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개발공사가 행정안전부 경영평가 전국 1위(2024년),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1등급(2025년)에 이어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공기업 고객만족도(CS) 조사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하며, 대외 주요 평가를 모두 석권하는 '대외평가 그랜드슬램'을 달성했습니다.
전남개발공사는 적극행정 우수사례 국무총리상, 대한민국 주거복지 대상 수상 등 다양한 경영성과 분야에서 대한민국 최고의 공기업으로 입지를 다졌습니다.
특히 과거 청렴도 최하위권(5등급)을 극복하고자 2022년부터 '일청우일청(日淸又日淸)' 윤리비전과 'All Clean' 캠페인을 추진했으며, 준법감시위원회 신설, 부패방지(ISO37001)·규범준수(ISO37301) 통합인증, 비실명 대리신고, AI 청렴 챗봇 등 일상 속 청렴 혁신을 통해 부패방지 부문 대통령 표창을 받았습니다.
또 고객만족경영시스템(ISO10002) 인증과 'VOC 114 원칙' 준수로 지난해 고객만족도 역대 최고점인 91.82점(전국 1위)을 기록했으며 4년 연속 최고 등급을 달성했습니다.
ESG에서도 ESG위원회를 신설해 자체 진단 점수를 35점(2022년)에서 92점(2025년)으로 끌어올리고 협력사 ESG 공동실천 협약 등 지역 내 확산을 통해 ESG경영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직무기반 인사관리 등 내부만족도는 91점을 달성, 5년 연속 노사관계 우수기업에 선정됐으며 전 직원 AI 교육과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통해 24건의 실무 혁신과제를 발굴하는 등 디지털 경쟁력을 끌어올렸습니다.
장충모 사장은 "전국 최고 공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전 임직원이 혁신에 한마음으로 몰입해준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특별시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공기업이 되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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