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종 장성군수 "첨단산업 기반 갖춰 통합시 성장 거점으로"[와이드이슈]

    작성 : 2026-07-10 20:00:01
    "인구 10만·예산 1조 시대 목표"…첨단산업 중심 '성장 장성' 청사진
    "국립심뇌혈관센터 2029년 완공 총력"…스마트농업·체류형 관광도 속도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7월 10일 금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전남광주의 새로운 성장 기회와 함께 민선 9기가 출범했습니다. 각 지역도 변화의 흐름에 발맞춰 새로운 발전 전략을 마련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재선에 성공한 김한종 장성군수를 초대해 지역의 비전과 과제를 살펴보겠습니다. 군수님 안녕하십니까?

    ▲ 김한종 군수: 반갑습니다.

    △ 신민지 앵커: 예 반갑습니다. 통합특별시 출범과 함께 민선 9기 장성도 새롭게 출발을 했습니다. 정말 많은 변화들이 예상되고 있을 텐데요. 가장 먼저 추진할 과제가 무엇일까요?

    ▲ 김한종 군수: 통합특별시의 출범은 우리 장성에게는 획기적인 발전의 기회가 될 거라고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해서 미래 먹거리에 걸린 우리 첨단산업 기반을 만드는 데 집중할 계획이고요. 먼저 장성 우리 남부권의 그린벨트를 정부와 또 특별시에 건의를 해서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일자리도 많이 만들고 기업이 찾아와서 우리 젊은이들이 넘쳐나는 그런 도시 또 통합시의 성장 거점이 되는 장성을 만들기 위해서 앞으로 더욱 노력할 계획입니다.

    △ 신민지 앵커: 두 번째로 군수직을 수행하는 만큼 이번에 군민들의 기대가 더욱더 커졌을 텐데요. 민선 9기에 꼭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다면 무엇일까요?

    ▲ 김한종 군수: 네 군민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 민선 9기에 두 가지 목표를 두고 있는데요. 첫째는 인구 10만 달성입니다. 우리 장성군은 작년에만 해서 인구 천여 명이 늘었습니다. 그리고 올 10월에 입주할 첨단3지구가 약 3천 세대가 우리 장성군민으로 편입이 되는데요. 해서 젊은 사람들의 첨단산업의 일자리도 많이 만들고 또 젊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주거 환경들을 만들어서 젊은 분들이 우리 장성으로 많이 유입을 해서 장성 인구 대전환을 시도하는 것이 첫째 목표이고요. 두 번째는 본예산 1조 원 시대를 만드는 것입니다. 민선 8기 최초로 본예산 6천억 원 시대를 달성을 했는데요. 또 민선 9기에는 국·시비 확보에 미래 성장 사업을 더 확대해서 예산 1조 원까지 확보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경제 규모만 커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 군민 여러분의 삶에서 더 행복해질 수 있도록 열심히 뛰도록 하겠습니다.

    △ 신민지 앵커: 민선 9기의 목표 잘 들었습니다. 최근 이슈도 한번 얘기를 해 볼게요. 전남광주의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가 광주 군 공항으로 결정됐습니다. 당초 장성과 맞닿은 첨단3지구도 유력 후보지로 거론됐던 만큼 좀 아쉬움도 크실 텐데요. 장성의 또 다른 기회를 만들기 위해서 어떤 전략 마련하고 계십니까?

    ▲ 김한종 군수: 우리 장성이 확정이 됐으면 오늘 드릴 말씀이 훨씬 더 많아질 것인데 아쉽기도 합니다. 하지만 첨단3지구의 산업의 가치는 여전히 저는 1순위라고 생각을 하고요. 잘 아시는 것처럼 이미 부지만 20만 평이 확보가 돼 있고요. 그래서 전남 최초로 AI데이터센터도 지금 조성이 되고 있습니다. 이런 걸 기반으로 해서 AI 디지털 첨단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을 하고요. 또 국립심뇌혈관연구센터를 중심으로 해서 대형 프로젝트들을 속도감 있게 추진을 하다 보면 우리 장성이 전남광주 미래 성장을 주도하는 중심 도시가 될 것이라고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많은 관심 가져주시고 많이 응원 부탁드립니다.

