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종호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뉴스 피플을 직접 만나서 정국의 주요 현안을 알아보는 KBC '뉴스메이커'의 진행자 배종호입니다. 오늘은 요즘 대한민국 최대의 정치 현안인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을 집중적으로 알아보겠는데요. 서영교, 국회 '검찰 조작기소 진상 특위' 위원장 겸 법사위원장님을 모셨습니다. 위원장님 안녕하세요.
▲서영교 위원장: 안녕하세요.
△배종호 앵커: 위원장님은 뭐 일만 하면 할수록 얼굴이 더 좋아지십니까?
▲서영교 위원장: 네. 일을 잘하고 있습니까? 많은 분들이 칭찬하십니다. 정말 잘한다. 속이 시원하다. 윤석열 정권의 정치검찰들의 그 패악질을 꼭 낱낱이 밝혀서 책임을 추궁해 줘라. 이렇게 이야기하고 계십니다.
△배종호 앵커: 지금 뭐 우리 서영교 위원장님은 굉장히 대중적인 인기가 뛰어나거든요. 특히 호남 지역에서도 제 주변에서도 또 저하고 지난번에 대담한 게 아마 최다 조회수 40만 뷰를 기록한 것 같은데.
▲서영교 위원장: 깜짝 놀랐습니다. 한 30분 대담했던 건데 저희에게도 금방 조회수가 아주 높다고 연락이 와서 인기가 배종호 앵커님의 인기에 제가 묻어간 것 같습니다.
△배종호 앵커: 아니 그건 아니고요. 그러면 여담으로 이런 대중적인 인기 어디서 나온다고 생각하세요?
▲서영교 위원장: 속 시원함? 저에게 모든 분들이 하시는 이야기는 시원하다. 시원하고 불안하지 않다. 그리고 누군가 내가 바랐던 내용을 이야기해 준다고 하고 기분 좋다 이렇게 이야기하십니다. 서영교에게 많은 걸 기대하셨고 그 답답함을 서영교가 풀어주고 해결해 주는 그런 모습 속에서 저를 좋아하신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요. 그래서 가장 장점은 목소리인 듯합니다. 지역구에서도 어른들이 서영교 목소리 너무 좋아. 이렇게 이야기하시면서 제 목소리가 왜 좋으세요? 이렇게 물어보면 뭐라고 그러실까요? 잘 들려, 전달력 잘 들려 무슨 얘기하는지 시원해 그리고 쉬워 우리 얘기를 해주고 있잖아. 그리고 그걸 해결해 주잖아. 이렇게 이야기하시거든요. 그래서 목소리의 장점 오늘 또 너무 이쁘게 분장을 해 주셔서 외모 아닐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배종호 앵커: 전달력, 외모 함께 이제 장점으로 말씀하셨는데 이런 부분도 있더라고요. 굉장히 어려운 내용을 대중이 알기 쉽게 스토리텔링 식으로 하는 그 전달 능력 그렇다면 그렇게 대중이 알기 쉽게 전달하려면 공부를 많이 하실 것 같은데요.
▲서영교 위원장: 예. 그렇습니다. 아니 가장 말을 잘하는 사람은 상대가 가장 알아듣기 쉬워야 된다. 가장 글을 잘 쓰는 사람은 상대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보고 그것에 맞춰 글도 쓰고 이야기해야 한다 이렇게 생각하고요. 제가 충분히 숙지하고 그러고 나서 전달하기 때문에 쉬운 이야기로 그리고 평범한 분들의 이야기로 전달하는 것 같습니다.
△배종호 앵커: 앞으로도 대중의 눈높이에 맞게 시원한 그런 의정 활동 기대하고요. 먼저 검찰의 조작 기소 의혹 사건 집중 다루기 전에 최근에 있었던 윤석열, 김건희 두 부부가 법정에 나란히 등장을 했는데 보니까 9개월 만에 법정에서 제외를 했다는데 두 사람의 태도가 사뭇 달랐어요. 어떻게 보셨나요?
