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법 유턴을 하다 보행자를 치어 다치게 한 20대 남성이 입건됐습니다.
순천경찰서는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치상) 혐의로 20대 A씨는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15일 밝혔습니다.
A씨는 전날 오후 6시쯤 순천시 연향동 한 횡단보도 앞에서 불법 유턴을 하다 70대 여성을 치어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사고로 여성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A씨는 음주나 무면허는 아닌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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