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이지 않는 염전 인권침해…"민관합동 TF로 700곳 전면 재조사해야"

    작성 : 2026-07-17 09:28:13


    반복되는 염전 노동자 인권 침해를 막기 위해, 민관합동 태스크포스를 구성해 전면적인 재조사에 나서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정희선 전남광주특별시의원은 자치행정본부 업무보고에서 "수차례 실태조사에도 장애인 노동자 폭행과 임금 체불이 또 발생했다"며 기존 조사의 한계를 지적하고, 노동단체와 노동 전문가, 자치경찰이 참여하는 '민관합동 태스크포스'를 구성해 관내 700여 개 염전을 전면 재조사하자"고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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