▲서영교 위원장: 한 사람은 바라보고 한 사람은 쳐다보지 않고 뭐 딱 그 모양인 것 같아요. 김건희가 그 앉은뱅이 주술사, 다 조정하고 이렇게 이야기하지 않았습니까. 명태균 여론조사 관련해서 두 사람이 법정에 선 것 같은데 명태균으로부터 여론조사를 받고 그 여론조사를 무상으로 제공받았다. 그리고 이 여론조사가 전체 대통령 선거판을 흔들었다. 그래서 윤석열이 되었다. 이런 이야기잖아요. 그 여론조사를 받는 사람의 중심에는 김건희가 있었다. 이런 내용인데요. 저는 김건희의 조종, 김건희의 지시, 김건희의 미래에 관한 이야기 이런 걸로 장님무사 윤석열의 움직임이 있었다 이렇게 생각하는데요. 오늘 그 두 사람이 법정에서 만나는 모습은 대한민국 국민에게는 불행이죠. 그런데 두 사람의 법정 해후, 아무리 권력이 있어도 사적으로 쓰게 되거나 그리고 사리사욕을 탐한다면 그렇게 처벌받는 거다. 이런 모습을 보이는 의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배종호 앵커: 혹시 이런 부분은 없었을까요? 윤석열은 여전히 김건희의 조정을 받고 싶어서 바라봤는데 김건희 입장에서는 너 때문에 이렇게 12·3 비상계엄 해가지고 내가 감옥까지 가고 이 모양 이 꼴이다. 그런 좀 원망스러움이 있어서 안 봤을 것 같은데요.
▲서영교 위원장: 원래 김건희는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떤지 모르겠어요. 한 사람은 장님 무사 한 사람은 앉은뱅이 주술사 말씀처럼 윤석열은 또다시 어떤 내용을 하면 좋을까라고 이야기를 하겠지만 연민이 좀 남아 있는 것 같고요. 김건희는 사실상 이번에 내란 비상계엄은 훨씬 전부터 준비되었다고 하는 게 조금 전에 제가 들은 제보입니다. 훨씬 오래전부터 준비되었다. 23년 초반부터 중반부터 준비되었다. 그렇다면 그것을 김건희가 모를 리 없었고, 김건희는 그 모든 것을 윤석열에게 떠넘기면서 원망하는 모습이었다. 이런 모습 보이면서 둘의 말로가 대한민국의 권선징악 더 이상 나쁜 짓 하면 좋은 일 없어 끝내 처벌돼 그리고 저 모양이 될 거야라고 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다. 이렇게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배종호 앵커: 12·3 비상계엄 내란에 김건희가 사전에 알았다라는 특검 수사 결과는 나오지는 않았지만 실제로 알았을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 이렇게 분석하는군요?
▲서영교 위원장: 특검 수사 결과 이상했던 거였죠. 제가 명태균 게이트 진상조사단 단장 했고 법사위 하면서 윤석열과 김건희 과정을 청문회를 여러 번 한 사람입니다. 이 속에서 김건희가 누굴 미워하고 누굴 잡고 싶어 하고 누굴 처벌하고 싶어 하고 한동훈을 통해서 국민의힘 정당을 조정하려고 했고, 그리고 김영선을 공천 주고 그 뒤에는 김상민을 공천 주고 이런 과정 속에서 김건희가 모를 리 없다. 저는 그렇게 판단하는데요.
△배종호 앵커: 그리고 김건희 씨가 법정에서 특검의 증언을 다 거부를 했어요. 보니까는 뭐 윤석열의 배우자입니까 했더니 "네. 맞습니다" 이것만 답변하고 무려 58번의 특검 질문에 모두 증언을 거부를 했는데 속셈이 있겠죠. 어떤 속셈일까요?
▲서영교 위원장: 속셈이 있겠죠. 속셈이 있겠으나 재판 과정 속에서 국민께 소상히 이야기해야 합니다. 그리고 잘못했다는 것도 이야기해야 한다. 저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약한 척하고 있지만, 그것은 속셈이 있는 모습이고 그리고 반성하지 않는 모습 속에서 국민들로부터 더 멀어질 거다. 이렇게 생각하는데요. 제가 보기에는 유죄가 나온다는 걸 알고 있으면서 그래서 그것에 대해서 그냥 입 다물고 있는 모습 속에서 일정 정도 변호사들의 코치를 받지 않았을까. 말을 하면 할수록 걸려들 것이고 말을 하면 할수록 숨겨졌던 진실이 밝혀질 것이다 이렇게 생각해서 말하지 않았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배종호 앵커: 진실을 은폐하기 위해서 증언을 거부했다 이렇게 분석하고 계시는데. 보니까 윤석열, 김건희 이 두 사람 지금 옥중에 있는데 돈은 엄청 벌고 있는 것 같아요.
▲서영교 위원장: 엄청 벌었더라고요.
△배종호 앵커: 두 사람 영치금이 무려 13억 원이나 넘는데 해외 토픽감인 것 같아요.
