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미국 방문 중 워싱턴 DC 연방의회 의사당 앞 기념사진으로 인생 화보샷 논란을 빚었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8박 10일의 미국 일정을 마치고 오늘 새벽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함께 사진을 찍었던 김민수 최고위원과 다른 통로로 나와서 이것도 또 뒷말을 낳고 있습니다. '여의도초대석',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와 정치권 현안 얘기해 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천하람 원내대표: 네. 안녕하십니까.
△유재광 앵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오늘 새벽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는데. 미국 방문 어떻게 보셨어요?
▲천하람 원내대표: 우선 뭐 좀 그런 생각도 듭니다. 장동혁 대표가 한국에 있는 것이 과연 도움이 되는가. 그러니까 저는 그래서 미국 갔다 오신 거를 꼭 나쁘게만 볼 생각은 없고요. 오히려 장동혁 대표가 국내 언론에서 덜 다뤄지면 덜 다뤄질수록 국민의힘 후보들 입장에서는 좋은 것 아닌가, 저는 장동혁 대표가 오히려 그냥 남은 선거 기간 동안 세계 일주를 다니시는 것이 국민의힘 선거에는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고요. 그리고 저는 조금 이해하기 어려웠던 게 국민의힘에서 장동혁 대표가 없어서 공천장 나가는 게 올스톱 됐다. 배현진 의원 이런 분들이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유재광 앵커: 대표 직인 찍어야 되잖아요.
▲천하람 원내대표: 그런데 사실은 저희 개혁신당도 마찬가지고 타당들도 요즘은 온라인으로 줌 같은 걸 이용해서 최고위도 하거든요. 얼마든지 할 수 있고, 그리고 뭐 예를 들면 공천장에 도장 찍는 거를 당 대표가 직접 찍지 않아요. 최고위에서 승인만 하면 도장이야 실무자가 찍는 건데 저는 장동혁 대표가 미국에 가 있어도 아무리 시차가 있다고 해도 급한 공천장은 온라인 최고위를 통해서 해결할 수 있었을 텐데 이걸 왜 안 했을지는 저로선 도저히 상상하기가 어렵습니다. 이해가 안 됩니다.
△유재광 앵커: 진짜 왜 안 했을까요? 근데. 대표가 최고위원회를 소집하면 되는 거잖아요.
▲천하람 원내대표: 그렇다고. 아마 이제 이게 제가 말씀드린 거는 원론이고. 근데 대표가 최고위를 열어서 뒤집고 싶은 부분들이 있을 수 있죠. 전부가 아니라 일부라도. 근데 온라인으로 하면은 자기 의사를 하기 관찰하기가 어렵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예를 들면 100건 중에 98건은 문제가 없더라도 내가 문제 있다고 생각하는 한두 건은 뒤집어야 되니까 장동혁 대표 입장에서도 온라인으로 하기보다는 내가 한국 가서 '내가 하겠다' 그렇게 했을 겁니다.
△유재광 앵커: 근데 왜 출구는 따로 나왔을까요? 갈 때도 같이 김민수 최고위원과 나갔는데.
▲천하람 원내대표: 이거는 뭐 그냥 착오일 수도 있지만 제가 상상해 보자면 이번에 장동혁 대표하고 김민수 최고위원이 그 둘이 투샷을 너무 다정하게 찍은 사진이 많이 보도가 되면서 제 추측컨대 입국할 때 투샷은 안 만들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유재광 앵커: 세계 일주 말씀해 주셨는데 차라리 세계 일주를 가는 게 국민의힘 선거에 도움이 될 거다. 지금 오세훈 시장 같은 경우는 국민의힘 후보 티를 안 내려고 엄청 노력을 하고 선대위 이름도 독립 선대위 이렇게 붙였던데. 여권에서는 무슨 따로국밥 선대위냐 막 이렇게 비아냥대는데. 어떻게 보세요? 오세훈 시장 행보는?
▲천하람 원내대표: 오세훈 시장은 그래도 장동혁 대표의 어떤 여러 행태에 대해서 강하게 비판을 해왔기 때문에 본인 입장에서는 나름 구분이 된다. 독립이 된다는 걸 강조하는 것 같은데요. 국민들 관점에서 과연 그렇게 보실지 쉽지 않을 겁니다. 어쨌든 국민의힘 소속의 후보고 국민의힘의 당 대표가 장동혁 대표라는 거는 부인할 수 없는 현실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지금 국민의힘이 당세가 좋지 않고 무엇보다도 당 대표에 대한 국민들의 이미지가 좋지 않기 때문에 그럴 바에는 그냥 개별 후보, 후보의 인물론으로 가겠다. 나는 독립성을 최대한 강조하겠다고 지금 가는 것 같은데 그게 그렇게 잘 되기가 어렵습니다. 보통.
