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광주 군공항 250만 평 가운데 63만 평을 반도체 산단으로 우선 개발하기 위해 내년부터 부지 조성 공사에 들어갑니다.
초기 공급 전력 3.1GW와 하루 15만 톤의 용수는 2028년 말까지 확보하고, 2030년 6월 첫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시는 광주 군공항의 제1전투비행단 기능을 2027년 말까지 다른 기지로 옮겨달라고 국방부에 요청했습니다.
한편, 국토교통부가 검토했던 광주공항 국제선 임시 운항은 추진하지 않기로 최종 결론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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