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다시보기
제보
●
온에어
지방자치TV
프로그램
로그인
로그아웃
KBC 광주방송 공식채널
홈
뉴스
사회
전남 구례 축사서 불..돼지 1,200마리 소사
전남 구례의 한 돼지 축사에서 불이 나 돼지 1,200여 마리가 소사 했습니다. 29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새벽 2시 13분쯤 구례군 간전면의 한 돼지
작성 : 2024-06-29 15:52:45
▲ 축사 화재 [연합뉴스]
전남 구례의 한 돼지 축사에서 불이 나 돼지 1,200여 마리가 소사 했습니다.
29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새벽 2시 13분쯤 구례군 간전면의 한 돼지 축사에서 불길이 치솟았습니다.
불은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1시간 30여분 만에 꺼졌지만, 사육동 3개 동이 모두 불에 타 돼지 1,200여 마리가 소사 했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건사고
#전남
#구례
#화재
#축사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조경원 기자
won@ikbc.co.kr
광주 상가주택서 불..2명 연기흡입 이송
무안 외국인 숙소서 불..45명 긴급대피
폭염특보 해제..월요일 전국 대체로 흐리고 비
관련기사 더 보기
"노상방뇨 범칙금 억울"…19층서 '훌렁' 투신소동 벌인 50대 최후
큰아버지 묘 파헤쳐 유골에 'LPG 가스불'…60대 조카 충격 범행
제26회 한국강의날 대회, 2027년 영암서 열린다
아내 과거 추궁하고 장모까지 위협한 30대, 징역 2년
광주특별시, '반도체실' 신설...4실 8본부 27국 조직개편안 입법예고
댓글
(
0
)
로그아웃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0
/ 300
등록
40홈런까지 '-3', KIA 김도영, 어디서 누구에게 강했나...키움·삼성에만 15방
KIA타이거즈
'화재 차량 운전자 구했다'...광주FC 신창무·프리드욘슨, 광산소방서 표창
광주FC
'해체 위기' AI페퍼스, SOOP이 품었다...관건은 연고지 유지
AI페퍼스
추천기사
박지원 "트럼프, 김정은 핵무기 57개...내가 알기론 더 많아, 핵보유 인정해야, 그래야 문제 풀어"
'31세' 손솔, '65세' 이진숙에 "정치 전에 먼저 사람이 되길...자격 없어, 딴 말 말고 사퇴하길"
"흉기는 부부관계 베어내는 상징"…아내 살해 70대의 황당 궤변
'440억 원 횡령' 의혹 장부엔 '정상 납부'...수십 년간 아무도 몰라
"사고 나면 문 안 열린다"…테슬라, 중국서 '손잡이 결함' 300만대 리콜
헬멧 쓰고 '벌목도' 휘두른 18세…스웨덴 고교 칼부림, 4명 참변
많이 본 기사
"대한민국 인구 다 어디 있나 봤더니"…국토 16.7%에 92% 몰렸다
아파트 경리 '440억 원 횡령' 의혹...현직 경찰 등 8명 입건
"우리 지역은 왜 안 줘요?"…추석 앞두고 지자체 민생지원금 최대 50만 원 '희비'
주민·직원 4명 숨진 경산 아파트 방화...70대 피의자도 사망
"탈영했다면 한기호 아들" 안규백에...한기호 "졸지에 장관 아들 입양"
김태군 8회 역전 투런 '쾅'...KIA, 한화 3연전 싹쓸이·5연승 질주
"경찰입니다" 사칭한 뒤 문 열자 삼단봉·너클로 집단 폭행…3,000만 원 턴 일당
SK '100조 투자' 어디로…'여수 묘도' 급부상
랭킹뉴스
세계
스포츠
정치
경제
사회
생활
자동차 팔던 26살 청년이 하루아침에 벨기에 왕자 된 사연은?
