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산업통상부의 자동차 부품 순환 경제 혁신 인프라 구축 공모 사업에 선정됐습니다.
광주특별시는 2030년까지 450억 원을 투입해 광주 남구 에너지밸리산단에 자동차 부품 제조시설과 평가·인증 장비를 마련하고, 부품 재사용과 재활용을 지원하는 혁신 센터를 설립할 계획입니다.
또 핵심 장비 14종을 도입하고 기업의 시험·인증과 제품 판매, 전문 인력 양성을 지원해 지역 자동차 부품 산업 경쟁력 강화와 일자리 창출에 나설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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