▲서영교 위원장: 토픽감입니다. 정말 창피한 일입니다. 정말 황당한 일이고요. 그 전에 한 번 이 내용이 있었습니다. 그때 약 8억 정도 영치금이 들어왔을 때 저희가 문제 제기 많이 했거든요. 어떻게 이런 감옥에서 돈벌이를 할 수 있느냐 대통령 연봉의 약 4.6배 정도에 달한다고 그래요. 8개월 정도에 12억 윤석열은 그리고 김건희는 약 1억 정도 그래서 13억 정도 되는 것 같은데요. 저희가 영치금의 기본 한도가 400입니다. 400이 넘으면 더 못 넣습니다. 400이 넘으면 더 안 들어오잖아요. 그러니까 매일 1.7회 정도에 걸쳐서 1.7회 정도에 걸쳐서 돈을 뺐다고 하는 것 같아요. 저는 그래서 대통령 했던 사람이 불법 비상계엄까지 하고 참 얄팍하구나.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배종호 앵커: 그렇게 인출해 간 돈만 해서 12억 6천만 원이니까. 계속 옥중에 있으면 있을수록 빼가는 영치금이 더 늘어날 것 같습니다.
▲서영교 위원장: 더 늘어나는 거죠. 약 1.4회 정도 빼갔다고 하네요. 하루에 이게 8개월 동안 12억이 들어왔어요. 그런 사이에 350회를 출금했다고 합니다. 8개월이 1년이 365일이잖아요. 8개월이면 8개월 동안 350번을 뺐다고 하니까 약 1.4회 정도 뺐다고 하는 거 보면 하루에 또 가서 돈 빼고 또 들어오면 또 빼고 또 빼고 그랬다고 하는 거 보면 완전히 코미디고 해외 토픽감이 맞는 것 같고요. 저희가 법으로 이렇게 영치금 이건 세금도 안 내는 돈입니다. 세금 물리고 한도를 정하고 이렇게 하는 법을 만들고 있습니다. 준비해서 꼭 제지시키도록 하겠습니다.
△배종호 앵커: 네. 법적 제도적인 보완이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좀 들고요. 그리고 윤석열, 김건희 이 두 사람의 황제 접견도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보니까는 윤석열 전 대통령은 구속 319일 가운데 무려 538번을 접견을 했고요. 김건희 씨는 무려 386번을 접견을 했는데. 이게 법적으로는 왜 가능하죠?
▲서영교 위원장: 변호사 접견이다. 뭐 이렇게 해서 가능한 것 같은데요. 평범한 사람들에게는 그렇지 않죠. 그래서 지금 이제 사건이 계속되고 있기 때문에 이런 편법의 방식을 사용하는 것 같은데. 이것도 저희가 좀 들여다보고 일반인하고 형평에 완전히 어긋납니다. 그래서 이런 황제 접견이 윤석열에겐 영치금이 대통령으로 있을 때보다 약 5배가 더 많고 접견도 황제 접견을 하고 있고, 이게 대한민국에 맞지 않는 것이라서 법사위원장으로 있으면서 이것에 대한 대책을 좀 세우도록 하겠습니다. 국민의 비난이 있어도 국민이 비판을 해도 그냥 나 몰라라 하고 천연덕스러운 것 같아요.
△배종호 앵커: 법사위원장으로 계실 때 좀 법적인 보완책이 좀 필요할 것 같고요.
▲서영교 위원장: 법사위원장으로 있을 때 법적인 대책을 좀 세워놓도록 하겠습니다.
△배종호 앵커: 네. 그 말씀 실천하리라고 믿어 의심치 않고요. 그리고 이번에는 이제 본격적으로 검찰의 조작 기소 의혹 사건들에 대해서 좀 알아볼 텐데요. 보니까 지금 중요한 자리를 두 개나 하고 있잖아요. 국회 이제 검찰 조작 기소 의혹 사건 진상조사 특위 위원장도 하고 계시고 법사위원장도 하고 계시고 굉장히 그러면 당의 지도부 또 그리고 동료 의원들의 신망이 높으신가 보죠?
▲서영교 위원장: 예. 그런 것 같습니다.
△배종호 앵커: 2개나 아무나 하기 어렵잖아요.
