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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선택
    • 정춘생 “민주당, 통합 전남·광주 1당 독재 할 건가...봉건영주 같아, 중대선거구제 받아야” [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지방선거가 두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선거구 획정과 선거구제 논의를 위한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가 별 소득 없이 공전을 하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여의도초대석', 매주 월요일은 여야 제1당이 아닌 제3당의 시선과 입장에서 정치 현안 이슈를 들여다보는 시간, 오늘은 국회 정개특위 비교섭단체 대표로 참여하고 있는 정춘생 조국혁신당 최고위원 스튜디오에 모셨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정춘생 의원: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유재광 앵커: 오랜만에 뵙습니다. ▲정춘생 의원: 예.
      2026-03-30
    •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안에 넣어야"
      정부와 여당이 중동 사태 대응을 위한 추가경정(추경)예산안 편성을 추진 중인 가운데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지원사업을 추경에 포함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조 대표는 29일 페이스북을 통해 "정부의 대책이 자가용 이용자에게 집중되는 구조는 탈피해야 한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다수 국민에 대한 직접 지원도 대폭 확대할 필요가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는 "국민의 교통비 부담을 실질적으로 줄이고 자가용 이용자의 대중교통 이용을 유도해야 한다"며 "원래부터 대중교통을 이용해 온 국민과 기꺼이 자가용
      2026-03-29
    • 조국 "혁신당은 호남의 정치적 자식...민주당, 정치개혁 동참해야"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후보자들과 함께 전남 지역을 찾아 표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조 대표는 25일 전남 나주 빛가람동 호수공원 전망대에서 더불어민주당을 겨냥해 "청출어람이라는 옛말이 있다. '쪽빛에서 나왔지만 더 푸르다'는 뜻"이라며 "민주당이 오래전부터 호남을 대표했지만 혁신당의 푸른색은 다른 어떠한 쪽빛보다 푸를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혁신당은 창당 이후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발전, 내란 격퇴 등에 있어 그 어느 정당보다 더 푸르게 활동했다"며 "나주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해
      2026-03-25
    • 조국, '李 대통령 사과 요구' SBS 노조 반발에 "동병상련에 치 떨려...오보 사과하라는 게 언론 탄압인가"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보도 사과 요구를 둘러싼 논란과 관련, SBS 노동조합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조 대표는 23일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오보를 사과하라는 것이 언론 탄압이냐"고 반문하며 "이 대통령은 허위 보도로 공격받은 대표적 피해자"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검찰과 일부 언론이 정치인 이재명을 공격 대상으로 삼아 집단적으로 몰아붙였다"며 "비슷한 일을 겪은 입장에서 동병상련에 치가 떨린다"고 말했습니다. 또 SBS 노조를 향해 "윤석열 독재정권이 대놓고 언론 길들이기를 할 땐 왜 가만히 있었느냐"며
      2026-03-23
    • 조국 "장래 지도자 선호도 3분기 연속 1등, 감사...더 분발, 개혁 DNA, 끝까지 갈 것"[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한국갤럽이 지난 3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전국 만 18세 이상 1,002명 무작위 추출 전화조사, 여론조사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하면 됩니다. 정당 호감도 조사에서 조국혁신당이 민주당에 이어서 25%로 2위를 했던데. 국민의힘이 19%. 그런데 호감도 조사에서는 혁신당이 2위인데 지지도 조사에서는 국민의힘이 더 높게 나왔는데 이게 어떻게 읽어야 되는 건가요? 무슨 차이가 있는 건가요? ▲조국 대표: 이제 호감도는 미래의 지지도라고 보통 얘기합니다. 그냥 지지도는 지금 현재
      2026-03-17
    • 조국 "이 대통령, 힘 있을 때 검찰 제대로 해체해야...아님 어떤 일 벌어질지 몰라, 경험"[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어제 더불어민주당 초선 의원 34명과 만찬 자리에서 검찰 개혁 관련 "지나친 개혁은 과유불급이 되고 오히려 부작용이 나올 수 있다"고 강조했다고 합니다. "헌법에 '검찰총장'이라는 명칭이 있는데 그것을 어떻게 바꿀 수 있겠느냐"는 취지의 언급도 했다고 합니다. 공소청·중수청 법안을 정부안대로 통과시켜 달라는 주문으로 읽힙니다. 민주당 강성 지지자들 상당수는 '이러려고 이재명을 대통령 지지한 게 아니다' '이재명도 대통령 되더니 변했다'는 강한 성토와 비판 발언을 쏟
      2026-03-16
    • 양이원영 "조국 가족 도륙당할 때 지휘라인에 한동훈...조-한 빅매치 꿀잼"[박영환의 시사1번지]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윤석열의 꼬붕" "이재명에 아첨"이라며 원색적인 설전을 벌였습니다. 조 대표가 먼저 포문을 열었는데, 한 전 대표가 니혼게이자이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날 발탁한 것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아닌 대한민국"이라고 한 것을 두고 "자아도취성 발언"이며 "윤석열과 한동훈의 관계는 오야붕과 꼬붕 관계"라며 "역시 조선제일 혀"라고 직격했습니다. 그러자 한 전 대표는 "조국 씨, 부산 말고 군산 보내달라고 이재명 민주당에 떼쓰던데 이렇게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겠냐"라고 받아쳤습니다.
