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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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남오 민주당 함평군수 후보 "전 군민 월 15만 원 기본소득 추진"[와이드이슈]
      함평군수 선거에 출마한 이남오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농어촌 기본소득 도입과 에너지 연금 결합 정책을 통해 지역경제 회복과 인구 감소 대응에 나서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7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이남오 후보는 자신의 1호 공약인 기본소득 정책과 관련해 "함평은 소비가 살아나고 경제가 돌고 사람이 머무는 지역으로 바뀔 것"이라며 "월 15만 원 농어촌 기본소득은 단순한 복지가 아니라 지역 경제를 살리는 순환 구조 정책"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후보는 기본소득이 지역 내 소비 활성화로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2026-05-08
    • 李 대통령 지지율, 2주 전보다 2%p↓ 67%...민주 46%·국힘 18%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비율이 67%로 집계됐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7일 나왔습니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4∼6일 만 18세 이상 1천1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이날 공개한 전국지표조사(NBS)에서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긍정 평가한 응답 비율은 2주 전 이뤄진 직전 조사보다 2%포인트(p) 낮은 67%로 집계됐습니다. 부정 평가 응답은 23%로, 지난 조사보다 2%p 높았습니다. 연령별로는 20대 이하를 제외한 전 연령대에서
      2026-05-07
    • 與, 재보선 전략공천 5명 발표…군산·김제·부안갑에 김의겸
      더불어민주당은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진행되는 전북 군산·김제·부안갑 국회의원 재선거에 김의겸 전 의원을, 군산·김제·부안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박지원 최고위원을 각각 전략공천했습니다. 또 제주 서귀포에 김성범 전 해양수산부 차관, 광주 광산을에 임문영 대통령 소속 국가인공지능(AI)전략위원회 상근 부위원장, 대구 달성군에는 박형룡 대구 달성군지역위원장 등을 각각 후보로 낙점했습니다. 언론인 출신인 김의겸 전 의원은 문재인 정부에서 대통령 대변인을 지내다 '고가 건
      2026-05-06
    • 이재각 진도군수 후보, 기무사 이력 두고 '논란'
      【 앵커멘트 】 6·3 지방선거에서 치열한 접전이 예상되는 진도군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각 후보에 대한 자질 논란이 제기됐습니다. 육군 준장 출신으로 과거 기무사에 몸담았던 이 후보에 대해 5·18 피해자들이 해명을 요구하고 있는데요. 이 후보는 대공 분야 업무를 맡은 적이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임경섭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민주당 진도군수 후보로 확정된 이재각 후보. 이 후보는 육군 준장 출신으로 충북지방병무청장을 지낸 조직 운영 경험을 경쟁력으로 내세웠습니다. 그런데 군 경력을 두고
      2026-05-06
    • 우홍섭 민주당 완도군수 후보 "전복·해조류 산업 위기…유통 혁신·가공으로 돌파"[와이드이슈]
      △ 백지훈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5월 4일 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6·3지방선거가 30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민심을 잡기 위한 후보들의 행보가 한층 빨라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우홍섭 더불어민주당 완도군수 후보와 함께 완도의 주요 현안과 미래 전략을 짚어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우홍섭 후보: 안녕하십니까? △ 백지훈 앵커:네 더불어민주당 완도군수 후보로 선출되셨는데요. 경선 과정에서 이렇게 살펴본 민심 어떻던가요? ▲ 우홍섭 후보: 먼저 저 우홍섭을 더불어민주당 완도 군수 후보로 선택
      2026-05-06
    • 한병도, 민주당 사상 첫 원내대표 연임..."지선 승리·개혁 입법으로 이재명 정부 뒷받침"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전 원내대표가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제22대 국회 제3기 원내대표로 선출되며 민주당 역사상 첫 '원내대표 연임'이라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번 선거는 한 원내대표가 단독 입후보함에 따라 찬반 투표 형식으로 치러졌으며, 의원들과 권리당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어 당선이 확정됐습니다. 한 원내대표는 지난 1월 보궐선거로 당선된 이후 약 100일간 원내를 안정적으로 이끌어온 성과를 인정받아, 6·3 지방선거라는 중차대한 과제를 앞두고 다시 한번 사령탑을 맡게 되었습니다.