▲서영교 위원장: 예. 추미애 법사위원장께서
경기도지사가 되시면서 후보가 되시면서 자리가 비어서 그 계기가 된 것 같고요. 윤석열 정권의 정치 검찰들의 조작 수사 진상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위입니다. 이 일을 저에게 맡겨달라고 부탁하셨고 이 일을 가장 잘할 사람이고 적임자라고 하셨습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했고요. 그래서 그 일들을 아주 맡기를 잘했다. 생각하고 지금 이제 몇 차례에 걸쳐서 저희가 특위가 진행되고 회의는 7차 회의입니다. 기관 보고를 세 차례 받았고요. 어제 쌍방울 관련한 청문회가 있었고요. 그래서 중요한 회의를 4차례 했는데요. 엄청난 것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엄청난 것들이 발견되었고요. 윤석열 대통령실에서부터 관계가 있다고 하는 게 드러났습니다. 대통령이 되자마자 대통령이 언제 됐죠? 2022년 5월 10일에 취임을 합니다. 5월 10일에 취임을 하고 5월 10일에 5월 20일 중순부터 어 서울중앙지검에 엄희준과 강백신을 보냅니다. 서울중앙지검장을 바꿉니다. 누구로? 윤석열 사단으로 그리고 이렇게 취임하면서 쌍방울 사건을 다시 수사하게 됩니다. 다시 수사하면서 이 모든 것을 이재명 후보를 엮는 작업들을 하고 있는 거죠. 그리고 서해 사건도 마찬가지입니다. 서해 사건 같은 경우에도 대통령으로 취임하면서 국정원장의 보고를 받으면서 바로 고발을 지시합니다. 국정원장이 손으로 썼어요. 대통령 면담 보고 대통령 지시 고발하라. 이런 게 문건으로 남아 있었던 거예요. 그게 전부 다 문건으로 나오게 되었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하는 일은 윤석열 대통령 되고 마음이 급해서 이재명 잡으라고 대장동 사건 다시 수사하게 하고 다시 수사하게 하면서 이 팀이 꾸려집니다. 대장동 사건도 그래서 그렇게 진행돼 나가는 일들을 하고 쌍방울 사건도 마찬가지고 이런 걸 보면서 윤석열의 연결고리 그때 법무부 장관 한동훈이 인사를 하잖아요. 인사를 쫙 합니다. 친윤사단으로 쫙 배치를 해서 이재명 사건을 만들어 내는 거죠. 만들어내는 게 이제 다 밝혀졌습니다. 국정원장의 보고, 금감원장의 보고 그리고 법무부 장관의 보고 등을 통해서 싹 다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제 진상을 규명해내고 거기에 대해서 정치적 그리고 법적 책임을 묻게 될 겁니다.
△배종호 앵커: 네. 대장동 사건 그리고 또 쌍방울 대북송금.
▲서영교 위원장: 대장동 사건, 쌍방울 사건 그리고 김용 민주연구원 부원장 사건, 위례 신도시 사건, 서해 공무원 사건 그리고 윤석열 명예 훼손이라고 하는 사건 여기 하나 더 하면 통계 문재인 정부의 통계 관련한 사건 여기에 윤석열 정부의 감사원 국정원 대통령실, 대검 중앙지검 이들이 착 결합되어 있습니다.
△배종호 앵커: 네. 대북 송금 사건과 관련해서 대통령실이 개입된 정황이 나왔다. 지금 이렇게 특검이 밝히고 있죠. 어떤 내용입니까?
▲서영교 위원장: 대북 송금 관련해서 박상용 검사가 두드러지는데요. 박상용 검사가 회유 압박 그리고 협박 여기서 또 공문서의 문제 어제 나온 것으로는 공범들을 불러다 놓고 진술 세미나를 시켰다. 그런데 검찰은 아닙니다. 대질심문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이야기합니다. 우리 대질심문 한 적 없어요. 그리고 대질 신문 관련한 조서들을 작성하지 않는 거죠. 왜냐하면 대질심문을 하지 않았으니까 조서도 작성하지 않고 나중에 이 조서도 허위 작성이다. 이런 내용이 나옵니다. 이런 것 관련해 가지고 대장동 사건 관련해서는 쌍방울 사건 관련해서는 대북송금이라고 하는 국정원이 이거 대북송금 이재명과 관계가 없어, 경기도와 관계가 없어. 그런데 여기에 갑자기 이시원이 끼어들게 됩니다. 대통령실에 이시원 왜냐하면 대북 제재 대상이냐 아니냐 이런 걸 가지고 그런 내용이 다 기록에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이제 대통령실이 개입되어 있구나. 이렇게 이야기하게 되는 거죠.