      2026-03-16
    • 조국 "한동훈, 尹 계속했어도 코스피 6천?...역시 같은 뿌리, 상황 판단이 안 돼, 꼬붕"[여의도초대석]
      "만약 윤석열 대통령이 계속했더라도 주가는 5,000∼6,000을 찍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한동훈 전 국민의힘 전 대표 발언에 대해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이게 무슨 말이 되는 얘기냐"며 "정치를 하겠다는 사람이 최소한의 상황 파악 능력은 있어야 하지 않냐"고 직격했습니다. 앞서 페이스북에 '윤석열은 오야붕, 한동훈은 꼬붕'이라는 직설적인 냉소 글을 올렸던 조국 대표는 오늘(16일) KBC '여의도초대석'(진행= 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아니 제가 좀 기가 차서 그렇습니다"라며 "한동훈 씨가 윤석열이 계속 대통령 했
      2026-03-16
    • "광주는 늘리고 전남은 유지"...정개특위 재가동 '시급'
      【 앵커멘트 】 여야 정쟁으로 국회 정개특위가 2주 넘게 멈춰 선 가운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의 의원 정수와 선거구가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광주시의원 정수는 늘리고 전남은 현행 선거구를 유지하는 방향으로 공감대는 이룬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정의진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달 말 기준 광주시와 전남도의 총인구는 각각 139만 명, 178만 명. 광역의원 정수는 광주가 23명, 전남 61명으로 3배 가까이 차이납니다. 광주는 인구 6만 명당 1석, 전남은 2만 9,000명당 1석인 셈입니다. 통합특별시 출범 시 광역의
      2026-03-09
    • 조국 "민주당의 저열한 공격 계속되면 연대는 어려울 것"...송영길 전 대표 '영남으로 가라' 발언에 불쾌감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9일 국회에서 열린 창당 2주년 기자간담회에서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날 선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조 대표는 정청래 민주당 대표의 합당 제안 이후 당내에서 쏟아진 비난을 언급하며 "연대의 전제는 존중"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토지공개념을 '빨갱이 정책'이라 비방하는 색깔론 공세에 대해 "저열한 공격이 계속된다면 연대는 어려울 것"이라고 배수의 진을 쳤습니다. 조 대표는 송영길 민주당 전 대표가 혁신당을 향해 '호남 이삭줍기 말고 영남으로 가라'고 발언한 것에 대해서도 불쾌감을 드러냈습니다. 그는 "
      2026-03-09
    • 차기 정치 지도자 선호도 1위는? 조국 9%로 선두...김민석·장동혁·한동훈 4% 접전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장래 정치지도자 선호도 조사에서 1위에 올랐습니다. 한국갤럽이 지난 3~5일 전국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장래 정치지도자 선호도 조사 결과, 조국 대표가 9%의 지지율을 얻어 선두에 올랐습니다. 김민석 국무총리,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각각 4%를 기록하며 추격 중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조사는 6월 지방선거를 석 달 앞둔 시점에서 민심의 향방을 가늠하는 지표로 풀이됩니다. 흥미로운 지점은 보수 진영 내 잠룡들의 지지 기반 차이입니다. 장 대표는 '
      2026-03-06
    • 조국 "특정 정당, 지역 독점...정치 다양성 확대돼야"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2일 창당 2주년을 맞아 열린 기념 대회에서 "정치의 다양성을 확대하는 정치개혁의 쾌속정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조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기념대회에서 "여러 난관이 놓여 있음을 직시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가 해야 할 과제, 우리만이 할 수 있는 과제가 놓여 있음도 역시 직시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는 "대한민국 정치는 고질병을 앓는 환자다. 내란 세력은 특정 지역을 볼모 삼아, 기반으로 삼아 안주하려고 한다"며 "또 다른 특정 지역에서는 특정 정당이 모든 걸 독점하고 있다"고 지적했
      2026-03-02
    • 강찬호 "조국, 민주당 시혜를 바라지 않는다? 내심은 바라왔다는 것 자인한 꼴"[박영환의 시사1번지]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이 무산된 가운데, 조국 대표의 향후 재보궐 선거 출마 등 정치적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설 특집 <기자 4인방의 정치수다>로 진행한 17일 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에는 강찬호 중앙일보 논설위원, 정도원 데일리안 정치부장, 장나래 한겨레신문 기자, 김도형 한국일보 기자가 출연해 민주당과 합당 무산 후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의 정치 미래에 대한 분석을 내놨습니다. 먼저 패널들은 이번 합당 무산이 민주당 내 '구주류 운동권 시대'의 종언을 상징한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그러면서
      2026-02-17
    • 신주호 "조국 대표 부산 출마?…국민의힘에게는 환상적인 시나리오"[박영환의 시사1번지]