      2026-05-06
    • '여수시장 경선 탈락' 김영규, 시의원 '전략공천'…지역 정가 '술렁'
      더불어민주당 여수시장 경선에서 탈락한 김영규 후보가 여수시의원에 '전략공천' 되면서 지역 정가가 술렁이고 있습니다. 6일 민주당 전남도당에 따르면 전날 6차 공천 심사 결과 기초의원 여수시 바 선거구에 김영규 후보를 '나' 번으로 배정했습니다. 김 후보는 6선 시의원 출신으로 여수시장 후보 경선에 출마했으나 서영학 예비후보와 결선에서 패배해 탈락했습니다. 그는 여수 갑·을 지역위원장의 경선 개입을 주장하며 '보이지 않는 손'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김 후보는 결선에서 탈락한 직후인 지난달 30일 여수시청에서 기자회
      2026-05-06
    • 야권 속속 등판 '광주 광산을'...민주당 '깜깜이 공천' 부글
      【 앵커멘트 】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광주 광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의 대진표가 점차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야권과 무소속 후보들은 일찌감치 출사표를 던졌지만, 더불어민주당은 공천에 장고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신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젊은 유권자의 비중이 높은 광주 광산을 보궐선거를 두고 쟁탈전이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안태욱 전 광주시당위원장을 단수 공천했습니다. 신지혜 기본소득당 최고위원과 전주연 진보당 전 광주시의원, 무소속 구본기 전 촛불행동 공동 대표도 출마를 선
      2026-05-04
    • 정청래 '오빠' 발언 일파만파…"아동 학대?"·"어린이날 최악의 참사" 여야 설전 [박영환의 시사1번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부산 지원 유세 현장에서 초등학교 1학년 어린이에게 "오빠라고 불러보라"고 요구한 발언이 정치권의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습니다. 지난 3일 부산 구포시장을 방문한 정 대표는 하정우 후보와 함께 유세하던 중 어린이를 향해 "정우 오빠, 오빠 해봐"라고 말했고, 하 후보가 이에 손뼉을 치며 맞장구치는 모습이 영상으로 퍼지며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4일 KBC 라디오 '박영환의 시사1번지'에 출연한 강찬호 중앙일보 논설위원은 "직장에서 남성 연장자가 어린 여성 직원에게 오빠라고 해보라고 하면 당장
      2026-05-04
    • [지방선거 현장]혁신당·민주당·무소속 3파전 담양군
      【 앵커멘트 】 6·3 지방선거에서 우리 지역에는 어떤 후보들이 뛰고 있는지 살펴보는 시간, 오늘 첫 순서로 담양군을 살펴보겠습니다, 담양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조국혁신당 소속 기초단체장이 있는 곳인데요. 혁신당 1호 단체장의 재선 성공 여부와 더불어민주당의 탈환, 무소속 후보의 돌풍 가능성까지 맞물리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전국에서 유일하게 조국혁신당 소속으로 단체장에 당선됐던 정철원 군수. 담양에서 나고 자라 군의원으로 12년간 활동하며 쌓은 지역 이해와 소통 능력을 강
      2026-05-03
    • 서영학 민주당 여수시장 후보 "젊은 인재 떠나는 현실…일자리·의료 인프라 확충해야"[와이드이슈]
      여수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청년 유출을 막고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것이 핵심 과제라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4월 30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서영학 더불어민주당 여수시장 후보는 지역 인구 문제를 짚으며 "어리고 젊은 인재들이 많이 떠나고 있고 타지에서 성장한 인재들이 우리 지역으로 다시 돌아오기 어려운 현실"이라고 진단했습니다. 서 후보는 "떠나는 사람과 말하는 사람들이 1차적으로 필요로 하는 것은 양질의 일자리"라고 설명하며, 일자리 문제 해결이 최우선 과제임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정주 여
      2026-05-03
    • "심상치 않은 영남 판세"...정청래, 2박 3일 총력전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2일부터 2박 3일간 험지인 영남권 공략에 나섰습니다. 6·3 지방선거를 한 달 앞두고 보수 결집 가능성에 대한 당내 경계심이 고조된 가운데 경북 포항과 부산, 경남 창원·진주 등을 누비며 표심 구애에 나선 겁니다. 정 대표는 이날 오후 포항에서 열린 오중기 경북지사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했습니다. 오 후보는 경북에서 국회의원 선거 4번, 도지사 선거 2번을 낙선한 뒤 이번에 '6전7기'의 도전에 나섰습니다. 민주당은 보수 아성인 대구에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출사
      2026-05-02
    • "표 필요할 때만 호남"…민주당 '공수표'에 뿔난 지역민
      【 앵커멘트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이 영남권 격전지에 메가시티 같은 대형 공약을 쏟아내고 있는데요. 반면 핵심 지지 기반인 광주·전남의 최대 현안, 통합특별시 지원은 말뿐인 공수표에 그치고 있습니다. 경쟁이 사라진 텃밭의 역설이라는 뼈아픈 지적도 나옵니다. 신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민주당 지도부는 최근 영남권 격전지를 돌며, 부울경 메가시티와 신공항 지원 등 파격적인 선물 보따리를 풀었습니다. ▶ 싱크 : 정청래 / 더불어민주당 대표 (지난달 26일) - "TK
      2026-05-01
