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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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재원 "'위증 유죄' 이화영, '연어 술파티' 셀프 반복 주입...'진실반응', 거짓말탐지기 통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지금 이화영 전 부지사 변호인이 위증 유죄 항소를 했는데. 일단 변호인이랑 민주당은 두 가지 점을 주장을 하는 것 같은데, 이제 하나는 대검 감찰 결과에서 술 반입은 사실로 나왔다. 그리고 거짓말탐지기 조사에서도 술 반입 '진실반응'을 보였다. 이게 이화영 전 부지사가 본인 기억 속에 있는 사실을 진술한 건데. 이게 어떻게 위증이 되냐 라는 게 하나가 있고, 그리고 이화영 부지사가 한 40분 정도 국회에서 증언을 했는데 1분 정도 얘기한 연어 술파티 이것만 똑 떼서 기소를 하고. 정작 검찰 회유와 압박이 있
      2026-06-23
    • '찐명' 김영진 "유시민 김어준, 옳은 말도 한두 번...분열 언어 안 돼, 더 어지럽히지 말길"[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어제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 결과를 내놨는데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보다 더 높은 이른바 '데드크로스가' 나왔습니다. 리얼미터 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데드크로스가 뚫린 건 취임 이후 이번이 처음이고, 지지율이 50% 아래로 떨어져 40%대를 기록한 것도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대선 득표율보다 긍정평가가 더 낮게 나왔는데, 이유가 뭘까요? '여의도초대석', 원조 친명, 더불어민주당 3선 김영진 의원과 관련 얘기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
      2026-06-23
    • 김재원 "한동훈, 국힘 복당 장강 흐름?...장강 엄청 길고 험해, 좀 많이 기다려, 당장 안 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국민의힘 얘기해 보겠습니다. 지금 사무처에서 6·3 선거 평가보고서를 냈는데. 네 글자로 요약하면 '나름 선방' 이렇게 될 것 같은데. 그리고 장동혁 대표는 '혼신을 다했다' 이렇게 후하게 평가를 했는데. 지금 최고위원님하고 신동욱 최고위원, 두 분이 사퇴를 하시면 지도부가 일종의 해체가 되고 이제 비대위 체제로 가는데. 사퇴하실 생각은 없으신 거죠? ▲김재원 최고위원: 지금 상황은 한두 사람이 결정해서 지도부의 진퇴를 결정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고 봅니다. 이게 당의 전체적인 진로를 정하는
      2026-06-23
    • 김재원 "이화영 위증 유죄, 이 대통령 '딱 걸려'...재판 재개, 무조건 징역 실형, 큰 의미"[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국민참여재판으로 진행된 검찰 '연어 술파티' 국회증언감정법 위증 혐의 1심에서 징역 4개월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반면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과의 쪼개기 후원 공모 혐의는 무죄를 선고받았고, 실무진의 반대에도 부당하게 대북 지원을 강행한 직권남용 혐의는 검찰 공소권 남용이라며 공소기각 결정을 내렸습니다. 민주당은 국회 위증 유죄에 대해선 강한 유감을 표명하면서도 조작기소 실체가 드러났다고 평가했고, 국민의 힘은 2년 넘게 '연어 술파티, 연어 술파티' 하더니 결국
      2026-06-22
    • 송영길 "조선·한동훈, 전작권 회수 연합사 해체 안 돼?...평생 그렇게 살 건가, 노예도 아니고"[KBC 뉴스메이커]
      △유재광 앵커: 국회 상임위는 국방위 지원하셨는데. 이거는 뭐 특별한 이유가 있으실까요? ▲송영길 의원: 예. 국가안보 문제가 중요하고. 특히 최근에 이제 전시작전권 회수 문제나. 그다음에 이제 '내란의 밤'을 우리가 겪었는데 우리 국군들의 헌법적 정신을 투철하게. 어떤 특정 권력집단의 사병이 아니라 대한민국 민주공화국 국민의 기본권을 지키는 헌법의 군대가 되도록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강해서 해보려고 그럽니다. 특히 또 최근에 우리나라 방위산업이 큰 역할을 하고 있는데 방위산업의 활로 그런 문제도 뒷받침하고. 여러 가지로
      2026-06-22
