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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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향자, 허위학력 의혹에 "선관위서 '이유없음' 결정 통보"
      국민의힘 양향자 경기도지사 후보는 '허위학력 공표 의혹'에 대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문제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며 의혹을 제기한 개혁신당에 "짜치는(기대에 못 미치는) 얘기 말고 중요한 경제 얘기 좀 하라"고 응수했습니다. 양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에 중앙선관위가 개혁신당이 제기한 이의제기에 '이유 없다'는 취지의 결정을 한 통지문을 공유하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양 후보는 의혹을 제기한 개혁신당 조응천 후보와 이준석 대표를 겨냥해 각각 "본인의 1장짜리 공보물과 연결된 공약 오류부터 수정하는 것이 최소한의 예의", "하버드
      2026-06-01
    • 이준석 "평택을 국힘 유의동 선택해달라"...타당 후보 지지 요청은 처음
      개혁신당 이준석 총괄선대위원장이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서 국민의힘 유의동 후보를 선택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개혁신당이 국민의힘을 포함해 타당 후보에 대한 지지를 요청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동탄신도시를 포함한 경기 화성을을 지역구로 둔 이 위원장은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개혁신당 대표로서가 아니라 경기 남부에서 반도체 산업의 억지 이전을 막아내고 이공계 엔지니어와 연구자들의 권익을 지켜야 할 국회의원으로서 외람되지만 부탁드리고자 한다"며 "(평택) 고덕 국제신도시와 동탄이 손잡고 함께 발전하기 위해 국민의힘 유의동
      2026-05-28
    • "이게 5·18 전야제 행사냐"…이준석, 정치인 모독 공연 '유감'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제46주년 5·18 광주민주화운동 전야제에서 범야권을 겨냥한 노랫말이 나온 데 주최 측에 항의했습니다. 이 대표는 18일 페이스북에 전날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에서 열린 전야제 공연 영상 일부를 공유하면서 "설마 이게 공식적인 5·18 전야제 행사인가. 정치행사 그 자체인 것 같다"고 적었습니다. 이 대표는 "주최 측에서 이런 기획을 용인했다면 참 어이없는 상황"이라며 "5·18에 대해서 단 한 번도 왜곡된 인식을 가진 적도 없고 문제 될 일도 없었던
      2026-05-18
    • 천하람 "이 대통령, 본인이 가짜뉴스 낚여놓고 언론 탓...지록위마 간신들, 다 잘라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미국 방문 중 워싱턴 DC 연방의회 의사당 앞 기념사진으로 인생 화보샷 논란을 빚었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8박 10일의 미국 일정을 마치고 오늘 새벽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함께 사진을 찍었던 김민수 최고위원과 다른 통로로 나와서 이것도 또 뒷말을 낳고 있습니다. '여의도초대석',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와 정치권 현안 얘기해 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천하람 원내대표: 네. 안녕하십니까. △유재광 앵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오늘 새벽 인천공항을 통해
      2026-04-20
    • 박지원 "李, 이스라엘·이란 양동작전...이런 게 외교, X 진짜 잘 써, DJ·노무현처럼 논리 정연" [여의도초대석]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이스라엘 관련 SNS 글에 대해 자기 페이스북에 "자정 넘긴 시각에 분기탱천하지 마시고 주무시라"고 적은 것과 관련해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그거에 대해 언급하면 나도 이준석이 되는 것"이라며 언급 자체를 안 하고 무시했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오늘(16일) KBC '여의도초대석'(진행=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이준석 대표 페이스북 글을 어떻게 봐야 하냐"는 질문에 "이준석 대표가 그런 얘기를 하는 것에 우리가 코멘트를 하는 것은 나도 이준석이 되니까 하지 않겠습니다"라고 언급할 가치 자