'왕실과 화해 원해'…해리왕자 부부 6년 만에 英 귀환
北 김여정, 한미훈련 축소에..."전쟁놀이 못하게 된 가긍한 처지"
"사고 나면 문 안 열린다"…테슬라, 중국서 '손잡이 결함' 300만대 리콜
폭염에 녹아내린 알프스 빙하… 34년 전 조난 등반가 시신 발견
김태군 8회 역전 투런 '쾅'...KIA, 한화 3연전 싹쓸이·5연승 질주
40홈런까지 '-3', KIA 김도영, 어디서 누구에게 강했나...키움·삼성에만 15방
양현종 호투·김호령 그랜드슬램...KIA, 키움에 11-1 승리
ERA 9.42→1.46...'158km 마무리'로 거듭난 KIA 이의리의 반등
'화재 차량 운전자 구했다'...광주FC 신창무·프리드욘슨, 광산소방서 표창
청와대, 조희대 대법원장 대법관 제청 반려 가닥…'헌정사 초유' 논란
"탈영했다면 한기호 아들" 안규백에...한기호 "졸지에 장관 아들 입양"
김민석, 이석연 '李대통령 탈당' 건의에 "헌법 무지 내지 오해"
李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42.8%…취임 이후 최저치
"李대통령, 이미 대통령 아니다" 장동혁 발언에…한병도 "망언·막말...공식 사과하라"
SK하이닉스, 성과급 40% 자사주 지급…현금 40%·자사주 이연금 20%
삼성전자 "올해 최대 110조 주주환원… 3분기 30조 원 현금배당" '사상 최대'
'주가 누르기' 꼼수 막는다...합병가액 '시가→공정가액' 적용법 국회 통과
SK하이닉스 40조 자사주 소각 '역대 최대'… "주주환원 50% 이상으로"
'반도체 호황 세수 100조+α 미래대응기금 신설…교육교부금 55년만 개편
"대한민국 인구 다 어디 있나 봤더니"…국토 16.7%에 92% 몰렸다
"우리 지역은 왜 안 줘요?"…추석 앞두고 지자체 민생지원금 최대 50만 원 '희비'
주민·직원 4명 숨진 경산 아파트 방화...70대 피의자도 사망
뇌출혈 딛고 다시 교단 섰던 교장선생님...마지막엔 5명에 새 생명
신천지 "'교인들의 국힘 가입 사과...정치권과 일절 연계 차단"
을지훈련 기간 중 '면허취소 수치' 음주 운전한 현직 경찰관
'캠핑 유튜버' 리랑과 떠나는 고흥 '섬-머캠프'
김정훈 교수, 시집 『해협 사이에 서서』 출간
"에너지, 놀면서 배워요!"…국립광주과학관, 22~23일 '에너지의 날' 특별체험
'9월 5일 개막' 광주비엔날레...주요 작품 첫 공개 '뽀짝바짝'
# 사건사고
2026-08-22 17:11
봉은사 주지 지낸 명진스님 입적...제주서 해양사고
2026-08-22 15:36
"노상방뇨 범칙금 억울"…19층서 '훌렁' 투신소동 벌인 50대 최후
2026-08-22 15:05
큰아버지 묘 파헤쳐 유골에 'LPG 가스불'…60대 조카 충격 범행
2026-08-22 10:59
아내 과거 추궁하고 장모까지 위협한 30대, 징역 2년
2026-08-22 08:45
헬멧 쓰고 '벌목도' 휘두른 18세…스웨덴 고교 칼부림, 4명 참변
여의도초대석
박지원 "트럼프, 김정은 핵무기 57개...내가 알기론 더 많아, 핵보유 인정해야, 그래야 문제 풀어"
박지원 "이런 희대의 조희대 같은 '사법정치꾼'이...배 째라, 대통령에 종이 한 장 '띡', 탄핵 가자"
전현희 "올공 시위대, 이진숙 대통령이시다?...장동혁에 '5·18 폄훼' 이진숙 콤비 활약, 국힘 나락"
전현희 "'서면 제청' 조희대, 李 보기도 싫다?...무시, 대통령으로 인정 안 하겠다는 것, 오만"
김영진 "대권 꿈' 김민석, 조국 민주당에 들일까?...누구 빼면 안 돼, 정청래 말이 맞아"
와이드이슈
"전남광주 특화 싱크탱크 '남도정책연구원'… 지역 현안 적극 다룰 것"
"호남에선 민주당과 경쟁... 지역 발전 위해선 연대·협력 지속"
"조국혁신당, 검찰개혁 '쇄빙선' 넘어 호남 정치 혁신의 '메기'로"
"순천대 '정부가 결정해 달라'로 태도 달라져… 국립의대 추진 매우 곤혹"
민형배 "반도체 팹 4기는 기본…9기 정도 준비 얘기 있어"
시사1번지
"김민석, '뉴스공장' 시청률 뺏고 싶은 것...김어준 때문에 전대 힘들었던 것 분풀이"
"'봉숭아 학당'이 열려도 너무 빨리 열려…전당대회 치른 지 며칠이나 됐다고 벌써 딴지"
"김민석 리더십, 당내 다른 목소리를 내는 세력에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달려"
"내년 6월 임기 만료 앞둔 조희대 대법원장, 내 색깔대로 대법관 임명하고 싶다는 의중"
"조희대 대법원장이 자기 고집만 세우다가 이런 상황 초래…모든 책임이 대통령에게 있다는 주장은 맞지 않아"
국민맞수
홍석준 "추경호, 계엄 해제 막을 힘도 없어...구속영장, 국힘 내란정당 해산 몰이, 기각될 것"
양부남 "대장동 항소포기, 검찰이 이 대통령 엿 먹인 것...실익 없고 오해 구설, 손해만"
호준석 "'이재명 정권 천적' 한동훈, 천부적 정치감각...본능적으로 싸움 포인트 캐치"
최용선 "최민희, MBC 친국힘 편파?...오버스윙, 딸 결혼 오얏나무 갓끈 오해 뼈아파"
홍석준 "尹-김건희, 왕 기운 받으려?...이미 '왕'인데 무슨, 호기심 이상도 이하도 아냐"
핑거이슈
오래 머문 뉴스
"돈 주고도 갑질당해"…장성군 관급공사 뇌물·이중계약 파문
양향자 "호남 반도체, 속도가 생명...세계 1등 지켜야, 놓치면 죽음, 제가 정말 잘할 수 있는데"
임문영 "중소·중견 기업에 청년 AI 인재...법안 발의"
'반쪽짜리 계획서' 제출...전남 의대 설립 9부 능선서 '좌초 위기'
박지원 "5·18은 폭동, 광주는 반국가 소굴?...이진숙, 지옥 떨어질 것"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