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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을, 명청 갈등의 축소판이자 조국 대 김용남의 파묘 대전"[박영환의 시사1번지]
      평택을 김용남-조국 후보 간 신경전이 격화되는 와중에 민주당 내에서 "조국 후보가 양보하라"는 요구가 나왔습니다. 바로 정치 9단으로 불리는 박지원 민주당 의원인데, 한 방송에 출연해 "현재 모든 객관적인 언론사 여론조사를 보면 김용남 후보가 앞서고 있다"며 "만약 조국 대표가 낙선했을 때 조국혁신당 미래와 조국 자신의 미래가 어떻게 되나"며 후보직 양보를 촉구했습니다. 그러면서 "진보세력이 함께 간다고 하면 명분을 찾아줄 수 있는 것"이라며 "정치라는 게 한 번씩 손해를 보더라도 조 대표는 젊지 않냐"고 했습니다. 한
      2026-05-19
    • 5·18 46주년 여야 총집결 "헌법 수록 무산 공방"
      【 앵커멘트 】 5·18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여야 지도부가 광주에서 열린 기념식에 참석했는데요. 정치권은 5월 정신 계승에 한목소리를 냈지만, 5·18 헌법 수록 무산의 책임을 두고는 공방을 벌였습니다. 신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광주에서 중앙선대위 회의를 연 뒤 기념식에 참석해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수록하지 못한 것에 대해 사죄했습니다. ▶ 싱크 : 정청래 / 더불어민주당 대표 - "죄송합니다. 5·18 광주 민주화
      2026-05-18
    • "김용남은 동업자고 조국은 동지?...송영길, 그게 말이 되느냐?"[박영환의 시사1번지]
      경기도 '평택을' 김용남 후보와 조국 후보 사이 경쟁이 고조되며 범여권 내부 갈등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검찰개혁'을 놓고도 충돌했는데 박균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조국 대표가 검찰개혁을 운운할 자격이 있느냐"며 "스스로 검찰 권력을 키워 놓고, 뒤늦게 정치에 뛰어드는 명분으로 검찰개혁을 외치는 모순적 행태"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김용남 후보의 국힘 시절 발언을 비난하기 이전에, 검찰개혁 실패와 윤석열 정권 탄생의 책임부터 사죄하라" 일갈했습니다. 그러자 조국혁신당은 "국민의힘 출신이자 검찰 후배인 김용남 후보를 두둔
      2026-05-18
    • 박병언 조국당 대변인 "김용남 후보, 농지 투기로 50억 시세차익" 의혹 제기
      조국혁신당이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평택을 재선거 후보의 농지 투기 의혹을 제기하며 철저한 해명을 촉구했습니다. 박병언 조국혁신당 평택을 재선거 선대본 대변인은 김 후보가 검사 시절 매입한 남양주 소재 농지를 대지로 지목을 바꾼 뒤 2022년 매각해 50억 원 이상의 시세차익을 거둔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박 대변인은 특히 김 후보의 농지 취득 과정과 이재명 대통령의 정책 기조 간의 괴리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그는 "현행법상 농지는 실제 경작자만 취득할 수 있음에도 당시 검사였던 김 후보가 어떻게 농지를 취득했는지 의
      2026-05-13
    • 김준형 "'尹·김건희, 3년 길어' 조국, 약간 예지능력...1석 13조, 3표 차 당선, 국회 입성" [여의도초대석]
      조국혁신당 정책위의장과 선임선대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준형 의원은 조국 대표 평택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관련해 "조국을 찍어서 당선시키면 평택은 국회의원 13명을 얻는 효과를 보는 '1석 13조'가 된다"며 조국 대표에 대한 지지와 투표를 호소했습니다. 김준형 의원은 11일 KBC '여의도초대석'에 출연해 "우리가 이제 '1석 13조'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들고나왔는데. 왜냐하면 이제 조국 후보가 되면 13석이 되니까"라는 설명을 곁들이며 '1석 13조'를 강조했습니다. "그전에 이제 우리가 군수를 배출한 담양이나 이쪽에서도 보시면
      2026-05-12