△배종호 앵커: 이시원이 당시에 공직기관비서관 검찰 출신 윤석열 대통령의 핵심 참모 그런데 남북 교류협력법 위반에 해당이 안 되는데 그걸 해당이 되는 걸로 해야 된다. 그래서 국정원에서 소극적으로 움직이니까 직접 대통령실에서 그걸 핸들링하도록 본인이 유도한 거죠?
▲서영교 위원장: 정말 똑똑하시군요. 맞습니다. 그 아태평화위원회인가 거기하고 통전 이쪽하고 소통을 하면서 대북 교류협력 사업 이런 것들이 이루어질 수 있는 거죠. 그런데 이곳이 대북 제재 대상이 아닙니다. 아니어서 아닌데도 불구하고 이 대북 제재 대상인데 왜 교류했어? 이러고 이제 치고 들어왔던 거죠. 그런데 보니까 대북 제재 대상이 아니에요. 라고 윤석열 정부 기재부가 자료를 공문을 주고 발표를 합니다. 그랬더니 이거 대북 제재 대상인데 왜 아니라고 해? 이러고 이시원이 치고 들어오는 거죠. 그런 내용이 재판 과정 속에서 들어오고 저희 국정조사에서 다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배종호 앵커: 국정원장이 국회에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좀 유리한 또는 뭐 이화영 사건에 유리한 그런 첩보는 제출을 안 했다면서요?
▲서영교 위원장: 윤석열 대통령이 되자마자 2022년 5월에 되잖아요. 7월에 이창현 특별수사관으로 하여금 감찰을 시킵니다. 감찰을 시키고 딱 보니까, 쌍방울과 경기도가 관계가 없네? 이런 문건이 많이 나오게 되는 거죠. 그랬더니 이런 문건을 덮게 하는 검사가 가져가지 않게 하는 이런 과정들을 2022년 윤석열이 되자마자 2022년 7월에 이창현 특별수사관으로 하여금 감찰을 시켰는데 화들짝 자기네에게 불리하고 이재명 대표하고는 관계가 없는 관계가 없다는 문건이 나오기 시작하는 거죠. 그러니까 다시 유도윤 검사라고 하는 검사를 파견합니다. 그렇게 하고 이 자료가 나가지 않게 일정 정도 은닉 조치라고 하는 걸 해놨다고 하는 걸 국정원 원장께서 국회 국정조사 현장에 나와서 저희들에게 보고를 해 주셨습니다. 그런 보고 하나, 두 번째 이런 자료가 재판에도 나가지 않았다. 재판에 나가면 수사에 가면 이거 이재명하고 관계없어 경기도와 관계없어 이화영하고 관계없어 이렇게 될 텐데 그런 걸 국정원이 내지 않은 거죠. 내지 못하게 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 다음에 리호남이라고 하는 또 인물이 하나 있습니다. 그 리호남에게 돈을 줬다. 이재명을 위해서 줬다. 이재명을 위해서 뭐 하러 줍니까? 줄 이유가 하나도 없죠. 그런데 그 리호남도 그곳에 없었다고 하는 국정원의 정보가 정확히 있더라고요. 오늘 나온 거는 그 리호남은 필리핀에서 김성태가 돈을 줬다는 그 시기에 베트남에 있었다. 그리고 중국에 있었다. 그게 2019년 7월 22일부터 24일까지는 베트남에 24일부터 27일까지는 중국에 이 자료가 국정원 정보 보고에 의해서 나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필리핀에 있었고 돈을 줬다라고 하는 허위 사실이 검찰에 의해서 협박과 압박 속에 만들어졌던 거지요.
△배종호 앵커: 네. 그리고 그 첩보 중에는 쌍방울의 김성태가 해외에서 원정 도박을 했다. 또 그리고 대북송금이 주가 조작과 관련이 된다. 이런 첩보도 있었는데 이것도 숨겼다면서요? 국정원이.
▲서영교 위원장: 맞습니다.
△배종호 앵커: 그거는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입니까?
▲서영교 위원장: 국정원이 첩보를 가지고 있으면서 주가 조작에 쌍방울이 개입되어 있다. 주가 조작하고 대북 관련 사업을 한다고 한다면 이게 주가가 올라간다면 주가 부양 사업을 하고 있다. 이것만이 아니라 여러 가지 주가 조작에 개입되어 있다고 하는 것을 국정원이 다 파악한 거죠. 첩보로. 두 번째는 김성태가 도박을 해서 빚이 많다. 라고 하는 첩보가 들어왔다는 겁니다. 이런 것들은 싹 가려 놓고, 그리고 경기도와 쌍방울에 관계가 없다. 라고 하는 자료도 싹 가려 놓고 리호남은 그 당시에 필리핀에 없었다. 라고 하는 정보도 싹 묻어뒀다. 이런 것들을 국정원장이 온 세상에 알리게 되는 아주 중요한 계기이고 지금 앵커님 진짜 훌륭하시군요. 국정조사 위원장보다 더 잘 알고 계시는데요?
