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 육군 전방부대서 20대 하사 숨진 채 발견

    작성 : 2026-11-02 12:34:28 수정 : 2026-11-02 14:14:46
    ▲군장병 관련이미지 [연합뉴스]

    강원 철원 육군 전방부대의 부사관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2일 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아침 7시 15분쯤 부대 내 건물에서 20대 A 하사가 머리를 크게 다쳐 쓰러진 것을 부대원이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신고 내용에는 총상을 입었다는 내용도 포함됐습니다.

    소방 측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A 하사는 이미 숨진 상태로 전해졌습니다.

    군 당국은 경찰과 함께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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