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포를 돌며 속옷을 훔친 모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최근 한 달 동안 점포 5곳을 돌며 100만 원 상당의 속옷 등 의류를 훔친 혐의로 47살 강 모 씨와 25살 딸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추가 범행이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5-08 15:27
귀갓길 여고생 살해 20대 오는 14일 신상 공개
2026-05-08 13:20
"계좌 달라"며 치킨 먹튀 반복한 20대, 잠복한 치킨 본사 직원에 잡혀
2026-05-08 12:00
대법, '횡령·배임' 조현범 한국앤컴퍼니 회장에 '징역 2년' 확정
2026-05-08 10:06
지인에게 필로폰 50만 원에 구매...마약 투약한 60대 구속영장
2026-05-07 23:17
"계좌로 입금한다더니..." 상습 무전취식 20대, 프랜차이즈 직원에 덜미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