△유재광 앵커: 전남·광주 통합 관련해서 '결혼하라고 등 떠밀 때는 언제고 결혼 비용은 빚내서 해결하라는 정부' 이런 제목의 글을 페이스북에 올렸었는데. 이거는 무슨 말씀인가요?
▲천하람 원내대표: 그러니까 이게 뭐냐 하면 이번에 추경을 하면서 전남·광주가 이제 통합을 하니까 통합을 하게 되면 해야 될 것들이 많잖아요. 전산 시스템도 합쳐야 되고 그게 복지 관련해서 이런저런 시스템들이 되게 많거든요. 이런 것들을 다 이제 점검하고 합치고 통합하는 것들이 필요하고. 이게 이제 당장 통합을 하니까 이거 급하다 해가지고 추경에 넣었는데 이게 전액 삭감이 됐어요. 그래서 왜 전액 삭감됐냐. 저도 봤더니 '전쟁 추경하고 성격이 안 맞다'라고 해서 삭감이 됐는데. 저는 이거 보면서 뭔 황당한 소리인가 그랬던 게 전쟁 추경하고 아무 상관없는 예산들 굉장히 많이 들어갔거든요. 예를 들면 아파트 베란다에 태양광 설치하는 거. 이것도 물론 중요하다면 중요한 일이지만 이거 지금 설치한다고 해서 에너지 위기가 바로 극복되는 건 아니잖아요. 그리고 중국인 관광객 짐 운반해 주는 짐 캐리 서비스, 저도 지적하고 해서 삭감은 했지만, 나머지 중국인 관광객 환대 예산, 홍보 예산 이런 것들이 한 200억 넘게 잡혀 있었는데 이거를 중국인 대상으로 하니까 이상하지 않냐 하니까 그걸 그냥 글로벌 관광객으로 바꿔 가지고 또 200억 넘게 집어넣어 놨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베란다 태양광하고 관광객 환대 예산 이런 거 합치면 이거 전남·광주 통합 시스템 구축 예산 576억보다 더 많아요. 한 640억 가까이 되더라고요.
△유재광 앵커: 이 576억 원은 뭐에 쓰는 돈인가요?
▲천하람 원내대표: 아까 제가 말씀드린 전산망 정비하고 전산망 구축하는데 통합 전산망 구축하고 이런 거 저런 거 체계 정비하는 데 쓰는.
△유재광 앵커: 그러면 통합전산망이 구축이 안 되고 통합이 되는 건가요?
▲천하람 원내대표: 그러니까 그래서 지금 당장 그래서 정부에서는 뭐라 그러냐 하면은 지방채를 발행하든지 지역에서 자체적으로 좀 조달을 해라 그렇게 하는 건데, 저희는 좀 황당한 게 그렇게 5극 3특이다 해가지고 통합하면 엄청난 어떤 혜택을 줄 것 같이 중앙정부에서 이야기해서, 솔직히 까놓고 말하면 전남이나 광주에 시민들 의사 물어보는 주민투표도 안 하고 막 후다다닥 해서 통합한 거 아닙니까. 특히 전남 광주는 전부 지역구가 민주당 의원님들이니까 해서 빠르게 통합을 했는데 정작 통합해서 첫 단계 가장 기본적인 통합전산망도 만들고 이런 거 저런 거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정부에서는 그거 알아서 좀 전남·광주 돈으로 하면 안 되냐. 좀 황당한 거죠. 그래서 만약에 정부가 정말 일관성 있게 전쟁이랑 상관없는 예산은 아예 안 쓴다. 이런 거면 모르겠는데. 전쟁이랑 상관없는 예산 펑펑 쓰고 있어요. 그러면서 유독 전남 광주 통합 예산은 못 주겠다 이러니까. 제 입장에서는 비판을 안 할 수가 없죠. 결혼하라고 등 떠밀 때는 언제고 뭐 결혼 비용은 니들이 알아서 해라. 그런 상황 아닙니까? 지금.
△유재광 앵커: 일단 같이 살아. 시작해. 그러고, 돈은 내가 나중에 왕창 줄게. 뭐 이런 거일 수도 있지 않을까요?
▲천하람 원내대표: 아니 그런데 이제 기본적인 통합 예산인데 중앙정부의 인식이 너무 안이한 거고요. 이제 문제 제기가 좀 나오다 보니까 예비비가 됐든 좀 방법을 찾아보겠다고 광주시랑 전남에서는 얘기를 하고는 있는데. 좀 괘씸하다는 겁니다. 그리고 다른 예산들에 비해서 전남 ·광주 통합의 중요성이 후순위로 평가되는 것은 조금 납득하기 어렵다 그 취지입니다.
