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아시아 국가 투르크메니스탄의 전통문화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투르크메니스탄 문화의 날' 행사가 16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서울에서 열린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계기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선 카펫과 전통 의복, 악기 등 전통공예품 100여 점이 전시됐습니다.
투르크메니스탄 예술인들의 두타르 연주와 민속무용 등 19개 공연이 펼쳐졌으며, 현지 유네스코 문화유산과 역사적 공간을 담은 영상도 세계 최초로 공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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