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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 최초 '행복마을권 사업' 함평에서 첫삽
      마을정비형 공공주택사업인 행복마을권 사업이 전국 최초로 함평에서 첫삽을 떴습니다. 국토교통부와 함평군, 한국토지주택공사는 함평군 대동면 향교리에서 행복마을권사업과 공공주택사업 착공식을 갖고 오는 2018년까지 145억 원을 투입해 150가구의 임대주택 건설, 마을광장 조성, 도로 정비 사업 등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행복마을권 사업은 임대주택 뿐 아니라 노후된 농어촌의 복지시설과 도로 등까지 함께 조성하는 마을 리모델링 개념의 사업입니다.
      2017-03-14
    • AI 매몰지 오염..전남도 무대책 방치
      【 앵커멘트 】 AI 매몰지 침출수 유출과 지하수 오염 실태를 고발한 kbc 탐사보도에 대해 전남도가 변명만 늘어 놓고 있습니다. 미생물 방식은 침출수가 나오지 않는다는 말만 하며, 대책에는 손을 놓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전라남도에서 수질검사와 관련해 내놓은 분석 자료입니다. 주변 농사용 퇴비가 지하수 오염의 원인일뿐 침출수 문제와는 관련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 싱크 : 전라남도 환경관리과 - "매몰지하고 지하수 오염 문제가 결부된다는
      2017-03-14
    • 경선 주자 확정..불 붙는 호남 구애
      【 앵커멘트 】 대선 경선 주자는 확정됐지만 국민의당은 경선 일정을 놓고 주자들 간에 힘겨루기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당내 경선에 속도를 내면서, 대선주자들의 호남 구애가 더욱 뜨겁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국민의당의 대선 경선 주자가 확정됐습니다. 안철수, 손학규 전 대표와 박주선 국회 부의장, 양필승 로컴 사장 등 6명이 예비 후보로 등록했습니다. 박주선 부의장은 막판 대선 출마를 결정했고, 대권 도전에 나섰
      2017-03-14
    • 경선 주자 확정..불 붙는 호남 구애
      【 앵커멘트 】 대선 경선 주자는 확정됐지만 국민의당은 경선 일정을 놓고 주자들 간에 힘겨루기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당내 경선에 속도를 내면서, 대선주자들의 호남 구애가 더욱 뜨겁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국민의당의 대선 경선 주자가 확정됐습니다. 안철수, 손학규 전 대표와 박주선 국회 부의장, 양필승 로컴 사장 등 6명이 예비 후보로 등록했습니다. 박주선 부의장은 막판 대선 출마를 결정했고, 대권 도전에 나섰
      2017-03-14
    • 고흥군, '관광객 2천만 명' 비전 선포
      고흥군이 연간 관광객 2천만 명을 목표로 한 10개년 계획을 세우고 '관광 고흥' 붐 조성에 나섰습니다. 고흥군은 고흥문화회관에서 관광공사와 철도공사, 여행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관광비전 선포식을 갖고 인프라 구축,콘텐츠 개발,마케팅 강화를 통해 10년 내 관광객 2천만명을 유치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관광상품이 본격적으로 운영될 2026년까지를 발전기로 설정하고 올해부터 20개 전략 과제를 본격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2017-03-14
    • 봄내음 '가득'..고흥 미역 채취 한창
      【 앵커멘트 】 요즘 고흥 앞 바다에서는 제철을 맞은 미역 생산이 한창인데요. 전국 생산량의 40%를 차지하는 미역 채취 현장을 박승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푸른 바다 위에 바둑판처럼 펼쳐져 있는 미역 양식장입니다. 줄을 잡아당기자 겨우내 잘 자란 미역이 줄줄이 올라옵니다. 갓 채취한 미역에선 진한 바다향과 함께 부드러운 윤기가 흐릅니다. 새벽부터 나온 어민들이 쉴새없는 수확에 나서면서 바지선엔 어느새 싱싱한 미역이 가득 쌓입니다.