△유재광 앵커: 시작부터 진정성을 의심하게 하는 일을 왜 벌이느냐 그런 취지로 이해가 되는데요. (네. 그렇습니다.) 시간이 다 돼서 이거 하나 좀 여쭤보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이스라엘 전쟁범죄 전시살해 비판에 대해서 페이스북에 '대통령 본인이 가짜뉴스에 낚여놓고 왜 야당과 언론 탓을 하냐' 이런 글을 올리셨던데. 가짜뉴스에 대통령이 낚였나요?
▲천하람 원내대표: 낚였죠. 대통령이 이제 처음에 공유를 한 제이브이니어(Jvnior)라는 계정에 정확하게 어떻게 돼 있었냐 하면 '이스라엘 군인들이 팔레스타인 아이들을 고문하고 시신을 버렸다'라고 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중동전쟁이 한창이기 때문에 또 대한민국 대통령이 직접 이제 이스라엘 비판에 나선 것 아니겠습니까. 유태인 학살까지 언급하면서. 많은 분들이 이거는 지금 벌어지는 일일 것이라고 생각을 했겠죠. 그런데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까 이거는 2년 전 영상이었고, 팔레스타인 아이들을 고문한 것이 아니고, 어쨌든 성인의 시체를 처리하는 그런 영상이었습니다. 그렇다고 하면 일국의 정상이 타국을 비판하고자 할 때는 굉장히 엄밀해야 되거든요. '사실이라면 문제다'라고 하면 안 됩니다. 그럴 거면 청와대에 수많은 참모들이 왜 있고 외교부가 왜 있겠습니까. 사실 확인을 한 다음에 엄밀하게 비판을 해야 되는데. 굉장히 중요한 요소들 이것이 팔레스타인 아동이었는지, 고문을 당했는지, 현재 일어나고 있는 일인지. 이 세 가지 키 팩트들이 하나도 맞질 않았어요. 그러다 보니까 이스라엘에서도 굉장히 이례적으로 아주 강력하게 대한민국 대통령을 비판하는 성명을 냈죠.
△유재광 앵커: 근데 이스라엘이 아이들까지 폭격해서 죽인 것 자체는 사실 아닌가요?
▲천하람 원내대표: 근데 그렇다고 하면 오히려 그 사례를 명확하게 언급하면서 비판을 해야지 실제 아이가 고문당하지 않은 그 사례를 들어 가지고 비판을 하기 시작하면은 그다음부터는 무슨 얘기를 해도 설득력이 떨어지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저는 이거 보면서요. 이재명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 식의 SNS를 한다고 느꼈거든요.
△유재광 앵커: 그게 무슨 말인가요?
▲천하람 원내대표: 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은 막 그런 거 많이 하잖아요. 아니 사실이라면 이거 문제 아니냐. 그리고 사실이 아닌 게 밝혀져도 사실 은근슬쩍 넘어가고, 근데 트럼프 대통령이 그렇게 할 수 있는 거는 미국이 세계 최강의 강대국이기 때문이거든요. 근데 대한민국의 대통령은 함부로 타국에 대해서 팩트 체크 안 하고 '이거 사실이면 문제 아닙니까?'라고 하면 안 됩니다. 굉장히 정교하게 그리고 문제 제기를 하더라도 외교 채널을 잘 거치고, 근데 처음부터 팩트 체크 제대로 안 하고 막 던져놓고 나중에 대통령께서 아동이 고문당한 건 아니고 시신이어서 다행이다. 그러면 모양 다 빠지고 이스라엘에서 봤을 때 대한민국 대통령은 팩트 확인도 안 하고 가짜뉴스 제이브이니어 음모론자에게 그냥 휘둘리는 한심한 사람이라고 보지 않겠어요?
△유재광 앵커: 그런 말씀을 쓰셨던데 '마치 이준석 대표를 비판하기 위해서 전한길 씨의 이준석 하버드 부정 입학론을 공유하면서 비판하는 그것과 뭐가 다르냐'라고 했는데.
▲천하람 원내대표: 맞죠.
△유재광 앵커: 이거는 다른 거 아닌가요? 전한길과 이재명 대통령을, 비교를, 이렇게 수평으로 하는.
▲천하람 원내대표: 아닙니다. 제가 비교한 거는 전한길과 제이브이니어라고 하는 그 원 소스를 비교한 겁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제가 말씀드렸듯이 이준석 대표도 비판받을 점이 있겠죠. 근데 그러면 이준석 대표에 대해서 정교한 비판을 하면 됩니다. 그런데 전한길 씨 거를 공유해서 갖고 와서 이준석을 공격한다 그러면 일단 이상하거든요. 근데 제이브이니어가 전한길하고 똑같습니다.
