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광 기자
    날짜선택
    • 김상욱 "윤석열과 김건희, 괴물의 탄생...'영웅' 대접, 우리가 키운 건 아닌가, 돌아봐야"[유재광의 뉴스메이커]
      내란 우두머리 혐의 윤석열 씨가 1심 결심공판에서 사형을 구형받은 것과 관련해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저는 윤석열이라는 괴물이 사실은 후진적인 우리 정치의 산물이라고 생각한다"며 "우리가 좀 솔직하게 되돌아봐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김상욱 의원은 오늘(16일) KBC '유재광의 뉴스메이커'에 출연해 "윤석열은 사실 민주당에서 처음 키운 겁니다. 검찰총장 자리에 앉히면서 괴물을 키웠죠. 박근혜 사정 정국에서 영웅처럼 대접을 해 주면서 키웠어요. 그런데 국민의힘에서는 또 검증 없이 받아들여서 마치 '보수의 대통령'인 것처럼 키
      2026-01-16
    • 박지원 "지귀연, 나 서해 피격 무죄 선고...아 저런 분이면, 尹 사형 선고 확신, 느껴"[여의도초대석]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조은석 내란 특검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윤석열 씨 1심 사형 구형에 대해 "당연한 것"이라며 "2월 19일 선고에서 반드시 사형 선고가 이루어진다. 확신한다"고 자신했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15일 KBC '여의도초대석‘에 출연해 "제가 지귀연 부장판사로부터 (서해피격 사건) 무죄 판결을 받았잖아요. 판결문을 낭독하는 순간 저는 ‘아, 저런 분이면 윤석열 사형 선고하겠다’ 하는 희망을 보았다"며 이같이 자신했습니다. "지귀연 재판장이 결과적으로는 재판을 잘하고 있다. 윤석
      2026-01-16
    • 박지원 "검찰 특수부가 중수청 접수? 봉욱 장난?...턱도 없어, 검찰주의자들 도려내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총리실이 검찰개혁 공소청 법안과 중수청 법안을 입법예고했는데 검찰 특수부를 중수청으로 확대하는 격 아니냐는 비판이 민주당 안팎에서 쏟아지고 있습니다. '여의도초대석',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정치권 현안 짚어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박지원 의원: 네. 안녕하세요. △유재광 앵커: 저희가 신년 초에 신년특별대담하느라 '여의도초대석' 올해 들어 의원님 처음 모셨는데.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박지원 의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많이 발전하십시오. △유재광 앵커: 감
      2026-01-15
    • '5·18 경험' 이개호 "제가 전두환을 좀 아는데...尹 질이 더 안 좋아, 인성 이상, 사형 당연"[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일단 윤석열 사형 구형 얘기부터 좀 해보겠습니다. 전두환보다 죄질이 더 안 좋다 이런 취지로 특검이 질타를 했는데. 어떻게 보셨나요? 사형 구형. ▲이개호 의원: 너무 당연한 구형이라고 생각하고요. △유재광 앵커: 당연하다? ▲이개호 의원: 형사법 규정에 형법 규정에 내란 수괴에 대해서는 사형 또는 무기징역, 무기금고니까 사형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반성의 여지도 전혀 없고 말 그대로 우리 역사상 가장 질 나쁜 대통령이라는 거 아닙니까? 그건 뭐 특검 구형에도 그렇게 나왔습니다마는 너무 당연한 결과라고 생
      2026-01-15
    • 이개호 "통합 광주·전남, '특별시'로...이 대통령 '특별한 보상', 서울 준하는 지위 권한"[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조은석 특검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 피고인 윤석열 씨에 대해 "자신들의 권력 욕구를 위해 비상계엄을 수단으로 입법권과 사법권을 찬탈해 권력을 독점하고 장기 집권하려 했다"며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구형했습니다. 윤석열 씨는 90분에 걸친 최후진술에서 "특검 수사는 광란의 칼춤, 공소장은 망상과 소설, 이리떼들의 내란몰이 먹이가 됐다"며 야당의 패악을 알리고 국민을 깨우기 위해 계엄을 했다는 이른바 ‘계몽령’ 주장을 되풀이했습니다. 어떻게 봐야 할까요? 윤석열 씨에 대한 선고는
