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도가 올해 22개 시군에서 탄소중립 실천 활동에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전남형 탄소중립포인트제 '탄소모아 탄탄e'를 본격 운영합니다.
지역 주민이 걷기와 대중교통 이용 등 생활 속 탄소저감 활동을 인증해 적립한 포인트는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참여자는 연간 최대 20만 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탄소모아 탄탄e'는 주민이 일상에서 실천한 탄소저감 활동을 인증하고 포인트를 적립·전환하는 통합 플랫폼입니다.
전남도는 주민 참여형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사랑상품권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이 제도를 마련했습니다.
플랫폼 가입자는 걷기, 대중교통·자전거 이용, 다회용 컵 사용, 로컬푸드 구매, 환경캠페인 참여 등 생활 속 탄소저감 활동을 앱에서 인증해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습니다.
플랫폼에선 개인별 실천 활동과 포인트 적립 현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여 대상은 만 7세 이상 주민이며, 만 14세 미만은 법정대리인의 동의를 받아 가입할 수 있습니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구글 플레이나 애플 앱스토어에서 '탄소모아 탄탄e'를 검색해 내려받은 뒤 회원가입하면 됩니다.
전남도는 운영 성과와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참여 편의성을 높이고 서비스 확대 방안도 마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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