△배종호 앵커: 아니요. 그리고 또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또 이런 보고도 했잖아요. 주가 조작 관련해서 쌍방울 검찰이 조사를 요청을 해서 실제로 한 100억 원대의 시세 조정을 밝혀낸 자료가 있는데 이걸 또 검찰이 안 가져갔다고 보고를 했잖아요. 그러면 이것 자체가 모든 것들이 방금 말씀하신 흐름들이 이재명 대통령 당시의 대표를 표적으로 삼아서 수사를 몰아가기 위한 그런 것들인가요?
▲서영교 위원장: 그렇습니다. 그런 것이기 때문에 윤석열 정권의 정치 검찰들이 무슨 짓을 했느냐. 이것을 찾아내게 되는 거죠. 금융감독원장은 윤석열이 되자마자 금융감독원장에 누가 되었었냐면 이복현이 됩니다. 이복현이 검사 출신입니다. 저희가 그때 검사 출신의 인사 배치를 쭉 했는데 어떻게 금융감독원장까지 이복현으로 앉혔지. 그게 바로 이런 일들의 일환인 거죠. 쌍방울의 주가 조작을 알아봐 주세요. 라고 해서 여기서 열심히 해 놓고 100억 정도의 시세 조정이 있었다. 라고 했더니 그 자료는 갖고 가지 않았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지금 말씀드리면 이재명을 잡기 위해 변호사 대납 사건으로 시작했다가 변호사 대납은 1도 없더라. 그러니 이재명 당시 대선 후보의 변호사였던 분 사무실을 다 털은 거죠. 그랬더니 아무 문제가 없어 오히려 다른 사람 컴퓨터에 이 쌍방울에는 윤석열 계열 쪽 사람이 훨씬 더 많이 들어가 있더라. 거기에 주가 조작의 냄새가 나는 게 나오면서 이렇게 주가 조작으로 가게 됐고 주가 조작 냄새를 맡으면서 어 이화영하고 알고 있네? 그러니까 이화영하고 엮기 시작하고 그러면 이화영을 협박하고 압박하고 주변을 털고 부인을 구속시키겠다. 아들을 구속시키겠다. 이해찬 총리를 구속시키겠다. 아무 내용이 없어요. 그런데 마치 있는 것처럼 접근을 해서 이화영을 회유하고 이런 과정 속에서 이재명으로 엮으려고 했던 이 일련의 말도 안 되는 연결을 조작으로 만들어 놓게 된 거죠.
△배종호 앵커: 네. 지금 쌍방울 사건 조작 기소 의혹과 관련해서 이제 그 중심에 박상용 검사가 있잖아요.
▲서영교 위원장: 네. 그렇습니다.
△배종호 앵커: 네. 그러면 이제 연어 회덮밥이 들어가고 또 창고에서 모여서 진술 세미나 진술 세미나를 하고 이런 것들이 갖고 있는 의미는 뭐죠?
▲서영교 위원장: 말씀처럼 박상용 검사가 해서는 안 되는 짓을 통해서 이화영을 압박해서 이재명에게 보고했다는 소리를 듣고자 했던 겁니다. 그 과정 속에서 이 박상용은 이렇게 불법을 했죠. 그런데 이번에 쌍방울 사건 관련해서 이 박상용이 이야기합니다. "제가 부장에게 차장검사에게 검사장에게 대검에게 다 보고했습니다" 라고 자기 입으로 떠들어 댔습니다. 그 과정 속에서 그럼 위까지 보고를 했네? 그런데 이 쌍방울 사건을 보니까 아까 말했던 용산 대통령실에 이시원이 개입돼 있네. 그럼 이 과정 속에서 윤석열 정권이 개입됐을 수 있네. 이런 것은 범죄 행위에 해당한다. 이거는 이화영 관련해서 이재명 관련해서 그렇게 되고 또 쌍방울 관계자들을 협박하는 과정 속에서도 이 범죄 행위는 같이 있었을 거다. 그리고 그것을 위로 다 보고했을 거다. 그것의 진상을 낱낱이 찾아내게 된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배종호 앵커: 네. 쌍방울 대북송금과 관련해서 이재명을 주범으로 몰아라. 그러면 이화영 전 부지사를 방조 혐의로 선처해 주겠다는 것이 이제 형량 거래 아니에요?
