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지지율, 2%p 올라 39%...여전히 30%대 갇혀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전주보다 소폭 상승한 39%로 집계됐습니다. 한국갤럽이 지난 13~15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이 직무를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39%였습니다.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 평가는 전주보다 1%포인트 오른 52%였고, 의견을 유보한 응답은 9%였습니다. 지역별 긍정 평가는 전남광주·전북이 65%로 가장 높았습니다. 이어 부산·울산·경남 46%, 대전·세종·충청 40%, 인천&mi
2026-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