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범 100일을 맞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교육 지산지소' 실현을 중심으로 한 본격적인 정책 추진에 나섭니다.
교육청은 K-민주주의와 교실 혁신·지역 정주·현장 밀착 행정을 핵심 4대 과제로 정하고, 이를 위해 학생독립운동 100주년과 5·18 50주년을 연계한 민주시민 교육 추진, 서·논술형 평가 100% 전환 확대 등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또 AI·반도체 영재학교와 과학고를 확대하고, 교육활동 보호 전담기구 신설과 광주청사 이전도 예정대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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