    • 이준우 "잠실 나 홀로 봉쇄녀, 장동혁 말하는데 뒤로 스윽...'올다르크' 영웅화, 추앙 안 돼"[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올다르크'라고. '다르크'는 잔다르크의 다르크 같은데. '올'은 왜 올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그 성조기를 치마처럼 두르고 잠실 핸드볼경기장 출입문 혼자 이렇게 부둥켜안고 체육 관계자들 못 들어가게 막은 사람. 이거 어떻게 보셨어요? △이준우 대변인: 저는 그 여성분에 대해서 '올다르크'라고 이름 붙이는 거는 좀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유재광 앵커: '올'이 뭔가요? △이준우 대변인: 올림픽공원 할 때 '올'입니다. ◐유재광 앵커: 올림픽 공원의 잔다르크인가요? △이준우 대변인: 네, 올림픽공원
      2026-06-21
    • 송영길 "한동훈, 장동혁보단 100배 나은데...감옥 가야, 거짓말로 저 조작기소 주도"[KBC 뉴스메이커]
      △유재광 앵커: 페이스북에 "대통령님의 인터뷰가 던진 질문. '우리 후회의 역사를 반복하지 맙시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셨던데 '지못미' 뭐 이런 말씀도 하고. '정신이 번쩍 들었다' 그런 말씀도 했는데. 이건 어떤 얘기인가요? ▲송영길 의원: 제가 감옥에 329일에 있었거든요. △유재광 앵커: 날짜까지 다 헤아리고 계셨네요. ▲송영길 의원: 그럼요. 있으면서 느끼는 회한이 제가 김대중 대통령께서 젊은 피 수혈 1호로 제가 영입이 돼서 국회의원을 시작했는데.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세 분의 대통령을 이제 지난 집권여당
      2026-06-21
    • 양부남 "올다르크? 성조기 치마?...미국 사대주의, 공권력 투입해야"[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잠실 핸드볼경기장 봉쇄 시위, '나 홀로 봉쇄녀', '올다르크'라고. 그 성조기를 치마처럼 두르고 잠실 핸드볼경기장 출입문 혼자 이렇게 부둥켜안고 체육 관계자들 못 들어가게 막은 사람. 그런데 저는 예전부터 궁금했는데 지금 이게 재선거 요구니 뭐니 다 좋은데. 왜 성조기를 들고 나오고 성조기를 들고 나와서 이렇게 휘두르는지. 이게 뭐 '대한민국이 부정선거 국가다. 이재명 정권 못 믿는다. 미국이 와서 해결해 줘라' 뭐 이런 건가요? 이게 왜 성조기를 들고 나온다고 보세요? ▲양부남 의원: 저도 이제 이해가
      2026-06-21
    • 송영길 "호남서 내가 1등, 정청래 내가 잡아...정청래 되면 李 대통령 레임덕, 입각이 문제 아냐"[KBC 뉴스메이커]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대한민국 뉴스피플을 만나 정국의 주요 현안을 들어보는 KBC '뉴스메이커'. 오늘은 차기 집권 여당 당대표를 뽑는 8·17 민주당 전당대회 '태풍의 눈'으로 떠오른 22대 국회 최다선 6선 송영길 의원과 정치권 현안 두루 짚어보겠습니다. 대표님 어서 오십시오.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 네. 안녕하십니까. △유재광 앵커: 인천 연수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선거 날 직전에 저희랑 줌 인터뷰를 하셨는데. 이제 6선 현역 최다선 국회의원이 돼서 국회에 다시 입성을 하게 됐습니다. 우
      2026-06-21
    • 나 홀로 체육관 봉쇄녀, 올다르크...성조기 휘날리며, 가스라이팅, 화물신앙, 절기망상(絶忌妄想)[유재광의 여의대로10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KBC 광주방송 서울광역방송센터가 위치한 '파크원'의 도로명 주소입니다. 정치권 돌아가는 얘기, 세상 돌아가는 얘기, 이에 대한 느낌과 단상을 진솔하고 가감 없이 전하고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편집자 주> ◇정치권에 '잔다르크' 바람...원조, '윤석열 총장이 내 명을 거역' 추미애 '추다르크' 정치권에 언제부터인가 '잔다르크' 바람입니다. 원조 격은 아마 추미애 '추다르크' 아닌가 합니다. 어떻게 보면 '무데뽀' 같은 윤석열 검찰총장에 "윤석열 총장이 내 지시를 잘라먹었다
      2026-06-20
    • 정청래가 호남으로 간 까닭은...양부남 "100% 또 당대표 나와, 근데 작년과는 호남 좀 달라"[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정청래 대표, 이재명 대통령 공항 영접. 이 대통령이 정청래 대표를 패싱했다. 노룩 패싱. 온라인에선 이런 말들도 나오고. 대통령이 속마음을 그대로 보여줬다. 이런 얘기들도 나오는데. 어떻게 보세요.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의원: 속내는 알 수가 없는 거죠. 속내는 알 수가 없는 것이고. 일단은 저는 이게 이러한 장면이 없는 것보다는 낫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러한 당청 갈등 여러 가지 문제 때문에 국민들도 불편하고 또 우리 민주당 지지자들은 불안해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사람의 속내는 어떻게 할 수 없지만.
