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가 49%를 기록하며 2주 전보다 4% 포인트 하락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전국지표조사, NBS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응답은 49%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2주 전 조사 당시 53%보다 4% 포인트 낮아진 수치입니다.
반면 국정운영을 부정적으로 평가한 응답은 43%로, 직전 조사 37%보다 6% 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40%, 국민의힘이 23%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지지도는 직전 조사와 같았고, 국민의힘은 2% 포인트 올랐습니다.
개혁신당과 조국혁신당은 각각 2%, 진보당과 기타 정당은 각각 1%로 조사됐습니다.
지지하는 정당이 없다는 응답은 28%였습니다.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이용한 전화면접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자세한 조사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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