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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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청래 "李대통령 지지율 60% 이상 회복…당대표 되면 첫 일정 광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정권 재창출을 위해 강력한 개혁 지도부를 만들겠다며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을 60% 이상으로 회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 후보는 12일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은 개혁할 때 승리했고 개혁에 실패할 때 패배했다"며 검찰·언론·사법·경제·민생 분야의 개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검찰개혁과 관련해서는 수사권이 없어진 대검 과학수사·범죄정보 부서 조직을 분리하고 전건송치 등 후속 입법을 신속하게 추진하
      2026-08-12
    • 김영호 民 최고위원 후보 "호남을 AI·반도체 인재 요람으로"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에 출마한 김영호 후보가 호남을 AI·반도체 인재 양성의 요람으로 만들겠다고 공약했습니다. 김 후보는 오늘(11일)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 교육위원장으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호남의 폴리텍대학을 AI 반도체 사관학교로 전환하고, 전남대와 전북대 등 거점국립대를 중심으로 산학협력을 획기적으로 강화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장성 출신으로 고 김상현 전 의원의 아들인 김 후보는 서울 서대문구를 지역구로 한 3선 친명계 의원으로 분류됩니다.
      2026-08-11
    • 민주 전대 호남 투표 시작...초접전 당권 경쟁 '분수령'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의 최대 승부처인 호남권 권리당원 투표가 11일부터 시작됐습니다. 초접전 판세 속에 호남에서 격차가 얼마나 벌어질지, 또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2순위 표가 어디로 향할지가 막판 승부의 변수입니다. 신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민주당의 호남권 권리당원 투표가 시작됐습니다. 호남에는 전체 권리당원의 3분의 1인 50만 명이 몰려 있습니다. 권리당원 투표는 14일까지 이어지고, 결과는 15일에 열리는 호남권 순회경선에서 공개됩니다. 현재 누적 득표율은 김민석 후보 46.0
      2026-08-11
    • [기획] 안도걸 "통합특별시 성공과 경제 대도약...준비된 경제통이 이끌겠다"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의 초대 위원장 선출을 위해 오는 15일 선거가 치러집니다. 광주·전남 정치 조직이 하나의 체제로 통합된 뒤 처음 치러지는 선거라는 점에서 상징성이 큽니다. 새 위원장은 지역 당원들의 목소리를 결집하고, 물리적 통합을 넘어 실질적인 화학적 통합과 광주·전남 상생 발전을 이끌 중책을 맡게 됩니다. 현재 특별시당 위원장에 3명이 입후보했습니다. △기호 1번 권향엽 후보(순천광양곡성구례을) △기호 2번 조계원 후보(여수시을) △기호 3번 안도걸 후보(동구남구을)입니다. KBC광주방송
      2026-08-11
    • [기획] 조계원 "이재명 정부 성공 뒷받침…전남광주 통합의 힘 키우겠다"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의 초대 위원장 선출을 위해 오는 15일 선거가 치러집니다. 광주·전남 정치 조직이 하나의 체제로 통합된 뒤 처음 치러지는 선거라는 점에서 상징성이 큽니다. 새 위원장은 지역 당원들의 목소리를 결집하고, 물리적 통합을 넘어 실질적인 화학적 통합과 광주·전남 상생 발전을 이끌 중책을 맡게 됩니다. 현재 특별시당 위원장에 3명이 입후보했습니다. △기호 1번 권향엽 후보(순천광양곡성구례 을) △기호 2번 조계원 후보(여수시 을) △기호 3번 안도걸 후보(동구남구 을)입니다. KBC광
      2026-08-11
    • [기획] 권향엽 "당원 곁에 있는 원팀 민주당"...'당원주권형 정당' 운영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의 초대 위원장 선출을 위해 오는 15일 선거가 치러집니다. 광주·전남 정치 조직이 하나의 체제로 통합된 뒤 처음 치러지는 선거라는 점에서 상징성이 큽니다. 새 위원장은 지역 당원들의 목소리를 결집하고, 물리적 통합을 넘어 실질적인 화학적 통합과 광주·전남 상생 발전을 이끌 중책을 맡게 됩니다. 현재 특별시당 위원장에 3명이 입후보했습니다. △기호 1번 권향엽 후보(순천광양곡성구례을) △기호 2번 조계원 후보(여수시을) △기호 3번 안도걸 후보(동구남구을)입니다. KBC광주방송
      2026-08-11
    • [민주당 여론조사]당대표 역할 이재명 정부의 성공적인 지원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의 이번 전당대회는 선호투표제가 도입돼, '2순위 후보가 누구인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차기 당대표의 역할에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적인 국정 운영 지원'이 꼽혔습니다. 계속해서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의 선호투표제에 따라 당대표 선호도 2순위를 묻는 질문에 송영길 후보가 42.7%로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김민석 후보가 14.5%, 정청래 후보가 9.6%로 조사됐고, 선호하는 후보가 없다는 답변도 24.6%나 됐습니다. 민주당 당대표 경선은 선호투표제로 치러집니