    △ 신민지 앵커: 특히 첨단3지구를 중심으로 K-반도체 산업 벨트를 구축하겠다는 비전을 밝히셨었는데요. 기업 입장에서는 결국 입지와 인재 그리고 정주 여건이 참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이런 점에 있어서 장성이 가진 유일한 경쟁력은 무엇일까요?

    ▲ 김한종 군수: 네 기업에 필요한 꼭 필요한 것들이 우리 장성에 다 있는 것 같습니다. 대도시 광주의 배후도시라는 것의 이점을 살려서 사람과 또 산업 그리고 기반을 적극 활용할 수 있고요. 또 서해안고속도로와 호남고속도로가 지나기 때문에 물류 여건도 아주 뛰어납니다. 그래서 특히 첨단3지구에 AI데이터센터 또 국립심뇌혈관센터 그리고 나노기술 제2일반산업단지 같은 성장 기반을 조성하고 있는 것이 아주 큰 장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여기에 대규모 주거단지 학교 공원, 또 체육시설 같은 생활 인프라까지 함께 들어서기 때문에 일자리와 주거 또 교육이 함께 어우러지는 미래형 신도시로 성장할 수 있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신민지 앵커: 또 이제 군수님이 말씀하신 것 가운데 국립심뇌혈관센터 이야기 더 해 보겠습니다. 이게 장성의 숙원 사업인데요. 센터 설립이 확정된 이후 예산 삭감 등으로 사업이 지연돼 왔습니다. 현재 진행 상황이 어떤지 궁금하고 민선 9기에는 가시적인 성과가 나올 수 있을지도 말해주시죠.

    ▲ 김한종 군수: 지난 5월에 기본 설계를 마쳤고요. 또 지금은 조달청이 설계의 적정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제 검토가 끝나는 대로 기획재정부 그리고 국회 등 유관기관들과 긴밀하게 협력해서 사업비를 차질 없이 확보할 계획이고요. 2029년 완공을 목표로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모쪼록 제 임기 안에 완공이 되도록 하여 총력을 다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한 발 더 나가서 공공 의료 분야의 거점 역할까지 수행할 수 있도록 부속병원 건립도 함께 추진하고 있는데요. 또 연구와 진료 질병 예방에 연계된 통합 의료 체계를 구축해서 의료 적자 격차를 해소하고요. 지역 경제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잘 만들어 보겠습니다.

    △ 신민지 앵커: 군수님의 비전을 또 보면 상무대와 연계한 육군사관학교 장성 이전을 꾸준히 제안해 오셨습니다. 하지만 정치권과 군 안팎에서 의견이 분분한 상황인데요.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이 의견들을 조율해 나가실 생각일까요?

    ▲ 김한종 군수: 민선 8기 초창기부터 상무대 학교장님 그리고 정부와 꾸준히 소통을 해 왔습니다. 육사의 이전 필요성을 피력을 해 왔는데요. 이번에 이개호 국회의원도 국방부 장관을 만나서 육사 장성 이전을 건의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이렇게 지역사회가 힘을 모아서 지금 총력을 다 하고 있습니다. 잘 아시는 것처럼 우리 장성은 동양 최대의 군사학교 상무대가 유치돼 있거든요. 그래서 이 대단한 교육 인프라를 잘 활용을 하면 사관생도들이 보다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최고 수준의 융합 군사 교육을 제공할 수 있게 되고요. 또 토지 매입 비용이나 복잡한 행정 절차 없이도 신속히 이전이 가능하기 때문에 국가 예산에도 대폭 절감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그래서 육사 장성 이전이야말로 또 국가 균형 발전과 군 전투력 강화에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이룰 수 있는 합리적인 방법이 아닐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도 정부와 국회 또 국방부와 꾸준히 소통하면서 이런 장점들을 잘 설명하고 설득해 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 신민지 앵커: 군수님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다시 장성의 비전으로 돌아가 볼게요. 군수님께서는 권역별로 장성의 발전 전략을 제시를 하셨는데 이 각 권역의 핵심 역할, 그리고 발전 방향이 무엇인지 각각 얘기해 주시죠.

