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입시제도 개편을 추진 중인 국가교육위원회가 전남광주에서 현장 토론회를 엽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과 김대중 교육감, 교원과 학생, 학부모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내신 수능 절대평가와 서·논술형 수능 등 대입 제도 개편과 관련한 현장 토론회가 열린다고 밝혔습니다.
전남광주형 대입 전형 도입 논의가 본격화하고 있는 만큼, 서·논술형 평가 도입 등 교육과정 자율 운영과 관련한 건의도 이뤄질 전망입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