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회고록을 출간했다가 5*18 단체로부터 소송을 당한 전두환 전 대통령이 서울에서 재판을 받게 해달라고 이송 신청서를 냈습니다.
광주지법에 따르면 5*18 피해자들이 '전두환 회고록'의 출판 배포 금지 가처분 신청에 대해 전 전 대통령 측은 지난 21일 관할 법원을 서울 서부지법으로 옮겨달라'는 이송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전 전 대통령은 광주지법을 믿을 수 없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5*18 기념재단은 해당 소송은 광주에서 진행돼야 한다며 법원에 반박 의견서를 제출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10-15 18:30
"울며 보채서" 생후 8개월 아들, 리모컨으로 때려 숨지게 한 엄마 '징역 12년'
2026-10-15 18:02
술 취해 길가 쓰레기에 불 지른 50대 '긴급체포'
2026-10-15 15:26
특검, 대법원에 김건희 직권 구속영장 발부 요청
2026-10-15 15:23
새벽시간 아파트서 불...주민 8명 경상
2026-10-15 14:37
'장모 살해·캐리어 시신 유기' 조재복 1심서 징역 45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