      2026-04-16
    • 이준석 "'이스라엘 비판' 이 대통령, 혼자 분기탱천"...이해식 "조롱, 기사 써주면 안 돼"[여의도초대석]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이스라엘 전시 살해 전쟁범죄 관련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분기탱천하지 마시고 주무시라'라고 한 것에 대해 이해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저거는 대통령을 조롱한 거"라며 "언급할 일고의 가치도 없다"고 성토했습니다. 이재명 민주당 당대표 시절 비서실장을 지낸 이해식 의원은 오늘(15일) KBC '여의도초대석'(진행= 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어떤 이성적 사고나 합리적인 근거를 가지고 얘기를 하면 경청을 할 순 있는데"라며 저런 방식은 명백히 조롱이잖아요"라고 이준석 대표 발언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앞서
      2026-04-15
    • 이종훈 "'보수의 3각 편대’가 실현되려면 장동혁 대표가 사퇴해야"[박영환의 시사1번지]
      보수 논객 조갑제 대표가 "오세훈은 서울시장, 한동훈은 부산 보궐선거, 이준석은 경기도지사로 출마해 바람을 일으켜야 한다"고 촉구해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조 대표는 오세훈(60대), 한동훈(50대), 이준석(40대)으로 세대와 개성이 다르지만, 공통분모로 '반계엄·반음모론' 노선을 꼽았습니다. 이어 "이 구도가 형성되면 극우와 극좌를 동시에 밀어내고 정치의 중원을 차지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세 인물 간 현실적 연대의 어려움에 대해선 '분진합격(分進合擊)' (각기 다른 지역구에 출마하더라도 존재만으
      2026-03-13
    • 장동혁 "TF구성해 선거 감시" 주장에 개혁신당 "부정선거 음모론 증거 없어…진짜 문제는 張"
      개혁신당은 이준석 대표와 유튜버 전한길(본명 전유관) 씨의 끝장토론을 본 뒤 선거 감시를 위한 당내 태스크포스(TF) 구성을 지시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1일 "진짜 문제는 장 대표"라고 비판했습니다. 이동훈 개혁신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지난달) 27일 토론회는 끝났다. 결론도 명확했다. 부정선거 음모론은 증거가 없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수석대변인은 "음모론은 의혹을 부풀리고, 망상을 덧칠하고, 불신을 먹고 자랄 뿐"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장 대표는) 토론의 결론은 외면한 채 '국민적 관심'
      2026-03-01
    • '부정선거' 끝장 토론 본 장동혁 "누적 시청자 수 500만...높은 관심 반영"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유튜버 전한길 씨의 부정선거 끝장 토론에 대해 "공정한 선거 시스템에 대한 국민들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시청 소감을 밝혔습니다. 장 대표는 28일 자신의 SNS에 "부정선거 토론 실시간 시청자 수가 30만 명을 넘었고, 하루도 지나지 않은 지금 벌써 누적 시청자 수 500만 명을 넘었다. 유권자의 15%에 달한다"라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국민이 신뢰할 수 있도록 선거 시스템을 바꾸는 문제는 더 이상 늦출 수 없는 어젠다가 되었다"며 "많은 국민들은 부정선거의
      2026-02-28
    •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성사됐다...27일 유튜브 중계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와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본명 전유관) 씨의 '부정선거' 끝장토론이 결국 성사됐습니다. 23일 개혁신당은 오는 27일 오후 6시 이 대표와 전 씨가 '부정선거'를 주제로 토론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토론은 보수성향 온라인 매체 '팬앤마이크'가 주관하며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됩니다. 토론 시간에는 제한을 두지 않고, 모든 의문이 해소될 때까지 진행한다는 방침입니다. 개혁신당은 "이번 토론은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들어온 부정선거 음모론의 민낯을 낱낱이 드러내기 위해 마련됐다"며 "근거 없는
