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일부 공무원들이 허위로 출장을 신청해 출장비를 부당 수령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 조사 결과 광양시 보건소 공무원 18명은 지난 2013년부터 2년 동안 43회에 걸쳐 허위 출장을 신청해 79만 원 상당의 출장비를 부당 수령했습니다.
광양시는 적발된 공무원들에게 부당 수령한 출장비의 2배를 징수할 계획입니다.
랭킹뉴스
2026-05-08 23:30
감기약 복용 70대 운전자, 셔틀버스 몰다 전신주 충돌...승객 20명 다쳐
2026-05-08 21:54
고흥서 1t 트럭이 전봇대 '쾅'...2명 사상
2026-05-08 21:27
광양 세풍리 도로서 4중 추돌...2명 경상
2026-05-08 20:35
"나만 혼냈다" 중학교 시절 앙금에...교사 흉기로 찌른 고3 구속 기소
2026-05-08 15:27
귀갓길 여고생 살해 20대 오는 14일 신상 공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