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서울 잠실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 투표용지 부족 개표소 봉쇄 시위 현장에서 '재명아 고등학생 말고 나랑 싸우자' 손팻말을 들고 농성을 벌여 논란과 질타를 받았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휴일인 어제 같은 장소에서 또 이번엔 '재명아 봤지? 들었지? 그럼 국민특검 받아야지'라는 손팻말을 들고 시위를 벌였습니다. 재미를 붙인 걸까요? 이걸 시리즈라고 하는 게 적절한지 모르겠는데 제1야당 대표의 '재명아 시리즈', 어떻게 봐야 할까요?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와 정치권 현안 짚어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천하람 원내대표: 네. 안녕하세요.
△유재광 앵커: 페이스북에 민주당 임오경 의원 영화 '우생순' 실제 주인공 모델인데. '체육계 카르텔 출장소 역할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다' 이런 말씀을 적으셨던데. 이게 무슨 일인가요?
▲천하람 원내대표: 그러니까 이번에 임오경 의원이 축구협회 관련해서 청문회를 하는데 거기에 손흥민 선수, 황희찬 선수도 이제 참고인으로 불렀더라고요. 근데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을 봤을 때 제가 걱정하는 거는 지금 축구협회의 높으신 분들 임원들 이런 사람 이런 편을 드는 분들이 하는 얘기가 이거는 홍명보 감독만의 문제도 아니고 홍명보 감독을 선임한 축구 협회만의 문제도 아니고 선수들도 우리 월드컵이 망한 데 책임이 있는 것 아니냐.
△유재광 앵커: 선수들이 무슨 책임이?
▲천하람 원내대표: 선수들이 잘 열심히 뛰지 않지 않았느냐. 아니면 손흥민 선수와 이강인 선수 간의 분쟁이 있지 않았냐. 아니면 홍명보 감독과의 사이에서 선수들과 뭐가 좀 안 맞지 않았냐. 그러니까 어쨌든 선수들도 책임이 있지 않았냐라는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근데 제가 걱정했던 지점은 임오경 의원이 결국은 선수들을 부른다고 하게 되면 선수들에게 초점이 많이 맞춰질 수밖에 없는 환경이 되지 않겠습니까?
△유재광 앵커: 그러니까 선수들이 '그런 갈등 분란 없었다' 이렇게 하면 더 오히려 깔끔하게 정리가 되는 거 아닌가요?
▲천하람 원내대표: 그런데 이제 그렇다 하더라도 어쨌든 지금 또 소속팀에 복귀해서 열심히 뛰어야 되고 각자 일정을 소화해야 되는 선수들을 또 국회로 불러가지고. 이건 어떻게 보면은 선수들을 통해서 본인들이 스포트라이트를 받게 하려는, 국회의원들도 선수들이 오면 굉장히 선수들을 활용해서 본인들이 쇼를 하려고 할 가능성들이 높거든요. 그런데 지금 이 문제는 축구협회의 시스템의 문제고 축구협회의 감독 선임이 공정했는지 타당했는지 이게 문제인데 이걸 그냥 선수들의 개인적인 문제로 몰고 가서는 안 된다라는 게 제 생각이고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청문회가 어떤 정치쇼가 돼서도 안 되고 선수들을 데리고 뭔가 국회의원들이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려고 해서는 안 된다. 그런 지적을 했던 거고. 저뿐만 아니라 여러 국회의원들이 이런 지적을 하니까 어쨌든 다행히도 임오경 의원이 선수들에 대한 이 출석 요구는 철회하면서.
△유재광 앵커: 철회는 했나요?
▲천하람 원내대표: 네. 철회는 해서 일단락이 되긴 했는데. 지금 보면 국회에서 계속해서 연예인들 부르고 뭐 축구 국가대표 선수들 부르고 이렇게 해서 국회의원들이 자기 장사하려고 하는 시도들이 계속 있어서. 이게 꼭 필요한 게 아니라면 최대한 자제되어야 된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유재광 앵커: 자기장사도 뭐 해 안 되게 하면은 꼭 나쁜 건 아니지 않나요?
▲천하람 원내대표: 꼭 필요하면 해야 되겠지만 그러지 않은 경우들이 많아서 그렇습니다.
△유재광 앵커: 알겠습니다. 장동혁 대표 왜 이러시는 걸까요? 진짜 궁금한데.
