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국토교통부 R&D 예산 가운데 전남광주 지역 배정액이 전체의 1.2%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조인철 의원이 국토부 등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국토교통 R&D 전체 예산 5,624억 원 가운데 광주 39억 5천여만 원, 전남 28억 9천여만 원 등 두 지역을 합친 예산은 69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반면 경기도와 서울 등 수도권에는 전체의 59.2%에 달하는 예산이 배정됐으며, 대전 978억 원, 경북 262억 원 등 비수도권 다른 지역과 비교해도 심각한 편중 현상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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