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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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J 비서실장' 박지원 "임광현, 대통령 심기관리 잘해야...국가원수 기분 좋아야, 레드팀도 잘"[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지난달 21일 사의를 표한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후임에 임광현 국세청장이 발탁됐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SNS에 '실장님 환영합니다'라며 '훈식이 형만큼. 아니 그 이상을 해내실 것으로 믿고 기대합니다'라고 환영과 기대를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은 '대장동 패밀리 보은 인사'라는 차가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여의도초대석', 김대중 대통령 영원한 DJ 비서실장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임광현 비서실장 인사를 어떻게 볼까요? 관련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박지원 의원: 잘하
      2026-10-15
    • "임광현 처남이 대장동 변호사라 비서실장?...경제·실행력에 방점"[박영환의 시사1번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후임으로 임광현 국세청장이 깜짝 발탁됐습니다. 경제관료 출신인 임 신임 비서실장은 국세청장 재임 시절 고액 체납징수와 역외세금 환수 등의 성과를 올린 바 있고,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국세청이 매우 잘하고 있다"고 거듭 공개 칭찬한 바도 있습니다. 반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임광현 실장 처남이 이재명 대통령의 대장동·대북송금 등 변호를 맡았고, 헌법재판관 시키려다 여론 반발로 무산되기도 했다"고 비꼬았고, 안철수 의원은 "대장동 패밀리 보은인사의 결정판"이라고 비판했습니다. 15일
      2026-10-15
    • 李 대통령 신임 비서실장에 임광현 "책임 무거워...국민 삶 바꾸는 데 총력"
      대통령 신임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이 발탁했습니다. 대통령실은 14일 이재명 정부 2번째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을 임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임광현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삶의 변화를 만들기 위해 청와대 업무 전반에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임 실장은 취임 인사에서 "95년 공직을 시작한 이래 국민에게 봉사한다는 사명을 늘 품어 왔지만, 비서실장 소임을 맡게 되니 책임이 어느 때보다 무겁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내란 극복과 정권 초기 과제를 수행한 강훈식 전 비서실장에게 감사와 존경
      2026-10-14
    • "끝까지 추적" 국세청 압박에…'선박왕' 권혁, 15년 버틴 체납액 4,000억 낸다
      개인 고액 체납 1위였던 시도그룹 권혁 회장이 4,000억 원에 달하는 개인 체납액을 완납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1,000억 원은 현금으로 납부했습니다. 국세청은 고액체납 특별대응 태스크포스(TF) 추적 결과, 권 회장이 개인 체납액 3,938억 원을 완납할 납부계획을 제출했다고 7일 밝혔습니다. 2011년 종합소득세 고지 이후 약 15년 동안 내지 않았던 체납액으로, 권 회장은 먼저 지난 7월 현금 1,000억 원을 납부했습니다. 나머지는 납부계획을 제출했습니다. 권 회장은 자신의 명의 국내 재산이 없어 해외 소재 선박 5
      2026-10-07
    • '일석이조' 체납관리단, 100억 거뒀다...하반기 9,500명 추가 선발
      국세청이 예산 42억 원을 투입해 운영한 500명 규모의 체납관리단이 가동 80일 만에 100억 원에 육박하는 체납액을 징수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임광현 국세청장은 27일 전국 세무관서장 회의를 열고, 이 같은 실적을 바탕으로 하반기에 관리단을 9,500명 추가 선발해 총 1만 명 규모로 확대 운영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이번 체납관리단은 지난 3월 5일부터 총 3만 6천여 건의 전화 및 방문 실태조사를 수행했습니다. 그 결과 22일 기준으로 약 99억 7천만 원을 징수했으며, 납부 능력이 있으면서도 고의로 세금을 피
      2026-05-27
    • 상속세 탓 연 2,400명 탈한국? 국세청장 "연평균 139명 불과"
      최근 3년간 한국을 떠난 10억 원 이상 자산 보유자가 연평균 139명이라고 임광현 국세청장이 밝혔습니다. 임 청장은 8일 페이스북에 이같은 내용이 담긴 최근 3년간 해외 이주자 신고 현황 팩트체크 글을 올렸습니다. 그는 "대한상의는 백만장자의 탈한국이 가속화되는 원인을 상속세 제도와 결부시켜 국민께 왜곡된 정보를 제공했다"며 "국민께 보다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최근 3년간 신고된 해외 이주자를 전수분석 했다"고 제시했습니다. 또 "한국인의 2022∼2024년 평균 해외 이주 신고 인원은 2,904명이며, 이중
      2026-02-08
    • 천하람 "2년 만에 백억 뚝딱 번 임광현..이 대통령, 알고도 국세청장 지명, 콩가루"[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특검 소환 조사에 대해 구치소에서 못 나가겠다고 완강히 저항하며 불응했습니다. 세 번째 소환 거부입니다. 물리력을 동원한 강제 인치는 인권 침해라는 게 윤 전 대통령 측 입장인데, 어떻게 봐야 할까요. 국세청 차장 출신으로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를 지내다 국세청장 후보자에 발탁된 임광현 국세청장 후보자 국회 인사청문회에선 전관예우 논란이 쟁점으로 불거졌습니다. 임광현 국세청장 후보자 인사청문위원인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와 정치권 현안 짚어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2025-07-16
    • 美 대선 이후 국내 가상자산 투자자 수 급증..국민 30% 코인 투자
      미국 대선을 계기로 국내 가상자산 투자자 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가상자산 산업 육성을 공약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에 대한 기대가 신규 투자자를 대거 유입시킨 것으로 풀이됩니다. 25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임광현 의원이 한국은행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11월 말 기준 국내 가상자산 투자자 수는 1,559만 명으로, 10월 말보다 61만 명 증가했습니다. 이는 국내 5대 거래소(업비트·빗썸·코인원·코빗·고팍스) 계정을 보
      2024-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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