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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준호 "전남광주체육회 통합 '난항'...선거 한 달 앞인데 원칙도 없어"[와이드이슈]
      전남·광주체육회 통합이 비율 문제로 난항을 겪는 가운데, 국정감사에서도 통합 체육회장 선거 일정과 선수 보호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대한체육회의 적극적인 중재가 요구됐습니다. 2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정준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국감 이후 가장 먼저 점검할 현안으로 체육회 통합을 꼽으며 "한 달 정도밖에 남지 않았는데 통합과 관련된 원칙이 지금 세워지지도 않았다"라고 지적했습니다. 정 의원에 따르면 12월 초 통합 체육회장 선거가 예정돼 있지만, 광주와 전남은 통합 비율을 놓고 입장 차를 좁히지
      2026-11-03
    • 정준호, K-콘텐츠 테크타운 조성 탄력..."연극·공연에 첨단 기술 접목"[와이드이슈]
      국정감사를 마친 정준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광주 K-문화콘텐츠 테크타운 조성 용역비의 내년도 정부 예산안 반영 소식을 전하며, AI 등 첨단 기술을 공연·영상 제작에 접목하는 창작 기반 조성 구상을 밝혔습니다. 2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정 의원은 이번 국감에서 문화 분야의 수도권 쏠림을 중점적으로 다뤘다며, 테크타운을 비롯한 지역 문화예술 기반 확충의 필요성을 설명했습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인 정 의원은 테크타운이 광주시의 역점 사업이었다면서 "잘 통과가 안 되다가 제가 문화체육관
      2026-11-03
    • 정준호 "국감 마무리…문화 균형발전·체육회 통합 과제 챙길 것"[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1월 2일 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국정감사가 지난주 막을 내렸습니다. 문체위 국정감사에서는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부터 체육계 통합까지 전남광주의 주요 현안도 논의가 됐는데요. 오늘은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정준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함께 주요 현안과 남은 과제들을 짚어보겠습니다. 의원님 안녕하십니까? ▲ 정준호 의원: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이번에 국정감사가 마무리됐습니다. 문체위 국감에서 의원님께서 가장 중점을 두고 다룬 사안은 무엇이었습니까? ▲ 정준
      2026-11-02
    • "기부는 나중에"…군공항 '선양여' 특별법 개정 추진[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0월 28일 수요일 KBC 뉴스와이드를 시작합니다. 국정감사가 이번 주 종료를 앞두고 있습니다. 국토교통 분야에서는 주택 공급과 지역 균형 발전 등의 현안이 다뤄졌는데요. 오늘은 국토교통위원회 소속인 조인철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함께 국정감사 주요 내용 그리고 앞으로의 과제를 짚어보겠습니다. 여의도 KBC 서울방송센터 연결합니다. 의원님, 안녕하십니까? ▲ 조인철 의원: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반갑습니다. 이번 국정감사에서 여러 가지 현안을 다루셨는데요. 가장 중점을
      2026-10-29
    • "광주 김치축제에 해남 배추·신안 천일염…지역 자원을 청년 일자리로"[와이드이슈]
      광주 김치축제에 해남 배추와 신안 천일염을 연계해 체험과 농수산물 구매를 유도하고, 산지 관광으로까지 연결하자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27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박민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은 "축제 현장에서도 광주와 전남의 자원을 함께 경험하고 소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지역 자원을 주민 소득과 청년 일자리로 연결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2일 첫 간담회를 연 의원연구단체 '로컬 콘텐츠 랩'의 대표의원을 맡은 박 의원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 골목의 이야기가 일회성 행사나 개별 관광사업에 머무
      2026-10-28
    • "민형배, 조직 늘렸다면 성과로 답해야…본인 생각 일방적 제시는 안 돼"[와이드이슈]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의 보좌 조직 확대에 대해 조직 규모에 걸맞은 성과와 설명 책임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27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박민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은 민형배 시장의 시정 운영에 대해 "조직을 늘렸다면 그만큼의 성과를 보여줘야 하고, 시민들에게 일관된 메시지로 신뢰를 주고 의회 지적과 우려에는 충분한 설명으로 답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박 의원은 최근 국정감사에서 통합시의 수석급 보좌 인력이 청와대보다 많고, 별정직 정원도 서울시보다 많다는 지적이 나왔다고 전했습니다. 다만 통합 과
      2026-10-28
    • "조직 늘린 만큼 성과 보여줘야…주민 소득·청년 일자리로 이어져야" [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0월 27일 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광주와 전남의 역사와 음식, 골목 같은 지역 자원을 새로운 콘텐츠로 키우기 위한 논의가 시작됐습니다. 이러한 자원을 주민 소득과 청년 일자리로 연결하려면 구체적인 지원 방안이 필요할 텐데요. 오늘은 박민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과 함께 지역 자원의 활용 방안과 문화·관광·체육 분야의 주요 현안을 짚어보겠습니다. 의원님, 안녕하십니까? △ 박민영 의원: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반갑습니다. 지난 2
      2026-10-27
    • "호남 반도체 공장 옆에 있다고 납품 못 해"...검증·첫 고객 확보 관건 [와이드이슈]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 효과를 지역 기업 성장으로 연결하려면 기술 개발부터 신뢰성 검증, 실제 구매·납품까지 뒷받침하는 체계가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습니다. 26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공득조 GIST AI정책전략대학원 교수는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같은 대기업들의 생산시설을 중심으로 산업단지를 조성하더라도 지역 기업이 주변에 있다라는 이유만으로 그 공급망에 들어갈 수는 없다"라고 말했습니다. 반도체는 작은 불량도 큰 손실로 이어질 수 있어 새로운 소재나 장비를 도입할 때 엄격한 검증을 거