      2026-01-14
    • 홍준표 "딸 같아 거둬줬더니" vs 배현진 "코박홍"...김재원 "원로 맞나, 그러면 안 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홍준표 전 대구시장, 배현진 의원, 요새 난리인데. 서로 "딸 같아서 거둬줬더니, 사람 탈을 쓰고 나한테 어떻게 이럴 수가 있냐" 거의 이러고. 배현진 의원은 "돼지 눈엔 돼지만 보인다" 이렇게 막 하고 있는데. 이거 어떻게 보고 계세요? 그런데. ▲김재원 최고위원: 뭐 별로 좋은 모습이 아니죠. 그리고 홍준표 전 시장은 어쨌든 지난 날 우리 국민의힘 그리고 그 전신인 자유한국당 그리고 새누리당, 한나라당까지 우리 당에서 5선의 국회의원을 지내고 또 우리 당 공천으로 광역단체장을 두 군데에서 세 번이나 하신 분이고
      2026-01-14
    • 졸아? 웃어?...김재원 "尹, 몸 안 좋아...재판 포기 아냐, 전두환과 달라, 무죄 가능성도"[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일단 윤석열 전 대통령 오늘 결심공판, 침대 재판이냐, 이런 비아냥 냉소가 여권 지지자들한테는 나오고 있는데. 어떻게 보세요? ▲김재원 최고위원: 일단 지난번에 구형 공판이 이루어져야 되는데, 하여튼 상당히 좀 이례적으로 (이례적이죠.) 재판이 미뤄지고. 그것이 이제 변호인들의 굉장히 긴 변론 때문에 빚어졌다고 해서 좀 비판적인 시각도 좀 있습니다. 사실 변호인은 자신의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피고인을 위해서 피고인에게 유리한 방법으로 모든 일을 진행해야 되는 것인데.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과연 피고인에게 유리한
      2026-01-14
    • 김재원 "국힘 당명 개정, 집단지성 모아야...과거 청산, 새 출발, 보수 신뢰 회복"[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내란 우두머리 혐의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결심공판이 오늘(13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렸습니다. 내란 피고인 변호인단의 재판 지연 전술로 결심공판이 두 번째 열리는 기록 아닌 기록도 세웠는데. 오늘 두 번째 결심공판은 30년 전 전두환 씨에 대해 사형을 구형했던 417호 법정에서 열렸습니다. 한 번은 비극으로 한 번은 희극으로. '자본론'을 쓴 칼 마르크스가 '루이 보나파르트의 브뤼메르 18일'에서 한 말이 연상되기도 합니다. 한 번은 비극으로 한 번은 희극으로 같은 일이 두 번 벌어지면 코
      2026-01-13
    • 김경수 "전국에 카이스트 10개, 삼성전자 SK 지방 하방...한전공대 사례, 단기간 가능"[KBC 신년대담]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 이번 정부에서 반도체를 포함한 미래산업 첨단산업 대기업들이 지방으로 투자를 해야 되는데 AI 데이터센터뿐만 아니라 반도체 같은 그런 대규모 고용이 일어나는 산업들도 투자를 해야 되는데. 그걸 투자하게 만들려면 첫 번째 넘어야 할 허들이 인재를 지방에서도 육성을 해줘야 되는 거죠. 그렇지 않습니까? 지방으로 투자해도 기업 입장에서 우리가 필요로 하는 인재를 지방에서도 뽑을 수 있겠네 라는 확신이 신뢰가 들어야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번 정부에 5극 3특 핵심 공약이 서울대 10개 만들기가 들어가 있는
      2026-01-12
    • '5극 3특 설계자' 김경수 "어떤 역할도 마다 안 해, 경남으로...이재명 정부 성공 뒷받침"[KBC 신년대담]
      이재명 정부의 '5극 3특, 국가균형발전' 설계자인 김경수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은 오는 6월 지방선거 출마 관련해 "어떤 역할도 마다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해 사실상 출마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은 오늘(12일) 방송되는 '대한민국 정치의 길을 묻다', KBC '신년특별대담'에 출연해 지방선거 출마 여부를 묻는 질문에 먼저 "지금은 이제 말씀드린 대로 5극 3특, 국가균형발전 정책에 집중하는 게 제일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대통령께서 신년사에서 대한민국 5대 대전환 프로젝트를 발표하셨는데 그중에 1번이