▲서영교 위원장: 그렇습니다.
△배종호 앵커: 그러면 제 3자 뇌물죄하고 이 방조 혐의하고 형량 차이가 어떻게 납니까?
▲서영교 위원장: 방조 혐의가 훨씬 작은 거죠.
△배종호 앵커: 2년 6개월이라고 그러네요.
▲서영교 위원장: 그렇습니다. 제 3자 뇌물죄는 훨씬.
△배종호 앵커: 네. 최대 10년이라고.
▲서영교 위원장: 예. 그렇습니다.
△배종호 앵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이화영을 계속 협박하고 회유를 해서 형량 거래한 것이다. 라는 것도 지금 드러나고 있다.
▲서영교 위원장: 형량 거래이면서 제일 중요한 건 무고한 사람을 죄를 엮었으니 이것은 엄청난 범죄이죠. 형량 거래 더 싼 거 이야기하는 듯하지만 있지 않은 사실 없는 사실을 만들어서 인혁당 사건 그리고 민청학련 사건 등보다 더 나쁜 짓을 한 행위이고 살인 행위보다 더 나쁜 짓을 한 행위입니다. 그걸 그 검찰들이 박상용을 시켰는데 이게 하다가 삐끗했네. 그러니까 김영남이 들어오고, 그게 안되니까 갑자기 이름이 기억이 안 나는데 수원지검장이 들어오고, 왜 들어왔겠습니까. 증인들이 말하듯이 대검이 저기 박상용이 말했듯이 대검까지 보고했다고 했거든요. 대검이 지시한 내용이 있을 거고 대검은 왜 그렇게 안달이 났을까요? 바로 윤석열과 김건희가 또 뒤에 있는지 다 찾아봐야 될 상황입니다.
△배종호 앵커: 지금 이제 박상용 검사는 정식으로 피의자로 입건이 된 상태고 또 출국 금지 조치가 내려졌는데. 왜 이렇게 된 건가요?
▲서영교 위원장: 온갖 나쁜 질과 나쁜 짓과 패악질이 만천하에 드러났습니다. 그동안 국정감사와 청문회 동안은 계속 거짓말을 했죠. 이화영과 방용철과 김성태와 안부수를 이렇게 부릅니다. 이렇게 많이 이게 기소된 다음이에요. 기소된 다음에 구치소에 있는 사람을 111번 그리고 139번, 133번 불러서 진술 세미나를 시켜요. 소주도 먹이고 이화영은 소주 냄새가 나서 먹지 않았다. 소주병으로 못 갖고 오니까 페트병에 소주를 넣어 갖고 와요. 이런 것들을 다 하게끔 박상용이 자리를 깔아준 거죠. 깔아주고 뒤로는 서민석 변호사에게 전화해서 협박, 공갈, 애원 등을 하지요. 그런 과정 속에서 온갖 불법이 있었고 거짓이 있었고 그런데 이 내용이 박상용 혼자였냐 아니야 이시원이 연결되어 있어 당시에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있어 이런 걸 보면서 어 특검이 수사 대상으로 잡았고 그래서 피의자로 출국금지까지 시키게 된 겁니다.
△배종호 앵커: 이제 정치 선거 얘기, 6·3 지방선거 얘기 잠깐 좀 해볼 텐데요. 조국 대표 경기도 평택에 출사표를 던졌는데. 그렇게 되면 뭐 3파전으로 가면 민주당이 결국은 국민의힘에게 굉장히 불리한 구도가 되는데 어떻습니까? 민주당 후보하고 조국 대표하고 나중에 단일화를 하는 거예요?
▲서영교 위원장: 그곳은 전략공천 지역입니다. 그래서 지도부가 충분히 검토하게 될 것이고요. 그래서 전략공천하게 될 거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배종호 앵커: 그러니까 경기도 평택의 민주당은 전략공천한다. 제 질문은 그 이후에 3자 대결 구도로 가면 국민의힘이 어부지리 하니까 조국 후보하고 민주당 후보하고 단일화를 하느냐를 여쭤보는 거예요.
▲서영교 위원장: 당연히 연대의 차원 또는 통합의 이야기도 있었고 여러 가지 상황을 판단해서 진행될 수 있을 거다. 저는 이렇게 생각하고 국민의힘에겐 절대 넘겨줄 수 없기 때문에 그 여러 가지 그 정황이 참작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이기는 선거는 무조건 만들어내야 합니다.