    • 손수조 "정청래, 합당하자더니 조국 저격수 공천...황소개구리 지역구 돼, 생태계 교란"[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평택을에서 민주당 김용남 후보랑 조국 후보가 막 싸우면 국민의힘은 좋은 거 아닌가요? △손수조 대변인: 그런데 지금 평택 같은 경우에는 황교안 후보도 나와 있어서 보수도 또 이렇게 두 분이 또 계시는 이런 상황인데. 글쎄요. 저는 조국 전 대표가 약간 황소개구리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생태계를 교란시키는. 원래는 평택은 진보당 김재연 후보가 미리 나와서 많이 또 갈고닦은 곳 아닙니까? 그런데 조국 대표가 고향 부산도 아니고 갑자기 평택을 갑니다. 근데 평택에 대해서 잘 알고 뭐 연고가 있냐? 그것도 아니지 않습
      2026-05-03
    • 손수조 "이재명 마음대로 대한민국 쥐락펴락, 통탄" vs 손솔 "尹·김건희 어떻게, 진짜 깜짝" [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법원 체포영장 집행 방해, 특수공무집행 방해 등 혐의 항소심에서 1심 징역 5년보다 2년 늘어난 징역 7년을 선고받았습니다. 김건희 씨는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과 통일교 금품 수수 등 항소심에서 1심 징역 1년 8개월보다 2년 넘게 늘어난 징역 4년을 선고받았습니다. 한 주간의 뜨거운 정치권 이슈를 촌철살인의 시각으로 짚어보는 '여의도 진검승부', 손솔 진보당 의원 그리고 손수조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 스튜디오에 나와 있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손수조 대변인: 반갑습니다
      2026-05-01
    • "평택을 단일화 가능성 제로?"... 김용남 vs 조국 '치열한 접전' 예고[박영환의 시사1번지]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평택을 야권 단일화 가능성을 낮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30일 KBC 라디오 <박영환의 시사1번지>에 나온 출연자들은 조국 후보의 사모펀드 논란과 후보간 네거티브 공방이 격화되며 감정적 골이 깊어졌기 때문에 단일화 가능성이 낮다고 분석했습니다. 하지만 단일화 여부가 여전히 변수로 꼽히는 가운데 김용남 후보와 조국 후보의 팽팽한 접전이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 신인규 "평택을 단일화 가능성 제로... 김용남 후보에 유리한 국면" 신인규 정당
      2026-04-30
    • 차기 대선후보 적합도?...한동훈 12.4%·김민석 11.1%·조국 10.3%·장동혁 9.6% '초접전'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주요 정치권 인사들이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천지일보가 여론조사기관 코리아정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7일부터 이틀 동안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5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여론조사를 한 결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12.4%, 김민석 국무총리 11.1%,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10.3%로 나타났습니다. 이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9.6%,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9.0%,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8.8%, 황교안 자유와혁
      2026-04-30
    • "조국혁신당, 김용남 후보에 대해 파묘?…같은 우군 대열에 선 사람"[박영환의 시사1번지]
      더불어민주당이 '조국 저격수'로 불리는 김용남 전 의원을 '경기 평택을'에 전략공천하면서 조국혁신당과의 신경전이 본격화됐습니다. 김용남 민주당 후보는 조국 대표를 향해 "먼저 공격하지 않으면 공격하지 않겠다"고 했는데, "조국 사모펀드 관련해선 지금 상황에 봐도 분명 문제가 있을 것"이라며 "얘기하면 할수록 조 후보에게 불리해질 수밖에 없다"고 했습니다. 혁신당은 불쾌한 기색이 역력한 가운데 정춘생 선임선거대책위원장이 "조국 저격수를 공천한 민주당, 이재명 정부 함께 만든 우군 맞나"라고 했고, 강경숙 선대위원장도 김 후보
      2026-04-29
