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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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천대 국립의대 차질 없이 뒷받침… 서남권 의료 역량도 확충해야"[와이드이슈]
      순천대의 국립의대 후보 대학 선정을 둘러싸고 전남 동·서부권의 갈등이 격화하는 가운데, 순천대 의대 설립은 차질 없이 추진하되 서남권의 중증·필수의료 역량도 함께 확충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14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신민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운영위원장은 "순천대 국립의대 설립은 차질 없이 뒷받침하면서 서남권에는 대학병원, 대학, 병원급 중증 진료 역량과 필수 공공의료기관을 실질적으로 확충해야 한다"라고 밝혔습니다. 순천대가 국립의대 후보 대학으로 선정된 이후 전남서남권에
      2026-09-15
    • 전남광주특별시, 국민 아이디어로 서남권 미래 그린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서남권의 미래 발전방안을 국민과 함께 찾기 위한 '국민 제안 플랫폼'을 운영합니다. 통합특별시는 오는 20일까지 시 누리집과 정부 '소통혁신24'를 통해 서남권 미래 발전에 대한 국민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접수합니다. 국민 제안은 목포 등 서남권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발전방안을 발굴하기 위한 것입니다. 구체적으로 △의료 인프라 확충 △대학 경쟁력 강화 △산업·관광·사회간접자본(SOC) 분야에서 누구나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습니다. 제안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누리집(www.jeonna
      2026-09-10
    • 李 대통령, 국무회의서 "목포 서남권 의료 챙겨야"
      【 앵커멘트 】 이재명 대통령이 국립의과대학 유치에 도전했다 고배를 마신 목포대와 전남 서남권에 대한 지원을 당부했습니다. 국무회의에서 구체적인 지역을 언급하며 지원책 마련을 지시한 만큼, 획기적인 의료기반 확충안이 나올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허재희 기자입니다. 【 기자 】 국립의과대학 유치를 두고 순천대와 경쟁하다 최종 고배를 마신 목포대. 섬 지역 주민들의 생명권 보장을 요구하며 36년간 의대 유치에 힘써왔지만, 끝내 후보 대학에 선정되지 못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전남 서남권을 언급하며
      2026-09-01
    • 의료 인프라 지표 '최악'인데...힘겨루기에 '반쪽' 전락
      【 앵커멘트 】 전남의 열악한 의료 인프라를 지적하는 목소리는 커지고 있지만, 정작 상황은 개선되지 않고 있습니다. 기준시간 내 의료기관 접근 불가 비율은 전국 최고, 이용률은 전국 최저로 여전히 최악의 지표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대안이 될 전남 국립의대 설립은 목포대와 순천대의 힘겨루기에 반쪽짜리로 전락했습니다. 정의진 기자입니다. 【 기자 】 전남의 '기준시간 내 의료기관 접근 불가 인구 비율'을 살펴봤더니, 지역응급의료센터의 경우 40.1%, 상급종합병원은 8.9%로 전국 9개 광역 시·도 가운데 가장 높았
      2026-08-29
    • 전남 국립의대 유치 마지막 희망...30일 최종 선정
      【 앵커멘트 】 전남 의대 설립의 마지막 기회를 앞두고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동부권과 서부권의 동참을 호소했습니다. 공정한 심사를 통해 떨어진 지역에는, 의대가 들어서는 지역보다 더 나은 의료 인프라를 구축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행정부시장이 국립의대 신설 후보 대학 한 곳을 오는 30일까지 선정하겠다고 밝힌 지 이틀 만에 특별시장이 의대 신설 의지를 거듭 밝혔습니다. 목포대와 순천대가 통합 합의를 이뤄내지 못하면서 사라질 뻔한 마지막 의대 신설 기회를 놓치지 않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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