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만에 광주 시내버스 노선이 개편된 이후 사흘 동안 880여 건의 민원이 접수된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토요일 개편 첫날 540여 건, 일요일 140여 건, 월요일 오전 200여 건의 민원이 접수됐으며, 민원의 80%가량은 노선과 경로 문의였고 환승 불편과 정류장 명칭 혼선도 제기됐습니다.
광주특별시는 연말까지 시내버스 민원과 교통 자료를 분석해 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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