      2026-08-11
    • 민주당 당대표 후보 '인생 한 컷'...호남 당심 잡기 경쟁
      【 앵커멘트 】 토론회에서는 당대표 후보들이 자신을 잘 나타낼 수 있는 '인생 한 컷'에 전현직 대통령과의 인연을 강조할 수 있는 사진을 들고나왔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유튜브 실시간 시청자 3만 6천 명을 넘기며 뜨거운 관심을 끌기도 했습니다. 양휴창 기자입니다. 【 기자 】 노란 목도리를 두른 정청래 후보의 손에는 '황금돼지 저금통'이 그려진 피켓이 들려 있습니다. 2002년 노무현 대선 캠프의 선거자금 마련을 위해 시민들이 후원금을 모았던 희망돼지 운동의 순간을 자신의 한 컷으로 골랐습니다. ▶ 싱크 : 정청래 / 더불
      2026-08-11
    • 당권 주자 반도체 전력 '온도차'…군 공항 재원도 공방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 3명이 KBC 토론회에 나와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를 빠르게 추진하겠다고 한목소리를 냈습니다. 하지만 실제 공장을 돌리는 데 필요한 전력을 어떻게 확보할지, 또 군 공항 이전 비용을 어떻게 마련할지를 놓고는 답이 달랐습니다. 먼저 신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민주당 당대표 후보들은 이재명 정부 임기 안에 전남광주에서 반도체 생산을 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하지만 반도체 공장에 필요한 전력을 어떻게 확보할지에 대해선 판단이 달랐습니다. 정청래 후보는 현재 지역의 전
      2026-08-11
    • 민주당 당대표 후보 '인생 한컷'...노무현·김대중·이재명 줄소환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당대표 후보들이 자신을 가장 잘 나타내는 '인생 한컷'을 공개하며 각자의 정치 철학과 역정을 소개했습니다. 송영길·정청래·김민석 후보(기호순)는 10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KBC광주방송 3층 스튜디오에서 열린 당대표 후보 토론회에서 자신들이 직접 고른 '인생 한컷'을 공개했습니다. 먼저 정청래 후보는 2002년 노무현 대선 캠프의 선거자금 마련을 위해 시민들이 후원금을 모았던 '희망돼지' 운동 당시 황금돼지 저금통을 들고 있는 사진을 골랐습니다. 정 후보는 "노사모를
      2026-08-10
    • '조국혁신당 통합'...송영길 "반대" 정청래 "찬성" 김민석 "신중론"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최대 승부처로 꼽히는 호남권 순회경선을 앞두고, 조국혁신당과의 통합 등과 관련해 송영길 당대표 후보는 '반대'를, 정청래·김민석 후보는 '찬성'의 뜻을 밝혔습니다. 송 후보는 10일 KBC광주방송이 주최한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 토론회'에서 조국혁신당과의 통합·정치적 연대와 관련한 질문을 받고, "반대한다고 분명히 말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송 후보는 "1년 동안은 2030 확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2030 표를 얻기 위해서 오히려 (통합이) 역효과를 가질 수
      2026-08-10
    • 민주당 당권주자 3인 "호남 정치력 약화, 책임 정치·야무진 정치로 극복해야"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최대 승부처로 꼽히는 호남권 순회경선을 앞두고, 송영길·정청래·김민석 당 대표 후보들이 호남의 정치력 약화와 관련, "호남 정치의 비극"이라며 '책임 정치', '야무진 정치'가 필요하다고 평가했습니다. 송 후보는 10일 KBC광주방송이 주최한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 토론회'에서 '호남의 정치적 위상 약화'와 관련한 공통 질문을 받고 "호남 정치의 비극"이라면서 "김대중 이후에 호남에서 정치적 중심이 만들어지고 있지 못하다"고 평가했습니다. 3명 후보 가운데 유일하게 호남
      2026-08-10
    • 민주당 당권주자 3인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성공 키워드는 속도와 조율 역량"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최대 승부처로 꼽히는 호남권 순회경선을 앞두고, 송영길·정청래·김민석 당 대표 후보들이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핵심 키워드로 '속도'와 '조율'을 꼽았습니다. 송 후보는 10일 KBC광주방송이 주최한 주최한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 토론회'에서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사업' 추진과 관련한 공통질문을 받고 "구마모토와 같은 속도로 생산이 가능하도록 최선을 다해서 뒷받침해나가겠다"라고 밝혔습니다. 송 후보는 "누가 당대표가 되더라도 이재명 정부를
      2026-08-10
    • 민주당 당대표 경선...김민석, 정청래 따돌려
      【 앵커멘트 】 지난 주말과 휴일에 펼쳐진 더불어민주당 순회 경선에서 김민석 후보가 1위에 오르며 누적 득표율에서 정청래 후보를 근소한 차이로 따돌리고 역전에 성공했습니다. 오는 주말과 휴일에 열리는 호남권과 수도권의 마지막 순회 경선에 당원과 유권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김민석 후보가 제주·인천 순회 경선에서 1위에 올랐습니다. 김 후보는 47.75%의 득표율을 기록해 정청래 후보를 따돌렸습니다. 정 후보는 42.08%에 그쳤습니다. 강원·대구&m
      2026-08-10