△배종호 앵커: 이기는 선거를 할 것이다. 그리고 부산도 굉장히 뜨겁습니다. 부산 북갑 보니까 뭐 한동훈은 출사표를 던졌고, 국민의힘에서는 뭐 무공천 얘기도 나오고 안 된다. 뭐 지도부는 내야 된다 라는 입장이고 그런 상황에서 지금 하정우 AI 미래 수석 거취가 굉장히 궁금한데. 하정우 수석은 앞으로 여기에 도전장을 냅니까? 안 냅니까?
▲서영교 위원장: 우선 국민의힘부터 국민의 힘이 거기다 왜 무공천을 하죠? 장동혁 지도부는 무공천을 할 이유가 없습니다. 한동훈과 아주 안 좋습니다. 그래서 더욱더 공천합니다. 그리고 한동훈은 이제 힘이 다 빠졌습니다. 그리고 낙동강 오리알 신세입니다. 오히려 국정조사 과정을 통해서 그 책임을 져야 될 위치에 있습니다. 윤석열 정권의 가장 혜택을 받았던 법무부 장관 아니었습니까. 그리고 국민의힘에 비대위원장까지 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그런 상황이라 이렇게 말씀드리면서 그래서 국민의 힘이 공천을 안 할 리가 없다. 저는 이렇게 단호히 이야기하고요. 당연히 공천해야죠. 그리고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이제 하정우 수석 이야기가 있고요. 하정우 수석은 제가 보는 견주에서는 출마할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봅니다.
△배종호 앵커: 출마할 가능성이 높다. 왜 그렇게 전망하십니까?
▲서영교 위원장: 우선 부산에서 이기는 선거를 해야 한다.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과 같이 일을 했다. 이재명 대통령과 같이 일한 사람들이 지금 어려운 곳에 가서 이기는 선거를 만들어 내면 좋겠다. 라고 하는 게 정치의 구도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요. 하정우 수석처럼 일 잘하는 사람 똑똑한 젊은 사람들이 또 미래를 위해서 그 부산에서 많은 민심이 하정우 수석에게 갈 것이다. 1. 승리를 위해 2. 좋은 사람이 일하게 하기 위해. 이런 것을 본다면 하정우 수석만큼 좋은 카드도 없다. 이렇게 생각하고 그것을 저희 당에서 눈독을 들이고 있는 것 아닌가 이렇게 한번 생각합니다.
△배종호 앵커: 귀한 말씀 듣다 보니까 이제 벌써 마무리할 시간이 다 됐는데요. 마지막으로요. 국회 국정조사 특위위원장으로서 또 그리고 법사위원장으로서 내가 이것만은 확실하게 해야 되겠다라는 게 있으면 부탁드릴까요? 말씀.
▲서영교 위원장: 예. 국회 법사위원장 서영교입니다. 속 시원하다. 일 잘한다. 소외된 사람 억울한 사람 없게 만들어주는 그동안의 서영교 입법활동 우리는 응원한다.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법사위원장으로 이번에 이재명 정부가 집중하는 법안들이 있습니다. 교제 폭력 이것을 막는 스토킹법 개정안 그리고 그동안 국가가 저지른 학살 등의 나쁜 행위에 대해서는 공소시효를 없애는 법안을 제가 대표발의하기도 했는데요. 쿠팡 사건으로 여러분이 잘 알고 계시죠. 집단소송제 등이 법사위가 당분간 해야 될 아주 소중한 법안들입니다. 이 중요한 법안 중점 법안 그리고 주가 조작하면 모든 재산을 몰수하는 법안 등 제가 꼭 통과시켜 내겠습니다. 국정조사위원회 위원장입니다. 윤석열 정치검찰들의 패악질 제가 다 낱낱이 찾아내서 국민들께 보고 드리고 그들에게 정치적 책임까지 다 묻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진상도 낱낱이 규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켜봐 주시고 법사위원장, 국정조사위원장 두 책임을 맡고 있습니다. 민생과 경제 살리기 함께 양 날개로 가도록 하겠습니다.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시면 더 나은 대한민국, 어려운 이 전쟁 상황 속에서 도약하는 대한민국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배종호 앵커: 네. 오늘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서영교 위원장: 감사합니다.
△배종호 앵커: KBC 뉴스메이커 오늘은 서영교 국회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 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위원장 겸 법사위원장을 모시고 자세한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오늘 귀한 시간을 내주신 서영교 위원장님 그리고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까지 진행에 배종호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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