    ▲ 김한종 군수: 정부 균형발전 기조에 맞춰서요. 우리 지역의 특성에 맞게 맞춤형 성장 발전 전략을 추진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남부권은 앞서 말씀드린 대로 국립심뇌혈관센터와 첨단3지구를 중심으로 해서 AI데이터센터 첨단산업이 거침없이 성장할 수 있는 미래형 산업 구조를 조성할 계획이고요. 또 우리 북부권은 황룡강 지방정원과 명품 파크골프장 그리고 K-사찰 음식 명소화 사업 등을 바탕으로 해서 주거와 문화 또 교육이 어우러지는 중심 권역으로 만들 계획입니다. 또 서부권은 국립아열대실증센터와 또 스마트농업 육성지구를 중심으로 해서 농업을 미래 산업으로 혁신하는 스마트 농업 전진기지를 육성할 방침인데요. 이렇게 권역별 장점을 유기적으로 연결을 하면 산업과 관광 농업이 함께 성장하는 순환 구조가 완성하게 됩니다. 그래서 모쪼록 한 군데도 소외되는 지역이 없도록 다 같이 발전하는 균형 성장, 성장 장성을 이루어가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 신민지 앵커: 말씀해 주신 권역별 장점 가운데 농업을 미래 산업으로 혁신하겠다는 내용이 참 인상적인데요. 그렇다면 장성의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 구체적으로 어떤 계획을 마련하고 계십니까?

    ▲ 김한종 군수: 기후 변화로 인해서 우리 농업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장성도 이에 맞게 미래 농업을 잘 준비하고 있는데요. 먼저 삼계면에 국립아열대작물실증센터를 조성하고 있는데요. 레몬 같은 신소독 아열대 작물을 우리나라의 기후와 농업 현장에 맞게끔 기술도 잘 개발하고 또 산업화도 연구하는 국가기관입니다. 민선 8기에 첫 삽을 뜬 만큼 27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지금 공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센터가 운영이 시작이 되면 우리 지역 농업 경쟁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이고 국가 미래 농업을 선도하는 중심 기지로 아마 조명받게 될 것입니다. 이와 함께 391억 원을 투입을 해서 삼계면 월연리의 스마트농업 육성지구를 조성하고 있는데요. 우리 공동육묘장이라든지 스마트산지유통센터 또 가공센터를 구축을 해서 생산, 유통 또 가공까지 연계된 우리 스마트농업의 체계를 완성하고요. 청년 농업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기반도 잘 마련하겠습니다. 아울러서 우리 900여 농가가 참여하고 있는 첨단 로컬푸드 직매장의 성공세를 이어서 우리 올해 광주 쌍촌동에 2호점을 열 계획입니다. 로컬푸드 판로를 확대하고 우리 장성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여서 안정적인 농가 소득을 확보할 수 있도록 4시를 기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 신민지 앵커: 지역 상권 이야기도 좀 해보겠습니다. 최근 골목형상점가를 처음 지정하는 등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관심을 계속 쏟고 계신데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그리고 우리 자영업자들을 위해서 민생 경제 회복 방안은 어떻게 세우고 계십니까?

    ▲ 김한종 군수: 위축된 우리 지역 소비를 살리고요. 또 소상공인들의 경영 부담을 덜어드리는 데 정책의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먼저 군민 여러분께 약속드린 1인당 60만 원 민생 회복 지원금은 지역의 경제와 또 우리 군 재정의 여건을 고려해서 지금 지급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데요. 민생 회복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잘 준비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또 말씀드린 것처럼 최근에 장성 최초로 골목형상점가를 지정을 했습니다. 온누리상품권을 쓸 수 있는 것도 좋지만 골목 상권과 또 전통시장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정부 공모 사업에 도전할 수 있어서 아주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소상공인이 힘을 얻고 또 지역 경제가 살아날 수 있도록 민생 경제 정책을 꾸준히 추진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 신민지 앵커: 잘 들었습니다. 또 지난해 장성의 합계 출산율이 1.68명으로 영광에 이어서 전국 2위를 차지했다고 들었습니다. 이러한 흐름 계속 이어가셔야 할 텐데요.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은 물론 장성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여건 어떻게 만드실 건가요?

