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시간 영동고속도로를 달리던 화물차에서 불이 나 한때 교통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29일 오전 5시 42분쯤 인천시 남동구 영동고속도로 논현교 인근을 주행하던 1톤 화물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화재 진압을 위해 전체 4개 차로 가운데 3개 차로가 통제되면서 일대 차량 통행에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27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