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지지율 67% 기록...전 지역·연령대서 긍정 평가 우세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직무수행 지지율이 67%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24일 한국갤럽이 지난 21일부터 사흘간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1%p 상승한 67%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주보다는 1%포인트(p) 오른 수치이며, 지난달 20일 기록했던 최고치와는 같습니다. 반면 부정 평가는 1%포인트 하락한 25%였으며, 의견 유보는 8%로 나타났습니다. 긍정 평가의 주요 이유로는 외교가 19%로 가장 높았고,
2026-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