    ▲ 김한종 군수: 아이를 낳는 것도 어렵지만 정말 키우는 것은 더 어렵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 보는데요. 아이를 안심하고 키우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해서 생후 6개월부터 만 7세의 영유아를 대상으로 해서 24시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24시 돌봄 어린이집을 계속 운영을 해서 돌봄 공백을 해소하겠고요. 또 키즈카페 장난감 도서관 다 함께 돌봄센터가 있는 우리 가족 행복센터를 통해서 또 아이와 부모가 행복한 돌봄 환경을 만들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북부권에는 2028년 개원을 목표로 백양사역 키즈레일 어린이집을 조성을 해서 보육 공백도 해소하겠고요. 아울러서 청년들이 꿈을 키우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청년센터 아울림을 중심으로 해서 취업과 창업 그리고 자기개발 지원과 문화 소통 프로그램으로 운영 확대할 방침입니다. 아이부터 청년까지 함께 성장하는 환경을 만들고 지원해서 아기 키우기 좋고 또 장성의 청년들이 돌아오는 그런 장성을 실현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 신민지 앵커: 또 장성하면 관광을 빼놓을 수 없는 만큼 민선 9기의 관광 비전도 참 궁금합니다. 장성호와 백양사 등 지역의 관광 자원을 연계한 체류형 힐링 관광 도시 구상을 밝히셨는데요. 관광객들이 머물고 소비하는 관광으로 이어지려면 어떤 콘텐츠에 주력해야 한다고 보십니까?

    ▲ 김한종 군수: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 장성은 천년고찰 백양사 그리고 유네스코 세계유산 필암서원, 축령산, 편백숲, 장성호 그리고 황룡강 정원까지 전국 어디에 내놔도 손색이 없는 관광 자원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머물지 않고 소비하는 체류형 관광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하나의 웰니스 관광벨트를 연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서 장성 최초로 설립되는 관광문화재단이 빠르면 오는 10월에 출범할 예정인데요. 축제와 관광 문화 콘텐츠를 전문적으로 기획하고 총괄해서 운영하게 되고요. 장성호는 원더랜드 조성 사업을 추진해서 어린이 놀이 공간과 숙박 시설을 갖춘 장성 최고 사계절 여행지로 바꿔 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또 명품 수변길도 차질 없이 조성해서 힐링 관광 콘텐츠를 완성하겠고요. 여행 왔다가 또 음식이 빠질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최근 개원한 미식산업진흥원을 중심으로 해서 메뉴 개발과 창업 지원을 체계적으로 해 나갈 예정입니다. 백양사는 세계인이 주목하는 우리 사찰 음식을 직접 맛보고 또 만들어 볼 수 있게끔 K-사찰음식 체험관을 열 계획입니다.

    아울러서 체류형 관광을 완성하려면 숙박 인프라가 아주 필요한데요. 관광 기반을 차근차근 갖춰가고 있는 만큼 민간이 대규모 리조트 같은 숙박 시설을 유치하는 데도 적극적으로 노력할 방침입니다.

    △ 신민지 앵커: 오늘 민선 9기 장성의 비전에 대해서 다양한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마지막으로 군민들께 전하고 싶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 김한종 군수: 새로 시작하는 민선 9기의 장성은 미래로 도약하는 더 큰 성장 장성이라는 비전 아래 다시 한번 힘차게 도약하고자 합니다. 민선 8기가 장성의 미래의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민선 9기는 군민 여러분께서 직접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성과를 만들어야 할 시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농민이 잘 살고 소상공인이 웃고 또 어른들이 행복한 도시, 청년과 또 청소년 아이들이 꿈을 펼치는 장성을 만드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군민 여러분과 함께 더 큰 성장, 더 행복한 장성을 만들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장성 계속 지켜봐 주시고요. 따뜻한 응원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장성군민 여러분 그리고 KBC 뉴스와이드 시청자 여러분 항상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기를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신민지 앵커: 네 오늘 이야기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김한종 장성군수 초대해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군수님 고맙습니다.

    ▲ 김한종 군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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