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허진 교수,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 전시회

    작성 : 2026-08-20 10:26:03

    전남대 미술학과 허진 교수가 정년퇴직을 앞두고 19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서울 세종뮤지엄갤러리에서 개인전을 엽니다.

    전시 제목은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로, 최근작과 함께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유전' 시리즈를 선보이며, 과거와 역사가 현재에 남긴 흔적을 조명합니다.

    허진 교수는 한지와 수묵채색에 콜라주 기법을 결합한 독창적인 작업으로 인간과 역사, 자연과 생명의 관계를 탐구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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