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직업계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반도체 인재 양성을 위한 맞춤형 지원에 나섭니다.
교육청은 최근 반도체 마이스터고로 지정된 목포공업고와 해남공업고를 비롯해 순천미래과학고를 대상으로 반도체 특화 교육과정 운영과 학교별 지원 방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며 다음 달에는 광주권 반도체 특화학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를 통해 공동교육과정 편성과 직무교육, 실습환경 구축, 교원 연수 등에 필요한 지원 세부계획 등을 꾸려 내년 3월 설립하는 미래전략산업인재원 기반 마련에 나서겠다는 계획입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