    • 김민석 "호남과 수도권이 명운 결정…'3대 메가프로젝트' 민주당 1과제"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김민석 후보가 호남과 수도권 순회경선을 앞두고 "당과 정부, 나라의 명운이 갈린다"며 막판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김 후보는 10일 국회 소통관에서 '약속과 호소' 기자회견을 열고 "호남과 수도권이 당과 정부, 나라의 명운을 결정한다"며 "100% 투표로 당원주권의 새 역사를 선도해 달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번 8·17 전당대회의 본질에 대해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도울 것인가, 흔들 것인가의 선택"이라며 당정 관계의 안정이 국정 운영과 경제, 메가프로젝트 성공에도 직결된다고 강조했
      2026-08-10
    • 김민석, 제주·인천 연승…“갈등은 제로, 실력·역량 보는 탕평 민주당 만들 것”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인 김민석 후보가 제주와 인천 순회경선에서 잇따라 승리하며 당권 경쟁에서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김 후보는 8일 제주와 인천에서 열린 합동연설회에서 경선 과정의 갈등을 끝내고 통합과 탕평을 이루는 한편, 정책과 실력으로 일하는 민주당을 만들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제주 권리당원 투표에서 김 후보는 8,742표, 52.64%를 얻어 과반 득표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어 인천에서도 1만3,795표, 45.09%를 얻어 정청래 후보와 송영길 후보를 제치고 연승을 거뒀습니다. 김 후보는 제주 연설에서 "
      2026-08-08
    • 김민석 "황금호남시대, 당이 입법으로 완수"...목포 찾아 민생행보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김민석 후보가 전남광주 목포를 찾아 수산업과 농업 현장을 잇달아 방문하며 "황금호남시대를 당의 입법과 정책으로 완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후보는 7일 새벽 전남 목포수협 위판장을 찾아 경매 현장을 둘러본 뒤 어민들과 간담회를 열고 수산물 유통과 경매 방식, 해상풍력 발전에 따른 조업권 문제 등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습니다. 김 후보는 "새벽에 국민들이 흘리는 땀의 가치를 다시 실감했다"며 "수산업과 어업 제도의 문제를 집권여당이 책임 있게 논의하고 해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농협중앙
      2026-08-07
    • 김민석 "호남서 공천혁신 완성"...메가프로젝트 성공 위한 당정 협력 강조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호남을 찾아 당선 즉시 공천 시스템을 전면 재점검하고 연말까지 공천 혁신안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김 후보는 6일 순천대학교에서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핵심활동가 강연회에서 "호남에서 공천을 받으면 99% 당선되는 만큼 당이 가장 잘해야 할 일이 공천"이라며 "공천 과정의 문제점을 모두 수렴해 공정하고 투명한 시스템으로 바꾸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당대표가 되면 공천혁신특별위원회를 설치해 기존 공천의 문제점을 전면 점검하고, 공천 시기에만 평가하는 방식이 아니라 지난 4년간
      2026-08-06
    • 김민석 후보 측 "'레버리지 ETF 도입 지시' 주장 가짜뉴스…법적 대응"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후보 측이 '레버리지 ETF 도입은 김민석 전 국무총리의 지시'라는 내용이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김 후보 측은 6일 공지를 통해 일부 SNS 계정 등에서 이 같은 취지의 허위사실이 유포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해당 내용은 "명백한 가짜뉴스"라며 허위사실 유포 행위에 대해 즉시 법적 조치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후보 측은 사실과 다른 내용이 온라인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며 허위 정보의 추가 유포를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민주당 당대표 선거가 중반으로
      2026-08-06
    • 민주당 선관위 "전당대회 과열 엄중 대응"...불법 선거운동·방해행위 경고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가 8·17 전당대회 당 대표 선거가 과열 양상을 보이자 불법 선거운동과 선거방해 행위에 대해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6일) 입장문을 내고 충청권과 부산·울산·경남 지역 합동연설회 과정에서 선거 질서를 어지럽히고 당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며 단호하게 대처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선관위는 합동연설회장 안팎에서 소란이 발생하고 지지자 간 충돌 위험 등 선거운동 수칙 위반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며, 이는 당내 분열을 초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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