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로관리사업소가 부당 수의계약을 체결하고, 설계에 어긋난 공사를 눈 감아 주는 등 특혜를 남발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남도가 도로관리사업소를 감사한 결과 단일 사업인 도로안전시설물 설치사업을 6건으로
분할 발주해 특정업체들과 수의계약을 체결하는
특혜를 제공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수천만 원의 공사비를 과다 계상하거나
설계에 벗어난 공사를 눈 감아 주는 등 예산 낭비가 잦았다며 관련 공무원 5명에 대해 경고와 주의 등을 조치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5-08 15:27
귀갓길 여고생 살해 20대 오는 14일 신상 공개
2026-05-08 13:20
"계좌 달라"며 치킨 먹튀 반복한 20대, 잠복한 치킨 본사 직원에 잡혀
2026-05-08 12:00
대법, '횡령·배임' 조현범 한국앤컴퍼니 회장에 '징역 2년' 확정
2026-05-08 10:06
지인에게 필로폰 50만 원에 구매...마약 투약한 60대 구속영장
2026-05-07 23:17
"계좌로 입금한다더니..." 상습 무전취식 20대, 프랜차이즈 직원에 덜미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