      2026-02-23
    • 이준석 "비주거 1주택자 규제, 평범한 직장인 '투기꾼' 만들어...李 대통령 성남 아파트는?"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는 9일 "이재명 정부가 다주택자 규제를 넘어 1주택자까지 비주거·주거로 나눠 투기꾼으로 몰고 있다"며 "이는 평범한 직장인의 거주 이전의 자유를 빼앗는 규제"라고 비판했습니다.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비주거 1주택자의 면면을 들여다보면 투기와는 거리가 먼 사람들이 대부분일 것"이라며 "서울에서 일하다 지방으로 발령 나 살던 집을 세주고, 지방에서는 전세로 사는 사람이 왜 규제 대상이 돼야 하느냐"고 말했습니다. 이어 "서울 집을 팔고 지방에서 몇 년 근무한 뒤 다시 서울
      2026-02-09
    •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공개 토론 오는 25일로 잠정 합의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와 한국사 강사 출신 극우 성향 유튜버 전한길(본명 전유관) 씨가 오는 25일 토론회를 열 것으로 보입니다. 개혁신당 관계자는 8일 양측이 부정선거를 주제로 공개 토론을 하기로 하고 오는 25일 개최에 잠정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개혁신당에서는 이 대표 혼자 토론에 나서며 전 씨는 3명을 대동해 '1대4' 형식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토론을 중계할 언론사와 토론 방식도 논의 중입니다. 전 씨는 이 대표가 2024년 총선에서 부정선거로 당선됐다고 주장해 지난달 이 대표로부터 허위사실 유포에 따른 명예훼손
      2026-02-08
    • 이준석, 전한길과 '부정선거' 끝장토론 예고..."추태 한 번에 종식"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는 5일 한국사 강사 출신 극우 성향 유튜버 전한길(본명 전유관) 씨와 조속한 시일 안에 공개 토론회를 갖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전 씨가 전날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자신에게 '4대 4 끝장토론'을 제안한 것에 대해 "부정선거론자들의 추태를 한 번에 종식하는 자리를 만들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는 "부정선거론자들이 음모론을 통해 얻고자 하는 바는 명확하다"며 "국가 시스템에 대한 신뢰를 무너뜨려 자신들의 정치적 이익을 취하고, 그것을 통해 정치적 영향력을 이어 나
      2026-02-05
    • '이른 귀국' 이준석, '단식' 장동혁 만나 특검 공조 논의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이른바 쌍특검 단식을 진행 중인 가운데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해외 출장 일정을 단축해 조기 귀국키로 했습니다. 이 대표는 국민의힘 소속 주호영 국회부의장과 함께 멕시코·과테말라에서 의원 외교를 한 뒤 오는 23일 귀국할 계획이었지만 21일 국내로 들어오기로 했다고 개혁신당이 17일 밝혔습니다. 그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공조해 더불어민주당에 통일교·공천헌금 특검 수용을 촉구하는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다만 무기한 단식을 선언한 장 대표와 공동 단식은 현재로선 검토하지 않는
      2026-01-17
    • 배종찬 "장동혁 대표, 단식보다 한동훈과 화해의 악수가 필요"[박영환의 시사1번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민주당 공천헌금 의혹과 통일교 로비 의혹 등 '쌍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단식에 돌입했습니다. 국민의힘 한 의원은 "제1야당 대표가 곡기까지 끊어가면서 호소에 나서는데 받아주지 않는다면 민주당 의원들은 의원 자격이 아니라 사람 자격이 없다"며 특검 전격 수용을 촉구했습니다. 이에 민주당 문금주 원내대변인은 "장 대표의 단식은 비겁한 책임 회피용 정치쇼"라고 비난했습니다. 한편 개혁신당과의 연대 가능성도 관전 포인트인데, 이준석 대표는 장 대표 단식소식을 듣고 공조방안을 협의하기 위해 조기 귀국을 저울
