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관광서 가장 시급한 과제는 통합 교통의 획기적 개선"[와이드이슈]
광주의 문화예술 인프라와 전남의 생태·해양·미식 자원을 하나의 관광권으로 묶기 위해서는 관광지 간 이동의 불편부터 해소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16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홍기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장은 행정통합의 효과를 주민과 관광객이 빠르게 체감할 수 있는 분야로 관광을 꼽으면서, 광주와 전남을 연결하는 통합 교통체계 구축을 가장 시급한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홍 위원장은 "통합 이후 광주의 문화예술 인프라, 아시아문화전당과 비엔날레, 전남은 생태, 해양 자원
2026-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