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탱크데이' 행사를 진행해 불매운동이 벌어진 스타벅스가 광주에서 처음으로 대형 매장 한 곳의 문을 닫았습니다.
30일 연합뉴스와 스타벅스코리아에 따르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산수동 무등산국립공원 입구에 있는 '스타벅스 광주지산유원지입구점'이 전날 영업을 끝으로 폐점했습니다.
2017년 문을 연 이 매장은 지상 2층짜리 단독 건물에 자리한 대형 매장으로, 인근 주민과 무등산 방문객들이 주로 이용해 왔습니다.
스타벅스 측은 상가 임대차 계약이 종료되면서 폐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스타벅스는 올해 5월 18일 텀블러 할인 행사에 '탱크데이'라는 표현을 사용해 논란을 빚었습니다.
1980년 5·18 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의 무력 진압을 연상시킨다는 비판이 거세지면서 불매운동으로 확산했습니다.
이후 스타벅스는 5월부터 8월까지 넉 달 연속 국내 커피 브랜드 신용·체크카드 추정 결제액 1위 자리를 다른 업체에 내줬습니다.
그러다 지난 9월 추정 결제액이 1,200억 원대를 기록하면서 다시 1위 자리를 되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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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차지 매장 들어가나요? 중국인 육성 정책
펴서 중국인의 성지로 만드는게 적절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