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의료 이용률 격차...광주 90%·해남 18%

    작성 : 2026-11-02 21:16:24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안에서도 지역에 따라 필수의료 접근성에 큰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광주특별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2024년 기준 60분 이내 응급의료 이용률은 광주 동남권 90.7%, 해남권 18.3%, 여수권 51.5% 였으며, 분만 진료 이용률도 광주 동남권 96.2%에 비해 해남권은 7.2%에 그쳤습니다.

    광주특별시는 응급 환자 이송 체계와 의료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공공병원 시설과 의료 취약지 인력을 확충할 계획입니다.

    댓글

    (0)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0 / 300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