      2026-01-12
    • 김민석 "정부 내란청산TF에 박정훈 준장 합류, 실질적 역할...2월중 정리, 끝낼 것"[KBC 신년대담]
      내란 우두머리 혐의 윤석열 전 대통령 1심 결심공판에서 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이 '사법부판 필리버스터'를 하면서 윤 전 대통령에 대한 특검 구형이 오는 13일로 연기된 가운데, 김민석 국무총리는 "내란 심판이 (애초) 보다 더 명료하게, 보다 더 신속하게 진행됐어야 하는데 아쉬움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민석 총리는 9일 '대한민국 정치의 길을 묻다', KBC '신년특별대담'에 출연해 "국민들께서 굉장히 걱정을 가지고, 답답함을 가지고 지켜보고 계실 것"이라며 "아쉬움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윤석열 비상계엄'을 가장 먼저,
      2026-01-10
    • 신정훈 "'징징' 尹 변호인, 법적 권리?...0.4평 '먹방'을 아는가, 포승줄 수갑 차고 '징벌'"[유재광의 뉴스메이커]
      △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 KBC 시청자 여러분 그리고 광주·전남 시도민 여러분, 새해에는 여러분들이 꿈꾸는 모든 일들이 꼭 소원 성취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올해는 80년 광주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선도했듯이, 지켜냈듯이. 또 광주·전남이 새로운 지방 주도 대전환, 대한민국의 새로운 발전을 이끌어 나가는 그런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으로서 시도의 문제 함께 고민하면서 헤쳐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유재광 앵커: 지방 주도 대전환 말씀하셨는데, 광주
      2026-01-10
    • 김민석 "이 대통령 샤오미 셀카, 6억 뷰 돌파...블랙핑크급, 국익 위한 치열한 고민 결과"[KBC 신년대담]
      이재명 대통령이 김혜경 여사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펑리위안 여사와 함께 찍은 이른바 '샤오미 셀카'에 대해 김민석 국무총리는 "상대의 마음을 정말 기쁘게 하기 위해, 결국은 국익을 실현하기 위한 치열한 고민의 결과"라고 높게 평가했습니다. 김민석 총리는 오늘(9일) '대한민국 정치의 나아갈 길을 묻다', KBC '신년특별대담'에 출연해 "그 장면이 조회 수가 세계적으로 몇 뷰나 나왔는지 혹시 들으셨습니까. 제가 어제 들은 바로는 어제까지가 6억 뷰라고 한다"며 이같이 평가했습니다. 관련해서 김 총리는 "제가 얼마 전에 이
      2026-01-09
    • 신정훈 "전두환이 쪼개 놓은 광주·전남, 이재명이 통합...명칭은 '광주전남특별자치도' 좋아"[유재광의 뉴스메이커]
      광주·전남 통합이 새해 벽두부터 뜨거운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소관 법안들을 관할하는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광주·전남 통합에 대한 이재명 대통령의 의지가 확고하다"며 "빡빡하긴 하지만 오는 6월 지방선거 전에 통합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신정훈 의원은 오늘(9일) KBC '유재광의 뉴스메이커'에 출연해 "광주·전남 통합은 대통령의 의지가 확고한 지금이 절호의 기회다. '제주특별자치도법안'을 기본으로 새로운 지방자치 분권 모델을 만들 것"이라며
      2026-01-09
    • 김민석 "저나 이 대통령, 유승민에 총리직 제안한 적 없어...이혜훈 발탁, 보수 통합 차원"[KBC 신년대담]
      민주당 모 의원이 "이재명 (당시) 대표가 집권을 하면 국무총리를 맡아달라고 전달하라 했다"는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의 발언에 대해 김민석 국무총리는 "저도 이재명 대통령도 유승민 전 의원에게 총리직을 제안한 바가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오늘(9일) 방송되는 '대한민국 정치의 길을 묻다' KBC '신년특별대담'에 출연해 "제가 확인 드릴 수 있는 것만 정확하게 말씀드리면 지난 대선 당시에 제가 보수 인사를 접촉하거나 영입하는 것을 총괄했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앞서 유승민 전 의원은 지난 1일 CBS