      2026-06-20
    • 이준우 "이 대통령, 정청래 '노룩 악수'...불러놓고 '너 싫어', 속마음 그대로 보여줘"[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이재명 대통령 공항 영접, 정청래 대표 표정이 근데 그렇게 밝아 보이지는 않던데. 온라인에서는 '노룩 악수' 이런 얘기도 나오고 그러던데. 어떻게 보셨어요? △이준우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 보통, 사람이 이제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과 인사를 해야 하는 상황이 되면 쳐다보지 않고 인사하는 경우가 대부분 본능적인 행동이죠. 그런데 제가 봤을 때는 이재명 대통령이 정청래 대표가 이제 썩 반갑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쳐다보지 않고 짧게 인사한 것 같고, 이제 그 영상 보면 아시겠지만, 이재명 대
      2026-06-20
    • 양부남 "정청래 90도 인사 첨 봐, 갈등 봉합" vs 이준우 "한동훈 尹 폴더인사 데자뷔, 효과 없어"[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G7 정상회의 참석 등 8박 10일간의 유럽 순방을 마치고 어제 서울 공항을 통해 귀국했습니다. 공항엔 이재명 대통령 출국 환송 땐 오지 못했던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어제는 공항에 나와서 이 대통령 환영 영접에 참석했습니다. 이걸로 당청 갈등설, 이재명 대통령 정청래 대표 불화설이 사그라들면서 봉합이 될까요? 아님 그대로거나 더 확산할까요? 한 주간의 뜨거운 정치권 이슈를 촌철살인의 시각으로 들여다보는 '여의도 진검승부',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준우 국민의힘 미디어
      2026-06-19
    • 한민수 "정청래, 본인 입으로 당대표 또 한다 한 적 없어...당 주인은 당원, '애국가' 같은 것"[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대통령과의 불화설. 그래서 사람들이 제일 궁금해하는 게 크게 두 가지인 것 같은데. 그래서 정청래 당대표가 전당대회 또 나올 거냐 하는 것. 그리고 이번에도 또 될 거냐, 나온다면. 일단 나오기는 나오시는 건가요? ▲한민수 의원: 또 나오냐. 어떻게 보면 첫 번째 전제인데요. 많은 분들이 해석들을 하십니다. 근데 제가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제가 지근거리에서 오늘도 아침에도 회의가 있었고요. 언론사 일정도 같이 모시고 다녔는데. 이번에 저희들이 8월 17일로 전대 날짜가 확정이 됐습니다. 그런데 대표께서 8&mid
      2026-06-19
    • 한민수 "한동훈, 이재명·정청래 진흙탕 개싸움?...어디서 이간질 갈라치기를, 어이없어"[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중앙일보 유튜브 황현희 '불편한 여의도' 여기에 출연해서 '이재명 정권이 이전투구로 나서는 이때가 오히려 보수재건을 하기 위한 절호의 기회이고 골든타임이다. 복당을 미룰 이유가 없다' 이렇게 얘기했는데. '이전투구'를 하고 있다고 하는데. 이거는 뭐 대통령과 정청래 대표가 이전투구, 진흙탕 개싸움을 하고 있다. 이렇게 직설적으로 얘기를 한 건데. 어떻게 봐야 될까요? ▲한민수 의원: 어떻게 보긴요. 아주 어이없게 보고 있습니다. 한동훈 전 대표는 윤석열 정권에서 황태자 노릇을 하고 본인
      2026-06-18
    • 한민수 "정청래, 겪어보면 정말 눈물 많아...이 대통령에 '진정', 당원 끌고 반기, 정말 오해"[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나라의 주인이 국민이듯 당의 주인은 당원이다. 당 운영도 당 대표가 하는 것 같지만 결국 당원이 한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어제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제6차 중앙위원회 인사말에서 한 말입니다. 당의 주인은 당원이다. 차기 당대표 선출을 두고 대통령과 충돌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정청래 대표가 무슨 뜻으로, 새삼, 당의 최고의결기관인 당무위원회에서 '당의 주인은 당원'이라고 강조한 걸까요. '여의도초대석', 정청래 대표 비서실장으로 정청래 대표를 지근거리에서 보필하는 한민수 의원
