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게 뜨거운 육수를 뿌려 화상을 입힌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오늘 새벽 2시 10분쯤 광주시 운암동의 한 식당에서 출동한 경찰에게 뜨거운 육수를 뿌려 얼굴과 팔 다리 등에 화상을 입힌 혐의로 25살 고 모씨를 붙잡았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고 씨는 친구와 다투던 중 출동한 경찰이 싸움을 말리자 술김에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바송 최선길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10-16 20:43
인천 흉기난동범 신상정보 공개...59살 최충락
2026-10-16 20:19
스토킹 신고됐던 남성 차량서 50대 女 숨진 채 발견
2026-10-16 20:07
도시철도 2호선 공사 피해 속출…입증은 '시민 몫'
2026-10-16 19:30
16개 금융회사 연쇄 해킹 이어 또…OK저축은행, 268명 정보 추가 유출
2026-10-16 18:03
인천 흉기 난동 50대 구속…법원 "도주 우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