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내년도 생활 임금을 시급 1만 3,440원으로 고시했습니다.
이는 올해 옛 광주·전남 평균 생활임금 1만 2,804원보다 4.97% 오른 금액으로, 월 209시간 근무 기준 280만 8,960원이며 내년도 최저임금 1만 700원보다 25% 높은 수준입니다.
적용 대상은 특별시 산하 지방 공사와 출자·출연기관 근로자, 시 위탁사업을 수행하며 인건비를 지원받는 민간기관 근로자로, 공무원과 공공 근로 참여자는 제외됩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