△유재광 앵커: 제이브이니어가 뭔가요?
▲천하람 원내대표: 그게 뭐냐 하면 이재명 대통령이 공유한 그 원 저자입니다.
△유재광 앵커: 사람 이름인가요?
▲천하람 원내대표: 네. 이제 인플루언서죠. SNS 하는 사람인데. 이재명 대통령이 제이브이니어 거를 갖고 와서 이제 포문을 열었어요. 근데 제이브이니어가 어떤 사람이냐 하면은 황당한 음모론자예요. 911 테러를 이스라엘이 일으켰다. 이런 음모론 엄청 이야기하는 사람이고요. 일단 거기서부터 쎄~하죠. 그다음에 또 뭐냐 하면은 엡스타인 리스트 요새 미국에서 굉장히 핫한데. 이것도 모사드의 공작이고 엡스타인 모사드가 공작해서 트럼프 대통령을 인질로 붙잡고 있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이 이스라엘에 끌려다니는 거다. 이런 음모론 유포하는 사람이거든요. 그럼 이스라엘 정부 입장에서 보면 이런 음모론자, 유튜브 음모론자의 SNS 거를 공유하면서 대한민국 대통령이 '이스라엘 문제다' 이래버리면 이거는 뭐 말이 안 되는 거죠. 마치 요즘 보면 혐한 콘텐츠 만드는 SNS 인플루언서들 많잖아요. 이스라엘 대통령이 혐한 콘텐츠 만드는 이 사람은 제이브이니어는 혐이스라엘 콘텐츠 만드는 사람이거든요.
△유재광 앵커: 그러니까 이준석을 공격하기 위해서 전한길을 인용한 거나 이스라엘을 공격하기 위해서 제이브이니어 그거를 인용한 거나 본질에서는 다를 게 없다는 말씀인 건가요?
▲천하람 원내대표: 똑같고요. 그리고 더 최악인 거는 이준석 대표는 그냥 국내 정치인이잖아요. 이준석 대표 비판할 때 약간 좀 대강대강 해도 되죠. 나중에 좀 비판은 받을지언정. 근데 이스라엘이라는 한 국가를 비판하려면 어떤 거를 근거로 들지, 어떤 거를 공유할지 말지, 아니면 어떤 형태로 비판의 메시지를 낼지가 정교하게 짜여져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음모론자 SNS를 무작정 공유하면서 이스라엘에 대해서 비판을 한다? 입장 바꿔서 이스라엘 대통령이 아무리 한국에 대해서 타당한 비판을 하더라도 한국에 대한 나쁜 음모론을 퍼뜨리는 SNS 인플루언서 거를 공유하면서 '한국이 이래서 문제다'라고 한다면은 그걸 대한민국 대통령이나 대한민국 국민들이 받아들일 수 있겠습니까? 저는 그래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유재광 앵커: 그 취지가 아무리 정당하고 옳더라도 그래서 더 흠을 잡히거나 틈을 보이면 안 되는데 애초에 단추를 잘못 끼웠다?
▲천하람 원내대표: 이거는 뭐 완전히 이재명 대통령이 외교적으로 큰 실수를 한 거고요. 이걸 가지고 이재명 대통령에게 큰 뜻이 있다. 이런 사람들은 저는 다 잘라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록위마 하는 간신배들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이거는 최소한의 팩트 체크도 안 된 외교 참사입니다. 저는 지금이라도 이재명 대통령이 반성하고 국내 문제는 백보 양보해서 그렇다 치더라도 외교 문제에 있어서는 대통령이 혼자서 글 써가지고 그냥 뭐 보내기 공유하기 눌러서는 안 됩니다. 외교 당국에서 청와대 참모들이 최소한의 팩트 체크 레드팀 역할을 해야 된다. 대통령 혼자 SNS 하도록 놔두면 안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국익의 문제니까요.
△유재광 앵커: 팩트 체크 하지 않을까요? 이거 대통령 혼자 뚝 누를까요?
▲천하람 원내대표: 혼자 누르신 거잖아요. 이거. 이거를 대통령 참모들이 팩트 체크했으면 이렇게 하도록 놔뒀겠습니까? 사실과 완전히 다른 동영상인데.
△유재광 앵커: 알겠습니다. 시간이 다 돼서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도록 하겠습니다.고맙습니다.
▲천하람 원내대표: 네. 감사합니다.
△유재광 앵커: 지금까지 서울광역방송센터에서 천하람 개혁신당 의원과 함께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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