      2026-01-16
    • 김건희는 정말 남편을 사랑했을까...이준석 "굉장히 안 좋은 모델, 자신도 나라도 망쳐"[KBC 신년대담]
      20대 대선 당시 국민의힘 당대표를 맡아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을 견인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윤 전 대통령과 김건희 씨의 관계에 대해 "제가 어떻게 부부간에 있던 일들을 다 알겠습니까마는"이라며 "윤석열 전 대통령이 김건희 여사의 전횡을 통제할 정도의 위치에 있거나 인물은 되지 못한다"는 취지로 말했습니다. 이준석 대표는 6일 방송된 KBC '신년특별대담'에 출연해 "두 사람은 어떤 관계냐, 동지적 관계 같은 거냐"는 진행자 질문에 "윤석열 전 대통령이 적어도 김건희 여사의 전횡을 통제할 정도의 세밀함이라고 할까요. 아니면 의지
      2026-01-07
    • 이준석 "'이혜훈 발탁' 이 대통령, 탕평 내란척결 기준 뭔가...선악 기준 자의적, 내 맘"[KBC 신년특별대담]
      국민의힘 당대표를 맡아 지난 20대 대선에서 윤석열 후보 대통령 만들기 최전선에서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던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윤 대통령의 비상계엄과 파면,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에 대해 "대한민국을 망가뜨린 거죠"라며 "굉장히 아쉬운 점이 많다"는 소회를 밝혔습니다. 이준석 대표는 오늘(6일) 방송된 '대한민국 정치의 길을 묻다', KBC '신년특별대담'에 출연해 윤 대통령 관련한 소회를 묻는 질문에 "2021년도, 2022년도 그때는 국민들께서 저를 최연소 제1 야당 당대표로 선출해 주시기도 했고. 정치가 좀 바뀔 수 있
      2026-01-06
    • 이준석 "'키보드 워리어' 전락 한동훈, '입 파이터'...유효타 없어, 나랑 상대 안 돼"[KBC 신년대담]
      SNS 등을 통해 이재명 정부에 연일 맹공을 퍼붓고 있는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해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컴퓨터 앞에 앉아서 연일 공격을 퍼붓고 있는데 유효타가 잘 보이지 않는다"며 한 전 대표가 이른바 '키보드 워리어', '입 파이터'로 전락했다는 취지로 냉소했습니다. 이준석 대표는 오늘(6일) 방송되는 '대한민국 정치의 길을 묻다', KBC '신년특별대담'에 출연해 "그런데 이게 싸운다는 거는요 유효타가 계속 날아가야 되는 거거든요. 이번에 저희 개혁신당에서 통일교 특검을 주도해서 이제 접근을 이뤄 나가는 것처럼 정
      2026-01-06
    • 김종인 "한동훈, 이재명 대통령 더 이상 공격 대상 아냐...의미 없어, 좀 현실을 봐야"[KBC 신년대담]
      민주당과 국민의힘, 두 정당 모두에서 비대위원장을 지낸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은 김민석 국무총리의 '(이재명 대통령 임기) 5년은 너무 짧다' 발언에 대해 "대통령이 잘하고 있다는 뜻으로 하는 말인 건 알겠는데 다른 표현으로 할 수도 있는데"라며 "5년 임기가 짧다고 그러면 뭘 어떡하자는 건지"라고 지적했습니다. 김종인 전 위원장은 5일 방송되는 '대한민국 정치의 길을 묻다', KBC '신년대담'에 출연해 "김민석 총리가 그분도 지금 자기 나름대로 무슨 목표가 있을 것 아닙니까. 총리를 하고 난 다음에 예를 들어서 차기 당대표 꿈도
      2026-01-05
    • 이준석 "김병기, 잘못 뻔한데 남탓하는 모습 박나래 닮아"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항공사 호텔 숙박권 수수, 공항 의전 등 여러 의혹이 제기된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방송인 박나래에 빗대며 비판했습니다. 이 대표는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 원내대표와 박나래의 인공지능(AI) 이미지를 함께 올리며 "우리 당 이기인 사무총장이 방송에서 한 비유는 사안의 본질을 정확히 짚었다. 매니저나 보좌진과의 갈등은 지엽적"이라며 "핵심은 '실제 행위'와 주체의 '책임'"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앞서 이 사무총장은 김 원내대표가 보좌진의 텔레그램 대화를 공개한 것과 관련해 "자기 잘못이 뻔한데 매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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