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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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습 자작극' 정이한 공천 고개 숙인 천하람..."부산시민께 진심으로 사죄"
      개혁신당 천하람 당 대표 권한대행이 2일 부산을 찾아 지난 6·3 지방선거 당시 '피습 자작극'을 벌인 정이한 전 부산시장 후보를 공천한 것에 대해 고개를 숙였습니다. 천 권한대행은 2일 오전 7시 부산 금정구 세정타워 앞에서 '잘못된 부산시장 공천 부산시민께 깊이 사죄드립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팻말을 목에 걸고 출근길 시민들에게 사죄 인사를 전했습니다. 검은색 정장 차림의 천 권한대행은 보좌진 1명과 함께 현장을 찾아 신호를 기다리는 시민들에게 허리를 숙이며 "잘못된 공천을 사죄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사죄가
      2026-09-02
    • '훈련소 체험' 천하람 "짬밥 짱, 군대에 취사병 사라져 가...병력 자원 감소, 옛날 군대 아냐"[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논산훈련소는 잘 다녀오셨나요? ▲천하람 원내대표: 굉장히 힘들게 다녀왔습니다. △유재광 앵커: 사진 보니까 진짜 뭐 바닥 박박 기던데. 무슨 훈련을 그렇게 다 받고 오신 겁니까? ▲천하람 원내대표: 네. 저희가 이제 주로 한 게 크게 2개인데요. 이제 각개전투 훈련이, 그게 이제 포복하고 이렇게 장애물 이렇게 또 통과하고 이런 부분들. 각개전투하고 그다음에 20km 야간 행군하고, 이렇게 크게 두 가지를 하고 왔습니다. △유재광 앵커: 훈련소에서 제일 힘든 거 2개 하고 오셨네요. ▲천하람 원내대표:
      2026-08-25
    • 천하람 "이 대통령, 송영길 노웅래 다 무죄...걱정 말고 재판 받으시길, 공소취소 기각 도망 말고"[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돈봉투 부스럭' 노웅래 의원, 1심에 이어 항소심도 무죄가 됐는데. 그 돈을 줬다는 사람의 휴대폰 거기 한동훈 당시 법무부 장관은 '돈봉투 부스럭거리는 소리까지 다 들어 있다' 했는데. 그거를 압수해 간 게 이제 불법 증거 수집이다 해서 위법하다 해서 무죄가 났는데. 이게 단순히 그 휴대폰이 가져간 경위가 불법이어서 무죄인가요? 아니면 실체적으로도 이게 공소사실 입증이 덜 돼서 무죄가 된 건가요? ▲천하람 원내대표: 우리가 이제 형사재판을 할 때 형식적인 요건이 구비되지 않으면 실질 내용을 안 보게 돼
      2026-08-25
    • 천하람 "李, 내가 형소법 개정안 안 읽어봐서...끝까지 비겁, '쿠데타 복수 육사 폐지' 고백도"[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근데 형소법 개정, 행정안전부 법무부 업무보고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저는 안 읽어봐서 그러는데 개정된 법에 검사는 수사하면 안 된다고 돼 있느냐"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그런데 대통령이 이거 안 읽어보지는 않았겠죠. ▲천하람 원내대표: 그런데 저희 개혁신당이 지난주 목요일에 이제 형사소송법학회 교수님들을 모시고 세미나를 했는데요. 그때 교수님들이 하신 재미있는 얘기가 '안 읽어보신 거 맞는 것 같다'고. 왜냐하면 나도 형사소송법 전문가고 20년 이상 연구를 했는데 법이 하도 엉망으로 돼 있어서 읽어도 무슨 내용
      2026-08-15
    • 천하람 "'실언 반복' 정청래 무의식, 이재명·이명박 동일시?...웃을 일 아냐, '그런가?' 의심"[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민주당 전당대회 얘기해줘서. 정청래 대표, 거기가 어디였죠? 대구·경북시도당대회에서 아니, 이재명 대통령이랑 이명박 대통령을 헷갈려서. '이명박 대통령 임기 안에 호남 반도체 제품 출시하도록 정청래가 하겠다'라고 그러던데. 이걸 뭐 어떻게 봐야 하나요, 그냥 해프닝이겠죠? ▲천하람 원내대표: 근데 이게 한 번이면 해프닝인데. 이게 몇 번 지금 이런 일들이 반복이 있었어요. 기존에도. 이명박 대통령이랑 이재명 대통령을 헷갈린 적이 그 전에도 있었던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정청래 대표가. △유
      2026-08-11