▲천하람 원내대표: 이거는 이제 장동혁 대표가 타깃을 명확하게 정한 겁니다. 일반 국민들의 지지율을 올리기는 지금 쉽지 않으니 일단 국민의힘의 강성 당원들만 잡고 가자 이 생각인 거죠. 왜냐하면, 지금 국민의힘 안에서 계속해서 장동혁 대표 물러나야 된다는 의견들이 굉장히 많고요. 의원들 사이에서는 압도적일 겁니다. 근데 장동혁 대표는 결국 본인이 살아나가는 해법으로 재신임을 묻거나 아니면 당원들에게 뭔가 차라리 내가 재출마를 해서 다시 당선되는 그런 그림을 생각하고 있거든요.
△유재광 앵커: 그게 근데 '재명아, 재명아' 그러고 있으면 그게 되는 건가요? 그린 그림대로?
▲천하람 원내대표: 이제 본인은 그렇게 생각하는 거죠. 그리고 저는 일정 부분은 가능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유재광 앵커: 당 대표를 다시 계속하는 게요?
▲천하람 원내대표: 국민의힘의 강성 지지층은 어쨌든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어떤 반감이 굉장히 높기 때문에 이것을 굉장히 날선 언어, 날 것으로 이재명 대통령을 공격하는 사람에 대해서 또 점수를 줄 수 있는 거거든요.
△유재광 앵커: 근데 "재명아 봤지? 들었지?" 이거는 뭘 보고 뭘 들었냐는 얘기인가요? 이거는.
▲천하람 원내대표: 모르겠습니다. 잘 모르겠는데. 저도 잘 뭐 100% 해석이 되지는 않습니다.
△유재광 앵커: 그런데 지금 국민의힘 안에서도 비판이 엄청 쏟아지고 있는데 '광적이다', '막말 배설' 이러고 있는데, 김근식 국민의힘 송파병 당협위원장은 페이스북에 "저는 아무리 화가 나도 대표께 '똥혁아'라고 조롱하지 않는다"고 썼는데. 이거는 그냥 '똥혁아' 이렇게 조롱한 거 아닌가요?
▲천하람 원내대표: 그렇죠. 뭐 돌려서 비판을 한 것이고. 그러니까 이게 그런 겁니다. 이게 장동혁 대표가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사실은 국민적 지지는 떨어진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국민의힘에 몸담고 있는 다른 정치인들 입장에서는 장동혁 대표가 아니 이재명 대통령을 어느 정도 그냥 '이재명 대통령'이라고 호칭하면서 비판해도 비판할 게 충분히 있는데. 왜 이렇게 말도 안 되게 더 나아가서 오히려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비판의 어떤 동력을 깎아 먹느냐. 화가 날 수밖에 없는 거죠. 그런 화를 담아서 지금 이렇게 장동혁 대표를 칭하고 있는 거다. 그렇게 봅니다.
△유재광 앵커: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 이게 눈에 띄던데. 국민의힘 지도부 의원들이 투표용지 부족 사태 시위를 바깥에서 하는데 그 손팻말이 '투표용지 와 안 주노' 이렇게 쓰여 있는 거를 들고 나왔던데 손팻말을. 이게 뭐 단순히 경상도 사투리일 수도 있는데. '뭐뭐 하노' 이게 또 요즘 한참 또 일베, 무슨 걸그룹이 뭐 어쩌네 하면서 막 논란이 돼서. 혹시 일부러 이렇게 일종의 좀 시끄럽게 만들려고 하는 거 아닌가 그런 생각도 드는데. 어떻게?
▲천하람 원내대표: 네. 저는 당연히 그런 의도가 있다고 보고요. 그러니까 걸그룹 리센느의 멤버죠. 원이 씨에 대해서
△유재광 앵커: 이름이 리센느인가요?
▲천하람 원내대표: 네. 리센느인데. 원이 씨에 대해서 이제 '무섭노' 이거 일베 용어 아니냐라는 어떤 비판들이 있었고. 이게 조국 전 대표가 여기에 참전하면서 이슈가 굉장히 커졌죠. 그런데 '일베다' 이거는 경상도 사투리에 대한 어떤 최소한의 존중이나 이해가 없는 얘기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런 이야기하는 사람들은 이제라도 사투리에 재갈을 물리려고 하는 사람들은 지금이라도 스스로 반성해야 된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유재광 앵커: 그런데 사투리랑 일베식 표현이랑 진짜 약간 구분되는 지점이 있기는 있지 않나요?
▲천하람 원내대표: 아니 뭐 있을 수야 있을 텐데. 결국 그거는 그 맥락이나 발화자의 의도를 봐야 되는 건데요. 이번에 리센느 원이씨 같은 경우는 그런 의도가 전혀 없었거든요.
△유재광 앵커: 리센느 거기 말고 국민의힘에서 '와 안 주노' 들고 나온 거. 이것도 그냥 사투리라는 말씀이죠?
