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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병규 광주 광산구청장 "'기업이 투자하면 저 지역은 반드시 성공하더라'는 확신 줘야"[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6월 30일 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정부가 서남권에 800조 원 규모의 반도체 생산기지를 조성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대규모 투자 계획이 제시되면서 지역의 기대감도 커지고 있는데요. 기업 투자 유치와 인재 양성, 그리고 산업 생태계 구축 등 지역의 철저한 준비가 사업 성공의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오늘은 경제 행정과 산업 정책을 이끌어 온 박병규 광산구청장과 함께 이번 정부 계획의 성공 조건, 그리고 지역이 준비해야 할 과제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구청장
      2026-06-30
    • 박상혁 "대통령이 재벌에 '폴더인사, 진심...'떡볶이 폭탄주' 尹과 극과 극 비교, 트집 그만"[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4,755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 하이닉스 회장이 어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 국민 보고회'에서 반도체 피지컬 A, AI 데이터 센터 초격차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며 향후 투자하겠다고 밝힌 액수입니다. 삼성전자 2,655조 원, SK하이닉스 2,100조 원, 합쳐서 4,755조 원. 너무 커서 거꾸로 느낌이 잘 안 오는 면도 있는데. 가령 1조만 해도 하루 1억씩 365일을 매일 써도 27년을 쓸 수 있는 돈입니다. 10조면
      2026-06-30
    • "우파 지식인들, 탱크데이가 왜 문제냐고?...역사 의식 되돌아보는 계기 됐으면"[박영환의 시사1번지]
      지난 29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청룡기 고교야구대회에서 배재고가 상대팀인 광주제일고를 향해 부적절한 구호를 외쳐 논란입니다. 더그아웃에서 "가야지, 가야지, 스타벅스 가야지" 구호를 지속적으로 외쳤고, 광주일고 측이 항의하면서 경기가 일시 중단되기도 했습니다. 해당 영상이 온라인에 퍼지면서 국민신문고에 민원이 접수되는 등 항의가 빗발쳤는데, 배재고는 "광주제일고 선수단과 학부모님, 동문, 광주시민을 비롯한 많은 분들께 깊은 상처와 실망을 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사과했습니다. 이어 "스포츠 정신에 어긋나는 매우 부적절한
      2026-06-30
    • 배우 한지혜·가수 유노윤호, 'KIA 승리' 시구
      광주 출신 배우 한지혜와 그룹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KIA 타이거즈 승리 기원 시구에 나섭니다. 30일 KIA는 "다음 달 3일과 4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 타이거즈 찐팬 연예인을 시구자로 초청한다"고 밝혔습니다. 3일 경기는 배우 한지혜가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릅니다. 지난 5월 광주 홈경기 직관 인증을 남기며 팬심을 드러낸 한지혜는 "평소에도 좋아하는 KIA 타이거즈의 시구를 하게 돼 정말 영광"이라며 "뜻깊은 자리에 초대해준 구단에 감사하다. 시구를 통해 선수단에 좋은 기운이 전해지
      2026-06-30
    • 목포시, 서남권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환영…"역사적 기회, 반드시 잡겠다"
      목포시가 정부와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발표한 800조 원 규모의 서남권 반도체 메가프로젝트를 적극 환영하며, 서남권 첨단산업 발전을 뒷받침하는 핵심 거점도시 역할에 나서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정부가 서남권을 제2의 반도체 생산기지로 육성하기 위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총 800조 원 규모 투자를 바탕으로 메모리 반도체 생산공장(팹) 4기를 구축하는 국가 전략사업으로, 국가 반도체 경쟁력 강화와 지역 균형발전을 이끌 핵심 프로젝트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이번 프로젝트가 대한민국 산업지도를 새롭게
      2026-06-30
    • [어디서 살 것인가-청년이 바라는 통합] 광주·전남 청년 10년 새 12만 명 '고향' 떠났다 ①데이터로 본 청년 이탈
      전남광주통합의 핵심 명분중 하나는 '청년유출 방지'입니다. 은 수도권으로 떠난 청년, 지역에 남은 청년, 돌아올지 고민하는 청년을 직접 만나 취업·주거·문화 인프라 등 청년들의 언어로 통합의 의미를 살펴보는 기획입니다. 편집자주 1편은 데이터로 살펴본 청년 이탈입니다. 행정안전부와 통계청 자료를 바탕으로 광주·전남 청년 인구 이동을 분석했습니다. 청년들은 어디서 얼마나 빠져나갔고, 어디로 향했을까요. '청년 유출'이라는 말을 숫자로 확인하는 출발점입니다. 청년은 지역의 미래
      2026-06-30
    • 이재명 "호남이 한국형 AI 산업혁명 출발점...'대체불가 대한민국' 만들 것"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광주에서 열린 '서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서남권을 대한민국 AI·반도체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해 '한국형 인공지능 산업혁명'을 시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전날 발표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를 언급하며 "오늘은 원대한 구상이 현실로 이어지는 첫걸음"이라며 "훗날 대한민국 산업사와 세계 AI 산업의 새로운 전환점으로 기록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의 대규모 투자를 통해 서남권에 첨단 메모리 생산시설과
      2026-06-30
    • 앰코코리아 "광주에 1조 원…첨단 패키징 라인 확장·1천 명 고용 기대"
      앰코테크놀러지코리아(이하 앰코코리아)가 광주 사업장에 총 1조 원 규모의 첨단 반도체 패키징 생산라인을 확장합니다. 이를 통해 1,000명 이상의 신규 고용을 창출해 광주를 반도체 후공정 중심지로 키운다는 전략입니다. 이진안 앰코코리아 대표이사는 30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서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투자 계획을 밝혔습니다. 이 대표는 "30년 전 설립 당시 내부 반대가 심했지만, 현재는 (앰코코리아는) 광주 수출 1위 기업이자 인공지능(AI) 첨단 패키징 기술의 원조가 됐다"라며 "지역