    • 천하람 "'난장' 민주당 전대, 李대통령 무덤 돼...40% 붕괴 초읽기, '콘크리트'만 남을 것"[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오늘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여론조사를 발표했는데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평가가 43.3%로 리얼미터 여론조사 최저치를 경신했습니다. 지지율이 40% 중반도 무너지면서 40% 초반까지 주저앉은 건데. 부정평가는 53%로 지난주에 이어 부정평가가 절반을 넘어서며 2주 연속 50% 벽이 뚫렸습니다. 서울과 60·70대 이상 고령층의 이탈 폭이 큰데 부동산 세제 개편, 형사소송법 개정 등이 영향을 미친 걸로 보입니다. '여의도 초대석', 천하람 개혁신당
      2026-08-10
    • 군대서 사이버도박하다 '빚더미 전역'...자진신고제 검토
      군대 내에서 이뤄지는 사이버 도박이 공식 집계치보다 심각하다는 지적이 잇따르자 국방부가 '자진신고제'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국방부는 6일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개혁신당 천하람 의원실에 "현재 장병 대상 불법도박 자진신고제 시행을 검토 중"이라며 "자진신고 시 행정·형사책임 감경, 전문기관 연계를 통한 적극적인 회복 지원 등 조치를 고려하고 있다"는 답변 자료를 제출했습니다. 최근 정부가 청소년을 대상으로 도입한 도박 자진신고 제도를 군으로 확대하겠다는 것입니다. 육군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사이버도박 혐의로 군 경찰에
      2026-08-06
    • 국회 국방위원 천하람 "'방위' 안규백, 탈영?...실체 있는 듯, 탈영보다 더 큰 것일 수도, 제보받아"[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지금 국회 국방위원이신데 페이스북에 '안규백 장관 탈영 의혹 제보를 받습니다.' 이런 제목 글을 올려놓으셨던데. 이거는 뭐 '안규백 탈영병' 논란, 이거는 실체가 있는 건가요? 아니면 그냥 뭐 말도 안 되는 얘기인 건가요? ▲천하람 원내대표: 실체가 어느 정도는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저희가 지금 확인이 좀 더 되면 좀 더 말씀을 드릴 텐데요. 그냥 가장 간단한 건 그겁니다. 우리가 국방부 장관 말고도요. 일반적으로 장관이 취임할 때 병적기록부를 다 봅니다. 인사청문회 할 때. 그래서 병역을 하면서 문
      2026-07-29
    • 천하람 "'사랑꾼' 尹, 아내 보호 위해 건진법사 부정?...자기 살려 그런 것, 사랑꾼은 무슨"[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지난 20대 대선 당시 아내 김건희 씨와 함께 건진법사를 만난 적이 없다는 등 공직선거법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씨가 1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습니다.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벌금 100만 원 이상이 확정되면 국민의힘은 국가에서 보전받은 대선 자금 397억 원을 도로 토해내야 합니다. '여의도초대석',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와 정치권 현안 짚어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천하람 원내대표: 네. 안녕하세요. 천하람입니다. △유재광 앵커
      2026-07-28
    • 천하람 "김어준, '장윤기 사건'도 검찰 음모?...망상도 이 정도면, 사이비 교주, 국가에 큰 해악"[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민주당이 검찰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 형사소송법 개정안 제출을 했습니다. 어떻게 보시나요? ▲천하람 원내대표 지금 민주당이 코미디를 남발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이 형사소송법 개정안 보완수사권 폐지를 이야기하면서 그런 얘기를 했어요. 보완수사권이 있었는데도 장윤기 사건이 일어나지 않았냐. 근데 이건 말이 안 되는 얘기인 게요. 보안 수사권이 그나마 있었기 때문에 장윤기 사건이 들통이 난 겁니다. 국민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장윤기 사건 같이 경찰이 뭔가 사건을 은폐하고 인멸하고 하려고 했던 거.