▲천하람 원내대표: 그럼요. 이거는 오히려 그 리센느 원이 씨에 대한 잘못된 일베 몰이를 비판하고 풍자하기 위해서 한 거다. 저는 국민의힘이 이렇게 한 거는 잘했다고 봅니다.
△유재광 앵커: 그럼 일석이조라는 말씀이네요?
▲천하람 원내대표: 그렇죠. 그렇습니다.
△유재광 앵커: 민주당이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 형사소송법 개정안 제출을 했습니다. 어떻게 보시나요?
▲천하람 원내대표 지금 민주당이 코미디를 남발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이 형사소송법 개정안 보완수사권 폐지를 이야기하면서 그런 얘기를 했어요. 보완수사권이 있었는데도 장윤기 사건이 일어나지 않았냐. 근데 이건 말이 안 되는 얘기인 게요. 보완수사권이 그나마 있었기 때문에 장윤기 사건이 들통이 난 겁니다. 국민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장윤기 사건 같이 경찰이 뭔가 사건을 은폐하고 은멸하고 하려고 했던 거 우리가 앞으로 발견 못해도 괜찮습니까? 안 괜찮잖아요. 그러면 여기에 대해서 이제 그 친여권 성향의 '매불쇼'라는 유튜브에 출연하는 분들한테 대안이 뭐냐고 물어보더라고요. 최강욱 전 의원이 나와서 뭐라 그러는지 아십니까? 언론에 알리면 된답니다.
△유재광 앵커: 뭘 알아야 언론에 알리잖아요.
▲천하람 원내대표: 그럼요. 검찰에서 보완수사를 하지를 못하는데 알지를 못하는데 언론에 어떻게 알립니까. 말이 안 되는 얘기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거는 민주당 사람들도 이게 뭔 말도 안 되는 소리냐 그러고 있고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굉장히 민주당과 밀접하게 일을 해왔던 여러 여성 단체들도 이거 이렇게 가선 안 된다. 그러면 성범죄나 어떤 여성 피해들이 입었을 때 보완 수사가 없으면 어떡할 거냐고 이야기하고 있는데. 지금 민주당은 어떤 해답도 못 내놓고 있어요.
△유재광 앵커: 조갑제 대표는 오늘 YTN 라디오 인터뷰에서 이거 거부권 안 쓰면 대통령 탄핵 사유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이게 그 정도 사안이라고 보세요?
▲천하람 원내대표: 법적으로 탄핵 사유인지를 떠나서요. 1년에 형사 사건이 150만 건 정도 됩니다. 그러면 형사 피해 당하고 막 이러는 국민들도 한 해에 적게 잡아도 100만 이상이 돼요. 근데 그 많은 국민들이 초동수사가 잘못됐을 때 제대로 된 구제가 안 된다고 하면은 이거는 결국 그 국민들의 원한을 어떻게 감당할 겁니까? 저는 그래서 이거는 두고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이 국민들의 신뢰를 잃는 어마어마한 트리거가 될 거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유재광 앵커: 그런데 지금 김어준 씨 같은 경우는 뭐 장윤기 사건 이런 거는 1년에 몇 건씩 있는 일이다. 그러면서 이렇게 언론에서 이거 자꾸 키우는 거는 보완수사권 폐지하는 거 막으려고 그러고 있는 거다. 이런 얘기를 하는데 그거는.
▲천하람 원내대표: 이건 뭐 제가 오늘 개혁신당 최고위원회에서도 비판을 했지만 또 음모론인 거죠. 그러니까 본인이 봤을 때는 모든 게 기득권 언론의 음모인 겁니다. 그렇게 또 몰아가려고 하는 것이고요. 근데 한번 잘 생각해 보십시오. 이 장윤기 사건은 대통령께서도 엄정 수사하라고 언급하셨던 건입니다. 그렇죠?
△유재광 앵커: 대통령이 직접 언급을 하셨나요?
▲천하람 원내대표: 네. 대통령이 언급하셨었어요. 5월에.
△유재광 앵커: 대통령이 언급한 사건에서도 경찰이 간 크게 이렇게 했다는 건가요?
▲천하람 원내대표: 맞습니다. 그런 상황인데. 게다가 우리가 이제 경찰이든 검찰이든 사건 덮어주고 은폐하고 이런 일들이 있어 왔죠. 실제로 근데 그런 것들이 대부분 경제범죄나 뭔가 이렇게 법 해석을 살짝 이렇게 바꾸면 조금 봐줄 수 있고 액수가 달라지고 이런 것들은 있었지만.
△유재광 앵커: 징역 5년짜리인지 10년짜리인지 그런 정도로.
