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안에서도 지역에 따라 필수의료 접근성에 큰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광주특별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2024년 기준 60분 이내 응급의료 이용률은 광주 동남권 90.7%, 해남권 18.3%, 여수권 51.5% 였으며, 분만 진료 이용률도 광주 동남권 96.2%에 비해 해남권은 7.2%에 그쳤습니다.
광주특별시는 응급 환자 이송 체계와 의료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공공병원 시설과 의료 취약지 인력을 확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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