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인 오늘(25일) 주택과 야산 등 전남 곳곳에서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아침 8시 40분쯤 곡성군 석곡면의 한 주택 마당에서 아궁이의 불씨가 땔감으로 옮겨붙으면서 불이 나, 홀로 진화에 나선 90대 A씨가 얼굴과 허벅지 등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오전 9시 50분쯤엔 화순 화학산에서 담배꽁초 부주의로 불이 나 임야 0.04ha와 잡목 등을 태운 뒤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오후 1시 50분쯤엔 순천완주고속도로 서면5터널을 주행하던 차량에서 불이 났지만, 운전자 등 5명이 갓길 정차 후 자력으로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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