    • "호남 기초단체장 공천 낙제점...돈·여론 조작 문제로 시끌시끌"[박영환의 시사1번지]
      더불어민주당이 '난제'였던 경기권 재보선 고차방정식을 마침내 풀었습니다. 하남갑 이광재, 평택을 김용남, 안산갑 김남국 후보로 확정했고, 김용 부원장은 '공천 불가'로 결론 냈습니다. 특히 조국 대표가 출마한 평택을에 누가 갈 것인가 초미의 관심이었는데, '조국 저격수'로 불린 보수당 출신인 김용남 전 의원을 출격시켰습니다. 민주당 관계자는 "조 대표와 단일화 없는 정면승부도 불사하겠다는 정청래 대표의 뜻이 담긴 선택"이라고 했습니다. 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는 28일 각 진영의 정치 패널을 초청해 이
      2026-04-28
    • 서왕진 "조국, 부산 가면 한동훈 땜에 '아사리판'...민주당에서 다른 곳 요청, 우린 수용"[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근데 조국 대표, 왜 평택을인가요? 고향이 부산인데 영남 근처도 아니고, 다른 수도권, 서울에서 가까운 수도권도 아니고. 약간 어중되다 그런 느낌도 없지 않아 드는데. ▲서왕진 원내대표: 사실은 저희들이 부산을 굉장히 중요하게 저희도 고민, 관심 사안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부산에서는 사실은 시장 선거가 굉장히 중요하게 지금 관심사고. 전재수 전 의원이 이제 시장 선거를 이렇게 참여를 했는데. 상당히 분위기가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근데 그 나쁘지 않은 분위기의 요건이 뭐냐 하면은 지역에서 일을 잘하는 유
      2026-04-28
    • 서왕진 "'진지맨' 조국, 스쿼트 플랭크 '짱'...'보따리' 선거운동, 짠해, 대권으로 차곡차곡"[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국민의힘이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이 지역 3선 출신 유의동 전 의원을 공천하면서 평택을 선거는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와 민주당 후보, 김재연 진보당 대표, 황교안 전 총리 그리고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 일단 5파전 다자전으로 전개되는 모양새입니다. 이런 가운데 조국혁신당은 오늘 6·3 지방선거 중앙선대위 첫 공개회의를 열고 공식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여의도초대석', 조국혁신당 원내 사령탑을 맡고 있는 서왕진 원내대표와 관련 얘기해 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서왕진
      2026-04-27
    • "이광재·김용남 모두 평택을 NO…조국과 대결 원치 않아"[박영환의 시사1번지]
      더불어민주당이 이르면 이번 주 공천을 마무리할 방침인 가운데 '평택을'이 최대 난제로 꼽힙니다. 26일 국민의힘에서는 유의동 전 의원이 단수공천 되면서 민주당 후보만 정해지면 되는데, 민주당에선 '평택을' 기피 현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만 상대해야 하는 게 아닌,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 진보당 김재연 대표, 황교안 전 총리까지 '다자구도'에 대한 부담이 큰 상황입니다. 평택을 유력설이 나온 김용남 전 의원은 페이스북에 '용남하남가남' 해시태그와 함께 "선산 인근 하남 검단산에 올랐다"며 "주민들께서 많이들 알아봐
      2026-04-27
    • '5자 대결' 조국, 25% 지지율 '1위'...서왕진 "자력 당선, 국대급 정치인 우뚝, 정권 재창출"[여의도초대석]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경기도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가 조국혁신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진보당, 황교안 전 총리 등 5파전 다자전으로 치러질 경우 경쟁 후보들 가운데 가장 높은 25% 안팎의 지지율을 올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는 4월 25일~26일 평택을 선거구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703명을 대상으로 민주당 출마자로 거론되고 있는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과 김용남 전 의원을 각각 민주당 후보로 상정하고, 조국 대표, 국민의힘 유의동 전 의원, 김재연 진보당 대표, 황교안 자유
