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 전남도당은 25일 두 지역을 대상으로 전날부터 이틀간 실시한 경선을 통해 두 사람을 본선 후보로 선출했다고 밝혔습니다.
권리당원 명부 유출 논란으로 전략선거구로 지정된 여수에선, 서영학 후보와 김영규 후보가 결선에 오른 가운데 서 후보가 최종 후보로 확정됐습니다.
서 후보는 본선에서 조국혁신당 명창환, 무소속 김창주·원용규 후보와 맞붙게 됩니다.
대리투표 의혹으로 경선 절차가 취소됐던 장성에선, 다시 치러진 경선에서 현직인 김한종 후보가 최종 선출됐습니다.
박노원·소영호와의 3인 경선을 뚫고 본선 후보가 됐습니다.
장성군수 자리를 놓고 김 후보는 혁신당 김왕근 후보와 양자 대결을 펼치게 됐습니다.
오는 26일 화순군수 결선을 끝으로 민주당 전남도당은 22개 시·군 기초단체장 경선 일정을 마무리짓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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