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경찰 1명당 성범죄 신상정보 등록대상 관리 인원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의 박정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자료를 보면, 지난 6월 기준 전남의 신상정보 등록대상자는 모두 4,369명, 관리 인력은 7명으로 경찰 1명당 평균 624명을 담당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국 평균 470명보다 154명 많은 데다 1인당 관리 인원도 전국 최다치로 전담 인력 확충 지적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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