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케트전기 일가의 차남이 100억원대의 주식 불공정거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서울남부지검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로케트전기 김종성 회장의 차남 35살 김도원 상무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김 상무는 2013년 로케트전기가 107억원 상당의 신주 인수권부 사채를 발행하도록 한 뒤 주가가 오르자 주식을 팔아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랭킹뉴스
2026-10-18 17:42
'요란한' 가을비에 피해 속출…월요일엔 남부지방 강한 비
2026-10-18 17:09
부캉이 지느러미에 상처…수과원 "건강 이상 없어"
2026-10-18 16:45
발전소 설비 점검하던 50대 노동자 30m 높이서 추락사
2026-10-18 16:43
만취 상태로 빌라 주차장에 불 지른 30대 여성…8명 다쳐
2026-10-18 16:15
광양 배알도 해상에 빠진 60대 여성 숨져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