      2026-01-09
    • '보수 논객' 조갑제 "尹, 이재명, 선조...권력자의 무능, 만참도륙, 만 번을 목을 베다"[KBC 신년대담]
      보수 논객 조갑제, 조갑제 닷컴 대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와 파면,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에 대해 "요약하면 윤석열 전 대통령이 망상에 사로잡혀 대한민국 공화국을 공격했는데 무혈 진압했다. 한국 민주주의의 승리"라고 정리했습니다. 조갑제 대표는 오늘(8일) 방송된 '대한민국 정치의 길을 묻다', KBC '신년특별대담'에 출연해 "피해망상에 음모론까지 들어온 발작적 망상적 계엄이다. 이분이 군대 안 간 게 치명적이다. 술도 관계가 있을 것"이라며 이같이 정리했습니다. "군대에 가서 총을 잡아보면 총을 가진 집단을
      2026-01-08
    • 조갑제 "장동혁, 극우 홍위병당 길로...한동훈이 깰 것, 보수 재건, 결국 실력대로"[KBC 신년대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당 쇄신안 발표에 대해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윤석열의 부정선거 음모론을 신봉하는 '윤 어게인' 세력들을 긁어모아 '홍위병당'을 만들겠다는 것"이라고 신랄하게 비판했습니다. 조갑제 대표는 오늘(8일) 방송되는 '대한민국 정치의 길을 묻다', KBC '신년특별대담'에 출연해 "당원 중심 정당을 만들겠다고 하는데 당원이라는 사람들이 절반 이상이 부정선거를 믿는 사람들로 추정된다"며 이같이 비판했습니다. 조 대표는 "여론조사를 보면 보수 50% 정도가 '부정선거'를 믿는다는 결과가 있는데 국민의힘 당원들은
      2026-01-08
    • 김진표 "제왕적 대통령 폐해 해소, 개헌 필요...당장 의원내각제 어려워, 연성 개헌부터"[KBC 신년대담]
      김진표 전 국회의장은 윤석열 전 대통령 비상계엄 선포와 우원식 국회의장의 '월담' 계엄 해제 관련해 "한마디로 경악, 씁쓸했다. 저런 사람이 어떻게 대통령에 뽑혔나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며 "제왕적 대통령제 권한 분산, 제왕적 대통령제와 극단적 진영정치 폐해를 해소하기 위한 방안으로 개헌이 꼭 필요하다"고 역설했습니다. 김진표 전 의장은 오늘(7일) 방송된 '대한민국 정치의 길을 묻다', KBC '신년특별대담'에 출연해 "극단적 팬덤 정치, 자기들과 정치적 생각을 같이 하지 않는 사람은 다 없애버려야 할 적으로 간주하는 이런 극단
      2026-01-07
    • 김건희는 정말 남편을 사랑했을까...이준석 "굉장히 안 좋은 모델, 자신도 나라도 망쳐"[KBC 신년대담]
      20대 대선 당시 국민의힘 당대표를 맡아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을 견인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윤 전 대통령과 김건희 씨의 관계에 대해 "제가 어떻게 부부간에 있던 일들을 다 알겠습니까마는"이라며 "윤석열 전 대통령이 김건희 여사의 전횡을 통제할 정도의 위치에 있거나 인물은 되지 못한다"는 취지로 말했습니다. 이준석 대표는 6일 방송된 KBC '신년특별대담'에 출연해 "두 사람은 어떤 관계냐, 동지적 관계 같은 거냐"는 진행자 질문에 "윤석열 전 대통령이 적어도 김건희 여사의 전횡을 통제할 정도의 세밀함이라고 할까요. 아니면 의지
      2026-01-07
    • 김진표 "'제2 尹 사태' 안 돼, 관용의 제도화...이 대통령, '개헌 대통령' 되기 바라"[신년대담]
      김진표 전 국회의장은 "수박 욕을 먹더라도 할 일은 꼭 해야 한다"며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지금은 몸에 맞지 않는 옷이 돼버린 87년 6공화국 헌법 체제를 극복하는 개헌 대통령이 돼달라"고 말했습니다. 김진표 전 의장은 7일 방송된 '한국정치의 길을 묻다', KBC '신년대담'에 출연해 "한미 관세협상 등 걱정을 많이 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생각보다 정말 잘해오셨다"며 "개헌 시작을 했으면 좋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김 전 의장은 "이 대통령이 노무현 대통령 이후 최초로 토론하는 국무회의를 만들어 내는 등 좋은 정치 리더십을
      2026-01-07
    1 2 3 4 5 6 7 8 9 10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