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와 고흥 앞바다에 내려진 적조경보는 이번주 최대 고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13일 여수 돌산에서 고흥 염포 해역에
적조경보를 내린 전라남도는 오늘부터 밀물과 썰물의 차이가 줄어드는 조금이 시작돼
이번 주가 적조 확산 방지에 최대 고비가
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전라남도는 그동안 210척의 어선을 동원해
천 8백 톤의 황포를 뿌리고 바닷물에 산소를 공급하는 등 적조 방제에 총력전을 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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