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에 대한 도박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최근 불송치 처분을 내렸습니다.
전남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1대는 지난 2023년 6월 베트남 등에서 도박을 했다는 의혹을 받은 김 교육감에 대해 최근 혐의 없음으로 결론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 측은 "이번 수사로 김 교육감 등이 공무 출장 중 카지노에 들어가 게임을 했다는 진술만큼은 명백히 드러났다"며 "고위공직자로서 윤리 기준에 미치지 못했던 데 대해 겸허히 사과해야 한다"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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