      2017-03-14
    • 7년 만의 임시이사 체제 눈앞..계속되는 파행
      【 앵커멘트 】 조선대학교의 새 이사회 구성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지난 2010년 정이사 체제 출범 7년 만에 다시 임시이사 체제로 돌아갈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조선대 대학자치협의회가 외부 인사들을 대거 포함한 국민공익형 이사회 구성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구 경영진 세력의 복귀 등으로 현재 이사회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한다고 지적했습니다. ▶ 싱크 : 이봉주 / 조선대 대자협 대표의장 - "교수*학생*직원*동문 등 대학구성원들과
      2017-03-14
    • 광양시, 지자체 첫 웰니스 농업 추진
      광양시가 전국 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농업에 치유와 관광을 더한 '웰니스' 산업을 육성합니다. 웰니스는 웰빙에 행복과 건강을 뜻하는 영문자를 합성한 신조어로 '건강한 삶'에 대한 새로운 개념입니다. 광양시는 노화 방지 효과가 있는 매실 화장품과 기능성 음료를 개발하고, 지역에 8곳의 치유체험공방을 운영해 관광 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2017-03-14
    • 남악 오룡지구 공동주택 '지역 건설업체 참여' 요청
      전남개발공사가 추진 중인 남악 오룡지구 공동주택 사업에 지역 건설업체들이 참여 기회를 달라고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는 전남개발공사에 요청서를 보내 사업자 선정 과정에서 지역 건설업체들과의 컨소시엄 구성 등 참여기회를 제공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민간 공모를 통한 사업자 선정을 눈앞에 두고 있는 1천 5백 세대 규모의 남악 오룡지구 공동주택사업 과정에서 전남개발공사는 시공능력 평가와 신용등급, 자기자본 등에서 격차가 큰 배점 기준으로 사실상 지역 업체를 배제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2017-03-14
    • 부하직원 성추행 의혹 건설사 사장 검거
      부하 여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건설사 사장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오늘 새벽 0시 20분쯤 광주시 신가동의 한 도로에서 20대 여직원을 강제로 성추행한 혐의로 건설사 사장 49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는 회식 후 집에 데려다 주겠다며 피해 여직원을 차에 태운 뒤, 차 안에서 성추행을 하다 신고를 받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2017-03-14
    • 조선대 대자협, 선출직 공무원 등 이사회 구성 촉구
      조선대 구성원들이 선출직 공직자나 신망이 높은 이들로 이사회를 구성해야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조선대학교 대학자치협의회는 현재의 정이사 체제가 갈등과 대립을 일삼으며 구성원들의 신뢰를 잃고 있다며 지역사회의 선출직 공직자나 전국적으로 신망을 받는 이들을 대상으로 새 이사회를 구성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교육부는 새 이사회 구성을 두고 진통을 겪고 있는 조선대 법인이 이달 말까지 후임이사를 선임하지 못할 경우 임시 이사를 파견할 계획입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2017-03-14
    • 광주시ㆍ전남도, 19대 대선 지역공약 과제 확정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19대 대선 지역공약 과제를 확정해 대선주자들과 각 정당에 채택을 요구했습니다. 광주시는 친환경자동차ㆍ에너지 선도도시 구축사업 등 총사업비 43조 6천억 원 규모의 24개 과제를 19대 대선 공약과제로 확정해 발표했습니다. 전라남도도 동북아 해양수산ㆍ관광산업 국제 선도지구 지정을 비롯해 20개 핵심과제와 32개 정책과제 등 73조 3천억 원 규모의 공약과제를 제시했습니다. 또 전라도 천 년 기념 상징공간 조성과 무안공항 서남권 거점공항 육성 등 광주전남 상생공약 8개도 확정했습니다. kb
      2017-03-14
    • 천정배, 대선 불출마..박주선, 예비후보 등록
      박주선 국회 부의장이'국민통합과 협치민주주의를 실현하겠다'며 대선 출마를 선언하고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습니다. 박 부의장이 대선 출마를 선언한 날 천정배 전 대표는 대통령 선거 불출마를 선언하고 정권 교체를 위해 백의종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익환 기자
      2017-03-14
    • 시민단체 "광주시 고졸자 고용촉진조례 실효성 의문"
      광주시의 고졸자 고용 촉진 조례가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다는 비판이 나왔습니다.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광주시민모임은 광주시 조례에 따르면 "광주시 출자*출연기관 중 정원 30명이 넘는 기관은 채용인원의 5%를 고졸자로 우선 채용해야 하지만 10곳 가운데 2곳만 기준을 지켰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일부 기관은 청소직이나 경비직 등 일부 직군에 몰려 인사나 신분상 차별적 소지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2017-03-14
    • 기아, 최형우 홈런 앞세워 첫 시범경기 두산에 7-4 승리
      기아 타이거즈가 최형우의 홈런을 앞세워 두산과의 첫 시범경기를 7:4로 승리했습니다.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두산과의 첫 시범 경기에서 몸값 100억 원 시대를 연 최형우의 홈런과 나지완, 김주형의 홈런에 힘입어 지난해 우승팀인 두산을 7 : 4로 이겼습니다. 기아의 새 외국인 투수 팻 딘은 선발 등판해 3이닝 동안 홈런과 사사구 2개를 주고 2실점 했지만, 삼진을 4개나 빼앗으며 국내 첫 시범경기를 무난하게 치렀습니다 kbc 광주방송 강동일 기자
      2017-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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