      조국혁신당이 지방선거에서 민주당과 협상하며 제3당으로서의 자생력을 확보하는데 주력할 전망입니다. 최우선 목표는 당의 간판인 조국 대표의 원내 진출이 될 것으로 보이는데, 광역단체장보다 국회의원 재보선 출마 쪽에 무게를 두는 것으로 전해집니다. 현재 재보선이 확정된 곳은 인천 계양을, 충남 아산을, 전북 군산·김제·부안갑, 경기 평택을 등 모두 민주당 강세 지역입니다. 혁신당 한 의원은 "합당은 명분 싸움이었지만 이제 선거연대는 진짜 지분 싸움"이라고도 했습니다. 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
      2026-02-11
    • 조국 "민주당 통합 준비위 구성 제안 동의..지방선거 연대가 핵심"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11일 오전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전날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로부터 전달받은 '연대와 통합' 제안을 수용하겠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조 대표는 "민주당이 제안한 '연대 및 통합을 위한 추진 준비위원회' 구성에 동의한다"며 이번 주 내로 당무위원회를 소집해 이를 최종 추인받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그간 합당 방식을 두고 이어졌던 양당 간의 냉기류를 해소하고 실무 협상 단계로 진입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됩니다. 조 대표는 이번 통합이 단순한 세 불리기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2026-02-11
    • 서왕진 "합당 제안 정청래가, 받은 조국이 뭔 죄?...밀약설 1도 없어, 진짜 모욕적"[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더불어민주당과 합당 관련해서 설 연휴 전인 13일까지 가부에 대한 응답이 없으면 합당은 없던 걸로 하겠다는 일종의 최후통첩을 보냈습니다. 조국혁신당과 민주당과의 합당 어떻게 흘러갈까요? 서왕진 조국혁신당 원내대표와 정치권 현안 조국혁신당 입장 들어보겠습니다. 대표님 어서 오십시오. ▲서왕진 원내대표: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유재광 앵커: 네. 오랜만에 뵙습니다. 일단 윤석열 김건희 2차 종합특검 요거 특검 추천 관련해서 민주당에서 전준철 변호사, 이분이 쌍방울
      2026-02-10
    • 박원석 "지방선거 전 합당 물 건너가...조국혁신당만 피멍 들 것"[박영환의 시사1번지]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민주당에 "13일까지 합당 관련 입장을 정하라"고 최후통첩을 날렸습니다. 조 대표는 "이런 상태로 설 연휴를 맞이하게 되면 당원과 국민들의 실망감이 누적될 것"이라며 "합당 하지않고 선거연대 할 것인지, 선거연대도 하지 않을 것인지도 선택하라"고 했습니다. 합당을 둘러싼 민주당 내홍이 커지는 가운데 합당 대외비 문건 유출로 '밀약설'이 거론되는 등 혁신당을 겨냥한 주장까지 나오자 조 대표가 나서서 '합당 데드라인'을 제시한 겁니다. 이에 정청래 대표는 "내일(10일) 의원총회를 거쳐 조속히 입장을
      2026-02-09
    • 조국 "13일까지 민주당 공식 답변 없으면 합당 없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오는 13일까지 합당 여부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혀달라고 촉구했습니다. 기한 내 답변이 없을 경우, 합당은 없는 것으로 간주하겠다고 못 박았습니다. 조 대표는 8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설 연휴가 시작되기 전인 13일까지 민주당의 공식적이고 공개적인 답변을 요구한다”며 “그때까지 입장이 정리되지 않으면 혁신당은 합당은 없는 것으로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발언은 민주당 정청래 대표의 전격적인 합당 제안 이후 민주당 내부에서 찬반 논란
      2026-02-08
    • 조국 "지난 대선, 진보-보수 0.91%p 차이...착각하면 안 돼"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더불어민주당 내에서 합당 반대 목소리가 격화하는 가운데 "내란 직후 치러진 대선에서 이재명·권영국 득표율과 김문수·이준석 득표율 차이는 겨우 0.91%p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조 대표는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이재명 대통령이 잘하고 있음은 보수층도 인정한다"면서도 "대통령과 민주당 지지율에 취해 향후 지선, 총선, 대선을 낙승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큰 착각"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일부 극렬 합당반대론자들은 합당찬성론자들을 '적'으로 규정하
      2026-02-07
    • 조국 "합당 밀약 없다…민주, 합당 결론 내달라. 이견 해소까지 기다릴 것"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2일 더불어민주당과의 '합당 밀약설'이 일각에서 제기된 데 대해 "밀약 따위는 없다"고 일축했습니다. 조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조국혁신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내란을 함께 극복한 동지이자 우당인 혁신당을 제멋대로 활용하지 말아달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는 "민주당 내부에서 격렬한 논쟁이 벌어지고 있지만 비전과 정책을 놓고 벌어지는 생산적인 논쟁은 아닌 것 같다"며 "혁신당을 공격한다고 해서 민주당의 내부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는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높은 정치의식과 오랜 정치 경험이 있는 민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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