      2026-06-17
    • 김병주 "尹, 김정은 같은 1인 독재 꿈꿔...평양에 폴란드산 자폭 무인기, 폭파 계획 의심"[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계몽령' 김계리 변호사, '저는 계몽되었습니다' 뭐 이런 얘기했던. '윤버지', '윤석열 대통령 아버지'라고 부르는. 이 변호사는 평양 무인기 침투 1심 윤석열 씨 징역 30년 선고되니까 막 울먹울먹 하면서 '한 번도 유죄가 선고될 거라고 생각을 해 본 적이 없다. 특검이 대통령의 통치 행위를 이적죄로 만들었다.' 그리고 '대한민국에 간첩이 이렇게 많은지 몰랐다. 소름 끼친다' 그런 얘기를 하던데. 이거는 뭐. 그 아버지에 그 딸인가요. 이거는 뭐 어떻게 봐야 되나요? ▲김병주 의원: 유유상종이죠. 사실
      2026-06-17
    • 김병주 "참 못난 사람이 권력을 잡았을 때...尹 내란 성공했다면, 한국판 킬링필드 났을 것"[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평양 무인기 침투 사건 일반이적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윤석열 전 대통령 징역 30년. 그런데 일반이적죄, 이게 뭔가요? 정확하게. ▲김병주 의원: 일반이적죄는 실질적으로 적을 이롭게 하는 거죠. △유재광 앵커: 그런데 무인기를 침투시킨 게 북한을 이롭게 한 건가요? ▲김병주 의원: 아니 그렇죠. 일반 이적죄는 정확히 얘기하면 대한민국의 어떤 군사상 이익을 해치고 적을 이롭게 하는 중대 범죄인데 형법상으로는 외환유치죄의 한 파트예요.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적을 이롭게 했다고 보는 거죠. 왜냐하면 대통령은
      2026-06-17
    • 김병주 "'윤버지' 김계리, 간첩 많아 소름?...'육군 대장' 출신 나도 간첩몰이, 뭐 눈엔 뭐만"[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북한 평양 무인기 침투 사건 관련해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일반이적죄 유죄가 인정돼 1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재판부는 '계엄을 하려고 일부러 비상사태를 조성했다. 국민 믿음을 배신했다'고 윤석열 전 대통령을 강하게 질타했습니다. '여의도초대석', 육군 대장 출신 재선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관련 얘기해 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김병주 의원: 네. 안녕하세요. △유재광 앵커: 이 얘기는 잠시 뒤에 하고 우리 북중미 월드컵 1차전 체코 상대
      2026-06-16
    • 천하람 "'정권 짧아' 정청래, 지금 '드롭' 해봐야...이 대통령이 다시 안 예뻐해, 물러서면 '끝'"[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여권 분열. 대통령과 집권 여당 당 대표가 뭐랄까 대립각을 세우는 듯한 모습을 계속 보이고 있는데. 제 3당 입장에서 어떻게 보고 계시나요? ▲천하람 원내대표: 이게 참 권력을 잡으면 다 이렇게 되는 건가 싶어요. 사실 윤석열 정권 때, 윤석열 정권이 이제 무너지기 시작한 최초의 계기를 이준석 당시 당대표와의 갈등, 그다음에 이준석의 축출. 이런 거라고 보시는 정치 전문가들이 많으시더라고요. 그러니까 이게 정치를 하는 정당이라는 거는 결코 한목소리로만 돌아가서도 안 되고, 누구 특정인이 100% 지배를 해서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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