      2026-06-30
    • 전남·광주에 800조 반도체 투자…'메가특구'로 규제 푼다
      정부가 800조 원 규모의 서남권 반도체 투자를 뒷받침하기 위해 인프라 지원과 규제 완화에 나섭니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30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서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서남권에 반도체 투자만 800조 원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장관은 "이는 전남·광주 지역이 5년 동안 총생산하는 금액과 맞먹는 규모"라며 "이 지역의 경제 지도가 새로 쓰이는 수준"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산업부는 반도체 투자 지원을 위해 '반도체 혁신 지원단'을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또 대통령 직속 '반
      2026-06-30
    • 삼성전자 전영현 "광주 글로벌 반도체 기지·해남 AI 센터에 400조 투입"
      삼성전자가 호남 지역에 글로벌 첨단 반도체와 AI 데이터센터, 미래 에너지 등 첨단 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약 400조 원을 투자하겠다는 대규모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특히 광주를 글로벌 반도체 거점으로 육성하고, 해남 솔라시도에는 국가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해 호남 지역에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구상입니다. 삼성전자 전영현 부회장은 30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서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투자 계획을 밝혔습니다. 전 부회장은 먼저 반도체 시장의 미래 수요가 엄청나게 증가할 것으로 예
      2026-06-30
    • [영상] ''스벅 가야지~" 배재고 조롱에...광주일고, 협회에 항의 서한 전달
      청룡기 전국고교야구대회 도중 불거진 배재고 응원 논란과 관련해 광주제일고등학교가 공식 대응에 나섰습니다. 이규연 광주일고 교장은 30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를 찾아 항의 서한을 제출하고, 이번 사안을 단순한 경기 중 응원 문제가 아닌 지역 비하와 역사적 상처를 건드린 사안으로 규정했습니다. 이 교장은 특정 학교만의 문제가 아니라며 고교야구 응원 문화 전반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6-06-30
    • 조국혁신당 "지방의회 교섭단체 확대...호남 정치 경쟁 시대 열겠다"
      조국혁신당 지방의원협의회는 30일 성명을 통해 "호남 정치의 대전환을 이루겠다"며 일당 독점 구조를 넘어 견제와 균형을 통한 지방자치 실현을 강조했습니다. 협의회는 그동안 호남 정치가 특정 정당 중심의 독점 체제로 운영되면서 경쟁과 감시 기능이 약화됐다고 지적하며,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조국혁신당이 새로운 정치 동력으로 자리 잡았다고 평가했습니다. 이어 광주 남구의회, 전남 여수시의회, 전북 전주시의회와 완주군의회 등에서 교섭단체 구성이 이뤄지면서 의사일정 협의와 예산 심사, 상임위원회 운영 등에서 실질적인 견제와 협치가 가
      2026-06-30
    • SK하이닉스 곽노정 "서남권서 AI 반도체의 새로운 도약…1기가와트 AI데이터센터"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이 30일 "SK그룹은 서남권(호남권)을 하나의 생산거점으로 확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곽 사장은 이날 광주 서구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으로 열린 '서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대한민국 AI 반도체의 새로운 도약, 이곳 서남권에서 SK가 시작하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곽 사장은 먼저 "AI 산업이 학습 단계를 넘어 실제 서비스가 본격적으로 확산되는 시대로 진입해 메모리 수요가 최근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또한 "
      2026-06-30
    • 전남도, 탄소중립 실천하면 지역사랑상품권 연 최대 20만 원
      전남도가 올해 22개 시군에서 탄소중립 실천 활동에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전남형 탄소중립포인트제 '탄소모아 탄탄e'를 본격 운영합니다. 지역 주민이 걷기와 대중교통 이용 등 생활 속 탄소저감 활동을 인증해 적립한 포인트는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참여자는 연간 최대 20만 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탄소모아 탄탄e'는 주민이 일상에서 실천한 탄소저감 활동을 인증하고 포인트를 적립·전환하는 통합 플랫폼입니다. 전남도는 주민 참여형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사랑
      2026-06-30
    • "국가균형발전 위해 호남 투자 바람직...취소되면 전국 호남인이 다 일어날 것"[박영환의 시사1번지]
      정부가 지난 29일 생중계로 열린 '3대 메가 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호남권을 제2의 반도체 생산기지로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총 800조 원을 투자해 반도체 팹 4기를 구축키로 했습니다. 이재용 삼성 회장은 "많은 인센티브 지원이 기대되는 광주를 후보지로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고, 최태원 SK회장은 "서남권에 400조 원을 투자해 새로운 클러스터를 조성하겠다"며 각자 마이크 앞에서 5분여씩 발표하는 보기 드문 모습도 선보였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참으로 감격적인 순간"이라며 "두 분을 국가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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