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 도매업자 뇌물 장부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국세청 간부 공무원을 구속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해 광주의 한 병원으로부터 세무 신고 편의를 대가로 4천여만원을 받은 혐의로 광주지방국세청 소속 간부공무원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지난해 말 의료계 리베이트 사건 수사 과정에서 광주의 한 의약품 도매업자가 작성한 뇌물장부를 입수해 수사하던 중 관련 혐의를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형길 기자
랭킹뉴스
2026-10-23 23:18
"소주병 잡았지만 안 휘둘렀다"…승리, 특수폭행 혐의 부인
2026-10-23 21:58
하루가 멀다하고 유출 또 유출…대한항공도 해킹 개인정보 유출
2026-10-23 20:50
'성폭행 폭로' 후배, 기성용에 1억 배상안 확정…항소심도 손배 승소
2026-10-23 18:00
'흉기난동범 그냥 보냈다'…시끄럽다고 탐지기 끈 보호관찰소
2026-10-23 17:16
80대 조부 흉기로 숨지게 한 20대 손녀…법원 "살해 고의 인정 어려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