    • 민주당, 손훈모 '정치자금' 판단 유보…"경찰 수사로 넘겼다"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이 불법정치자금 수수 의혹이 제기된 손훈모 순천시장 후보에 대해 판단을 유보했습니다. 당 차원의 결론 대신 경찰 수사를 지켜보겠다는 입장인데 일단 후보직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박승현 기자입니다. 【 기자 】 민주당은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손훈모 순천시장 후보의 불법정치자금 의혹에 대한 윤리감찰 판단을 유보하기로 했습니다. 강준현 대변인은 "수사기관이 아니라 조사에 한계가 있다"며 "경찰 수사를 지켜보겠다"고 밝혔습니다. ▶ 인터뷰 : 강준현 /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 - "결론을 내릴만한
      2026-04-30
    • 민주당, 손훈모 금품수수 의혹에 "예의주시…경찰 수사 지켜봐야"
      더불어민주당이 정치자금 수수 의혹을 받고 있는 손훈모 순천시장 후보에 대해 "예의주시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30일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최고위원회를 마친 뒤 취재진과 만나 "당에서는 계속 예의주시하겠다"며 "윤리감찰단의 판단 결과가 안 나왔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수사기관이 아닌 당이 금품수수 의혹 등을 조사하기에는 현실적인 한계가 있다"며 "경찰 수사 등을 지켜봐야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손 후보는 선대위원장과 사업가 간 금품이 오간 정황이 담긴 녹취록이 KBC 보도로 알려지면서 정치자금 수수
      2026-04-30
    • 與 후보들 오늘 국회의원직 사퇴...재보궐 14곳 전망
      6·3 지방선거 시·도 지사 후보로 선출된 더불어민주당 현역 의원들은 28일 국회의원직을 내려놓고 본격적으로 선거 레이스를 펼칩니다. 광역단체장 출마를 위해 의원직을 내려놓는 민주당 의원은 △ 박찬대(인천 연수갑) △ 추미애(경기 하남갑) △ 전재수(부산 북갑) △ 김상욱(울산 남갑) △ 박수현(충남 공주·부여·청양) △ 민형배(광주 광산을) △ 이원택(전북 군산·김제·부안을) △ 위성곤(서귀포) 등 8명입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주당 핵심 관계자는 "의
      2026-04-29
    • "빌려준 돈이라더니..."녹취에 '공동책임·추가지원' 정황
      【 앵커멘트 】 KBC가 보도한 더불어민주당 손훈모 순천시장 후보 측의 정치자금 수수 의혹으로 지역 정치권이 혼돈의 소용돌이에 빠졌습니다. 당사자들은 돈을 주고받은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개인적인 거래"라며 선을 긋고 있지만 취재진이 확보한 녹취록 곳곳에는 불법 정치자금으로 보이는 정황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녹취록을 분석했습니다. 【 기자 】 사업가 A씨는 민주당 손훈모 후보 선거대책위원장에게 5천만 원을 준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개인적으로 빌려준 돈일 뿐, 후보와는 무관하다"고 주장합니다. ▶ 스탠딩 :
      2026-04-28
    • 민주당 광주 광역의원 중대선거구 후보 3명 추가 확정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이 6·3 지방선거 광주 광역의원 중대선거구 3곳의 후보를 추가 선출했습니다. 민주당 광주시당은 28일 2차 경선(패자부활전)과 순위 투표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선거구별로 △남구 제1 임미란 △북구 제2 임종국 △광산구 제3 박필순 후보가 선출됐습니다. 이번 경선은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해당 선거구 권리당원 100% 온라인 투표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중대선거구제 도입에 따라 기존 경선 탈락 후보 가운데 1명을 추가 선출하는 절차로 실시됐습니다. 여기에 앞선 1차 경선 결과를 종합하
      2026-04-28
    • 손훈모-오하근, 입장문 공방...민주당 감찰 결과 '주목'
      손훈모 더불어민주당 순천시장 후보 측의 금품수수 의혹과 관련한 당의 감찰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같은 당 오하근 후보가 관련성을 즉각 부인했습니다. 손 후보와의 경쟁 끝에 경선에서 탈락한 오 후보는 28일 성명을 내고 "최근 제기된 불법 정치자금 의혹과 관련해 손훈모 후보 측이 주장하는 공작설은 나와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오 후보는 "시민들이 궁금해하는 것은 돈이 개인 채무인지, 불법 정치자금인지, 후보는 어디까지 알고 있었는지"라며 "공작이라는 주장으로 본질을 흐릴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명확히 밝혀야 한다"
      2026-04-28
    • 민주당 "손훈모 순천시장 후보, 금품수수 의혹…추가 감찰 필요"
      불법 정치자금 수수 의혹이 제기된 손훈모 더불어민주당 순천시장 후보에 대한 추가 감찰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27일 최고위원회를 열고 손 후보에 대한 감찰 결과를 논의했습니다.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최고위 종료 후 "(순천시장 감찰 결과) 1차 보고는 받았지만 하루 이틀 더 검토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강 대변인은 "사안을 보니 엄중해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고도 덧붙였습니다. 손 후보는 전날 선대위원장과 사업가 간 금품이 오간 정황이 담긴 녹취록이 KBC 보도로 알려지면서 불법 정치자금 수수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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