      2026-07-14
    • 천하람 "장동혁 '투표지 와 안 주노', 르센느 원이 '무섭노'...일베는 무슨, '일베 몰이' 풍자"[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서울 잠실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 투표용지 부족 개표소 봉쇄 시위 현장에서 '재명아 고등학생 말고 나랑 싸우자' 손팻말을 들고 농성을 벌여 논란과 질타를 받았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휴일인 어제 같은 장소에서 또 이번엔 '재명아 봤지? 들었지? 그럼 국민특검 받아야지'라는 손팻말을 들고 시위를 벌였습니다. 재미를 붙인 걸까요? 이걸 시리즈라고 하는 게 적절한지 모르겠는데 제1야당 대표의 '재명아 시리즈', 어떻게 봐야 할까요?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와 정치권 현안 짚어보겠습니다. 의원님
      2026-07-13
    • 천하람 "홍명보는 출입금지, 아니 왜 홍명보 때문에 고대 전체가 욕을...정치권도 반면교사 삼아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지난 4월인가요?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김민석 국무총리한테 '축구 좀 하십니까?' 이렇게 물어봐서 화제가 됐는데. 그때 초등학교에서 점심시간이나 방과 후에 '애들 다친다' 내지는 '주변에서 민원 온다' 막 이런 것 때문에 애들이 운동장에서 축구를 못하게 하는데 이게 말이 되냐. 그러면서 총리한테 '축구 좀 하십니까?' 이렇게 물어봤는데. 의원님은 축구 좀 하세요? ▲천하람 원내대표: 제가 안 그래도 이렇게 운동장 축구 이슈 문제 제기를 하고 나서 실제 축구를 좀 했습니다. 이런저런 기회에 저도 뛰기도 하고 해
      2026-06-30
    • 천하람 "호남 800조 투자, 정청래 김어준 유시민 맞불작전 아니냐...순천에도 그런 얘기들 많아"[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축구 얘기가 좀 길어졌는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진짜 천문학적 역대급 호남 투자. 이거에 대해서 지금 야권이나 한동훈 의원 같은 경우는 '거기 물 있냐, 전기 있냐. 이재명 대통령이 이재용 최태원 팔 비틀어서 억지로 내보내는 거 아니냐' 막 이렇게 비판하는데 어떻게 보세요? ▲천하람 원내대표: 저도 이제 순천에도 어제 다녀왔는데 두 가지 생각들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제 어쨌든 호남에 대형 투자가 이루어진다는 거에 대해서 기대감도 있고요. 다만 제가 어제 만난 우리 순천의 시민분들도, 물론 순천에 별
      2026-06-30
    • 천하람 "이재용·최태원 호남 800조 투자, '홍명보' 꼴 나면 안 되는데...걱정 돼지 취급, 자격지심"[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불투명한 의사결정 구조와 인맥 중심의 폐쇄적 카르텔이 지배한다. 이로 인해 국민의 신뢰를 잃고 위기를 자초한다는 비판을 받는다. AI에 '한국 축구와 정치의 공통점은?'이라고 묻자 이런 답이 나왔는데. 구체적으로는 인맥 및 파벌, 줄세우기, 불통과 폐쇄성, 책임 회피, 외부 간섭 및 관여, 이런 키워드들이 나왔습니다. 그럴듯해 보이기도 하고, 너무 그럴듯해서 괜히 부정하기도 싶고, 여러 생각이 듭니다. 시청자 여러분께서는 어떻게 보실지 궁금합니다. 관련해서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오늘 개혁
      2026-06-29
    • 천하람 "'정권 짧아' 정청래, 지금 '드롭' 해봐야...이 대통령이 다시 안 예뻐해, 물러서면 '끝'"[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여권 분열. 대통령과 집권 여당 당 대표가 뭐랄까 대립각을 세우는 듯한 모습을 계속 보이고 있는데. 제 3당 입장에서 어떻게 보고 계시나요? ▲천하람 원내대표: 이게 참 권력을 잡으면 다 이렇게 되는 건가 싶어요. 사실 윤석열 정권 때, 윤석열 정권이 이제 무너지기 시작한 최초의 계기를 이준석 당시 당대표와의 갈등, 그다음에 이준석의 축출. 이런 거라고 보시는 정치 전문가들이 많으시더라고요. 그러니까 이게 정치를 하는 정당이라는 거는 결코 한목소리로만 돌아가서도 안 되고, 누구 특정인이 100% 지배를 해서
      2026-06-16
