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아들을 결혼시키기 위해 대학 후배인 20대 여성의 집에 찾아가고, 허위 청첩장을 배포한 70대 의사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올해 초 20대 여성과 그의 아버지에게 연락을 시도하고 집을 찾아가 초인종을 누르는 등 스토킹한 혐의로 70대 의사를 검찰에 넘겼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70대 의사는 자신의 아들을 대학 후배인 20대 여성과 결혼시키기 위해 범행을 저질렀으며, 지인들에게 허위 청첩장 형식의 문자도 보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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