▲천하람 원내대표: 그렇죠. 근데 강력범죄에서, 해석을 왔다 갔다 하는 경제범죄가 아니고 강력범죄에서 실제로 증거를 인멸하고 그거를 증거 인멸하는 걸 넘어서 해당 부서 전체가 한 통속이 돼가지고 유리하게 범죄자를 도와주고. 이런 사건은 없었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거는 이런 식으로까지 화제가 된 사건은 사실 잘 없었어요. 특히 최근 10년 안에.
△유재광 앵커: 근데 '음모론'이라고 말씀을 해 주셨는데. '아 맞아 그거야' 하면서 지지하고 열광하는 사람들도 있잖아요.
▲천하람 원내대표: 있죠. 근데 본질을 보죠. 이게 보완수사권이 폐지되면 안 되니까 언론에서 난리를 치는 거라고 김어준 씨는 얘기를 하는데. 그런데 민주당이 언론의 지적을 전혀 반박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유재광 앵커: 그러니까 음모론으로 몰아가는 거다.
▲천하람 원내대표: 그렇죠. 그러니까 김어준 씨 입장에서는 할 수 있는 얘기가 기득권 세력의 음모론입니다. 이거는 기득권 세력이 우리를 핍박하기 위해서 이거를 더 키우는 겁니다라는 식으로 메신저를 비판하는 음모론밖에 할 수 없는 거예요. 저는 그게 이 보완수사권 폐지라고 하는 것이 얼마나 준비되어 있지 않고 논리가 빈약한가를 잘 보여준다. 김어준 씨마저도 제대로 된 반박을 못하고 있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유재광 앵커: 근데 오늘 최고위원 회의에서 김어준 씨한테 '정상적인 사회생활 가능하십니까?' 이거는 무슨 말씀.
▲천하람 원내대표: 그러니까 이게 이제 그런 거죠. 우리가 언론이나 여러 국민들의 여론이 지금 장윤기 사건에 대한 어떤 여러 문제점을 질타하면 아, 이게 정말 문제가 있어서 질타를 한다고 느껴야 되는데. 이거는 우리 진영을 핍박하기 위한 언론들의 음모야라고 생각하면. 이거는 본인들은 항상 옳고 본인들에 대한 공격이 항상 부당한 것이라고 하는 좀 종교적 수준의 망상에 지금 사로잡혀 있는 거거든요. 이렇게 되면은 정상적인 세계관을 가지고 사고하고 그거를 평가하기 어렵죠. 근데 굉장히 큰 문제는 김어준 씨가 그냥 골방에 있는 일개 개인이면 상관없습니다. 그런데 김어준 씨는 굉장히 큰 정치적 영향력을 미치는 민주당 진영의 최고의 스피커란 말입니다. 근데 이런 분이 이렇게 음모론적 사고, 망상적 사고에 휘말려 있다고 하는 거는 민주당을 넘어서 대한민국 사회에 굉장히 큰 문제다.
△유재광 앵커: 해약이 된다는 말씀인 거네요?
▲천하람 원내대표: 해약이 된다. 그 얘기입니다.
△유재광 앵커: 근데 그 17살 고 이채원 양 부모님이 '우리 채원이를 기억해 주세요' 하면서 얼굴이랑 실명까지 다 공개를 했는데, 내 딸, 내 자식 잃은 것만으로도 가슴이 찢어지는데. 채원이 억울함을 풀어줄 거라 믿었던 경찰이 이런 짓을 하다니 하면서 정말 가슴을 두드리던데.
▲천하람 원내대표: 부모님도 지금 보완수사권이 그냥 폐지되는 거에 대해서 굉장히 우려를 가지고 계신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결국은 이 안타까운 사건이 심지어는 앞으로 암장될 수도 있는 사건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이 사건은 정말 다행히도 검찰 수사를 통해서 밝혀졌지만. 근데 정치인으로서 앞으로 이런 사건이 밝혀지지도 않고 암장될 수 있도록 우리 제도가 퇴행하는데 그걸 보고만 있어서는 안 되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번 주말에 민주당에 계시는 몇몇 의원들도 이거 지금 보완수사권 폐지가 대안 없이 이루어져서는 곤란하다는 비판들을 지금 하기 시작하셨던데. 저는 그런 움직임이야말로 우리 피해자 가족의 어떤 나름대로의 그 정말 호소를 정치적으로 받아 안는 한 방법이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유재광 앵커: 알겠습니다. 시간이 다 돼서 오늘 말씀은 여기까지 듣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천하람 원내대표: 감사합니다.
△유재광 앵커: 지금까지 서울광역방송센터에서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와 함께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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