    • 천하람 "2034 탈모 치료 건보 적용, 갑자기?...돈으로 표, 그런다고 이재명 정권에 표 안 줘"[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복지부가 '20세에서 34세 청년 탈모 치료 건강보험 적용을 해줄 수 있다' 그런 걸 발표했는데. 오늘 오전 개혁신당 최고위원회의에서 그거에 대해서 '반민주당 성향이 강한 청년 세대를 겨냥한 선심성 지원이다.', '젊은 세대의 지지는 돈이 아니라 원칙과 공감으로 얻어야 된다.'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어떤 말씀일까요? ▲천하람 원내대표: 그러니까 이게 이제 그런 겁니다. 지금 건보 재정이 이제 조 단위 재정 적자가 막 쫙쫙 쌓이거든요. 그리고 저도 최근에 가족 문제로 이제 응급실 같은 것들을 이용할 일들이
      2026-06-16
    • 천하람 "이 대통령, 여당 내가 조종...금지된 욕망, '이준석 축출' 尹과 뭐가 다른가, 같은 사람"[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주요 7개국 G7 정상회의 참석차 유럽을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여당은 주어진 권력으로 책임을 지는 능력과 실적, 포용과 통합이 중요하다"며 "여당의 열정은 우리 진영이 아니라 국민 전체를 향해야 한다"는 글을 SNS에 올려 그 해석을 두고 정치권이 분분합니다. "정권은 짧다"며 대통령에 반기를 드는 듯한 모습을 보인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겨냥한 발언 아니냐는 해석이 많습니다. '여의도초대석',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와 정치권 현안 얘기해 보겠습니다. 대표님, 어서 오십시오. ▲
      2026-06-15
    • 양향자, 허위학력 의혹에 "선관위서 '이유없음' 결정 통보"
      국민의힘 양향자 경기도지사 후보는 '허위학력 공표 의혹'에 대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문제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며 의혹을 제기한 개혁신당에 "짜치는(기대에 못 미치는) 얘기 말고 중요한 경제 얘기 좀 하라"고 응수했습니다. 양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에 중앙선관위가 개혁신당이 제기한 이의제기에 '이유 없다'는 취지의 결정을 한 통지문을 공유하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양 후보는 의혹을 제기한 개혁신당 조응천 후보와 이준석 대표를 겨냥해 각각 "본인의 1장짜리 공보물과 연결된 공약 오류부터 수정하는 것이 최소한의 예의", "하버드
      2026-06-01
    • 천하람 "이 대통령, 자신 있음 검찰 지휘 공소취소 하면 돼...특검 뒤에 숨지 말고, 비겁"[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근데 홍익표 정무수석도 그렇고 민주당 당 대변인 워딩을 봐도 그렇고. 국정조사를 통해서 조작기소가 사실로 밝혀졌다. 그리고 더 밝혀야 할 게 많다. 그래서 특검을 해야 한다. 다시 도돌이표가 되는데. ▲천하람 원내대표: 그건 말도 안 되는 얘기고요. 만약에 국정조사를 통해서 정말 조작 기소라는 게 드러났으면요. 명확하다고 그러면 어떻게 하면 되는지 아십니까? △유재광 앵커: 어떻게 하면 되는데요?. ▲천하람 원내대표: 법원으로 가면 돼요. 이거 누가 봐도 조작기소지 않냐. 그럼 이거 위법 수집 증거니까 무죄 판
      2026-05-05
    • 천하람 "'이재명 공소취소' 특검, 김부겸 낙선 확정...정권 폭주 반감, 한동훈 '당선 각'"[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근데 저는 생각을 해봐도 잘 이해가 안 되는 게, 말씀하신 대로 지방선거가 한 달 남았는데. 굳이 공소취소 특검 이거를, 그냥 조용히 있다가, 당장 지금 이재명 대통령이 재판받는 것도 아니고, 3년 몇 개월 훨씬 더 4년 가까이 남았는데. 굳이 왜 지금 이 시점에 이걸 발의를 해서 이렇게 난리를 자초를 할까요? ▲천하람 원내대표: 저는 이거는 처음에 발의할 때부터 이거 민주당의 원내 수석이 발의한 거잖아요. 지금 원내대표 권한대행이거든요. △유재광 앵커: 천준호 권한대행이. ▲천하람 원내대표: 그러면 청와대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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