      2026-04-27
    • '이재명 책사' 조계원 "김용 무조건 공천, 그게 정치검찰 이기는 것...한동훈, 하정우에 필패"[KBC 뉴스메이커]
      △배종호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뉴스피플을 직접 만나서 정국의 주요 현안을 알아보는 KBC '뉴스메이커'의 진행자 배종호입니다. 오늘은 '이재명의 책사'로 평가받고 있는 전남 여수을 조계원 의원을 모셨는데요. 이재명 대통령의 주요 정책과 6·3 지방선거 전망 등 정국의 주요 현안들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조계원 의원: 안녕하십니까. △배종호 앵커: 얼굴이 아주 좋으신데요. ▲조계원 의원: 고맙습니다. △배종호 앵커: 일을 하면 할수록 얼굴이 빛나는 거 같아요. ▲조
      2026-04-26
    • "정청래의 마음은? 조국을 살리고 싶은 건지, 죽이고 싶은 건지"[박영환의 시사1번지]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 출신 김용남 전 의원을 경기도권에 전략 공천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습니다. 김 전 의원은 언론과의 통화에서 "지난주 당에서 연락을 받았다. 당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가겠다"며 "경기도 지역일 가능성이 크다"고 했습니다. 검사 출신인 김 전 의원은 2014년 수원병 보궐선거에서 새누리당 소속으로 당선됐고, 2024년 국민의힘을 탈당하고 개혁신당에 합류했지만, 지난해 대선에서 이재명 대통령 지지선언을 하면서 민주당에 입당했습니다. 현재로서는 경기 하남갑과 평택을이 유력하게 거론되는 가운데,
      2026-04-23
    • "가족과 함께 평택에 뿌리내리겠다"...조국, 전입신고 후 안중시장서 민심 청취
      조국 조국혁신당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가 21일 배우자와 함께 평택시 안중읍으로 전입 신고를 마치고 "진짜 평택 사람이 되겠다"며 지역 안착을 선언했습니다. 이날 오전 안중읍 행정복지센터를 찾은 조 후보는 "선거를 위해 잠시 머무는 것이 아니라 평택에 뿌리를 내리고 시민의 일상을 함께하기 위해 주소지를 옮겼다"며 가족과 함께한 전입이 평택에서의 삶이 지속적일 것이라는 약속임을 강조했습니다. 조 후보는 평택을 대한민국 미래산업의 중심지로 평가하는 동시에, 급격한 성장에 비해 시민의 삶의 질과 교통 등 정주 여건이 미흡하다
      2026-04-21
    • 손솔 "평택을, 우리 김재연 당대표 뛰고 있는데...조국 불쑥, 많이 당황스러워, 철회해야"[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조국 대표, 경기 평택을 출마 선언을 했는데. 여기는 지금 김재연 진보당 대표가 일찌감치 출사표 내고 열심히 뛰고 있었던 곳이잖아요 어떻게 보세요? ▲손솔 의원: 맞습니다. 사실 저희 입장에서는 많이 당황스러운 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저희 진보 개혁 4당은 원내에서 여러 연대를 하기도 했고. 이번 지방선거를 내란 세력을 청산하는 선거로 해야 된다. 거기에 대해서는 지금 민주당을 비롯해서 모두가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선거를 앞두고 어느 시점에서는 선거를 어떻게 함께 해 나갈 것인가. 이
      2026-04-18
    • 손수조 "검사 극단선택, '이재명 죄 지우기' 살인 국조” vs 손솔 "새로운 팩트 속출, 원칙대로"[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한 주간의 정치권 이슈를 촌철살인의 시각으로 짚어보는 '여의도진검승부', 이번 주는 윤석열 전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씨 부부의 법정 짧은 해후가 세간에서 큰 관심과 화제가 됐습니다. 손솔 진보당 의원 그리고 손수조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 스튜디오에 나와 있습니다. 두 분 어서 오십시오. ▲손솔 의원: 안녕하세요. △손수조 대변인: 안녕하세요. ◐유재광 앵커: 9개월 만에 만났다고 하는데 두 사람이. 윤석열 전 대통령은 시종일관 김건희 씨한테 눈을 떼지를 못하던데. 어떻게 보셨나요? △손수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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