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이 올해 첫 민간 남북교류 행사에 참석해, 남북교육교류사업을 위한 실무협의를 북측에 제안했습니다.
장휘국 교육감은 지난 12일부터 이틀간 열린 '남북공동선언 이행을 위한 2019년 새해맞이 연대모임'에 참석해, 북측 남북민족화해협의회 양철식 부위원장 등을 만나 6대 남북교육교류사업을 제안했다고 밝혔습니다.
장 교육감은 "한반도를 둘러싼 여러 여건과 분위기상 북측에서는 여러 제안에 대한 즉답을 하지는 않았다"면서도, "방북을 통해서 남북 교육계가 긍정적인 성과를 낼 수 있겠다는 기대감은 커졌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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