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진해양경찰서는 25일 9시 50분쯤 경북 울진군 죽변항 인근 바다에서 수중 레저활동을 하던 다이버 1명이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현재 수색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다이버는 당시 다른 다이버 6명과 함께 레저활동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바다로 들어간 뒤 이 다이버만 나오지 않자 다른 다이버들을 해상으로 이동시킨 뒤 선장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해경은 경비함정과 연안 구조정, 구조대, 헬기 등을 현장에 급파해 다이버 수색에 나섰지만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
야간 수색 체제로 전환한 해경은 실종자 수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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