      2026-10-27
    • "반도체 경쟁력, 광주 광산업에 해법 있다…축적된 기술·인력 활용해야"[와이드이슈]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를 지역 기업의 성장 기회로 만들기 위해 광주 광산업에 축적된 기술과 인력을 차세대 반도체 분야에 활용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습니다. 26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공득조 GIST AI정책전략대학원 교수는 지역 기업의 반도체 경쟁력을 묻는 질문에 "광주가 오랫동안 투자를 했던 광산업에서 그 해법을 찾아보고 싶다는 생각"이라고 말했습니다. 공 교수는 광주가 광산업에 투자하면서 광통신과 광소자, 화합물반도체 분야의 기술과 전문 인력, 연구기관의 노하우를 축적해 왔다고 설명했습니다. 기존 산
      2026-10-27
    • "반도체 클러스터, 광주 광기술·전남 화학소재로 승부해야"[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0월 26일 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이 추진되면서 지역 산업에도 새로운 변화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단순한 공장 유치를 넘어 기존 지역 산업과 연계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드는 것이 관건인데요. 오늘은 GIST AI정책전략대학원 공득조 교수와 함께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의 성공 조건, 그리고 지역 산업의 발전 전략을 짚어보겠습니다. 교수님, 안녕하십니까? ▲ 공득조 교수 :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 전남·광주 통합과
      2026-10-26
    • "동부권서 광주 대학병원까지 직행버스 필요"…60분 생활권 제안 [와이드이슈]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60분 생활권'을 실현하기 위해 기존 철도·버스의 연결과 요금·환승 기준을 개선하고, 동부권에서 광주 대학병원으로 바로 가는 버스 노선을 검토하자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22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강수훈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통합도시교통위원장은 "통합의 효과를 가장 먼저, 가장 크게 체감할 수 있는 분야가 교통 분야라고 생각한다"며 "시민들이 일자리와 병원, 학교를 오가는 시간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행정구역이 하나가 되더라도 일상적인 이
      2026-10-23
    • "호남고속도로 확장에 8,105억"...방음터널 비용 도로공사 부담 제안 [와이드이슈]
      호남고속도로 확장사업비가 당초 추산액의 세 배인 8,105억 원까지 늘어난 가운데, 지방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한국도로공사가 방음터널 비용을 부담하고 행정통합 지원금 활용을 검토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22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강수훈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통합도시교통위원장은 "호남고속도로 확장 사업비 증가는 지자체 재정에 큰 부담을 줄 것"이라며 기존 비용 분담 방식의 재검토 필요성을 제기했습니다. 이 사업은 동광주IC에서 광산IC까지 11.2km 구간의 기존 4차로를 6∼8차로로 확장하는
      2026-10-23
    • "호남고속도로 방음터널 3,400억, 도로공사 부담 방안 검토해야" [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0월 22일 목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전남광주 행정통합의 효과를 높이려면 지역 간 교통망 확충이 필수적입니다. 하지만 호남고속도로 확장사업은 잇따른 지연에 사업비까지 크게 늘면서 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오늘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강수훈 통합도시교통위원장과 함께 사업 추진 상황, 그리고 남은 과제를 짚어보겠습니다. 위원장님, 안녕하십니까? ▲ 강수훈 위원장: 네, 안녕하세요. △ 신민지 앵커: 반갑습니다. 호남고속도로 확장사업이 광주시민의 오랜 숙원이었습니다
      2026-10-22
    • "쓰레기 소각장 선정 취소로 잃은 건 행정 신뢰…시간 걸려도 주민 납득이 먼저" [와이드이슈]
      위장전입과 주민 동의 요건 미충족으로 입지 선정이 취소된 광주권 쓰레기 소각장 사업이 재공모에 들어간 가운데, 후보지 선정 과정에서 무너진 행정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주민 동의 절차와 평가 기준을 철저히 검증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21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이귀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AI반도체환경위원장은 "쓰레기 소각장 선정 과정에서 가장 크게 잃은 것은 행정에 대한 주민들의 신뢰"라며 입지 선정 취소로 불거진 행정 신뢰 문제를 강조했습니다. 광주권 자원회수시설 조성 사업은 기존 후보지 선정 과정
      2026-10-22
    • "국가산업인 반도체 키운다고 주민 희생 당연시 안 돼" [와이드이슈]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산업용수 확보가 본격적으로 논의되고 있는 가운데, 동복댐 증축으로 수몰 피해가 예상되는 지역 주민들의 동의를 구하고 산업 발전의 혜택도 공유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21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이귀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AI반도체환경위원장은 "국가 산업을 키운다는 이유로 그 지역에 오랫동안 살아온 주민들의 희생을 당연하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며 용수 공급에 따른 주민 피해와 보상 문제를 강조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최근 정부가 반도체 클러스터에 필요한 용수 공급시설 사업의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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